조카 태헌이를 소개합니다.
취미는 핸드폰 갖고놀기
혼자 갖고 잘도 논답니다.
부드러운 남자여요^^
태헌이 누나 윤서여요
<예전모습>
예전엔 새침떼기였는데
지금은 사진찍자 하면 이쁜 표정도 지을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었어요^^
이쁘죠?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