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태헌이를 소개합니다.




취미는 핸드폰 갖고놀기



혼자 갖고 잘도 논답니다.


부드러운 남자여요^^





태헌이 누나 윤서여요



<예전모습>

예전엔 새침떼기였는데

 



지금은 사진찍자 하면 이쁜 표정도 지을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었어요^^

이쁘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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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2-02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너무 이쁩니다...^^
그 집 핏줄들은 다 미남 미녀들이구만요....

세실 2006-02-0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뽀요~~~ 윤서 참 깜찍하네요~
물론 태헌이도 잘 생겼네요~~~

바람돌이 2006-02-02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예쁜 아가들.... 아가들을 보면 실비님도 미인일듯.... ^^
근데 태헌이는 핸드폰 빨지는 않나요. 저는 우리집 예린이가 빨아서 결국 고장낸 핸드폰의 슬픈 추억이... ^^

미미달 2006-02-02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닮았네요. 특히 눈매가.. 크면 굉장히 매력적인 눈이 될 것 같은데요?

짱구아빠 2006-02-02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분들이 한 미모 하시는군요....

실비 2006-02-0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조카들만 이뻐요~^^
세실님 잘생겼죠? 근데 친척오빠는 컬트삼총사 정태균 닮았다고 합니다.ㅋㅋ
언뜻보면 정말 그래보여요.ㅋ
새벽별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바람돌이님 전 다르답니다.^^;;; 태헌이가 입에는 안들어가고 아무데나 전화를 잘합니다. 상대방은 아무소리 못듣고 그냥 계속 여보세요 하지요. 이게 다 태헌이가 전화해서 그래요.ㅎㅎㅎ
미미달님 남매가 닮았지요?? 아직 쌍커풀이 없지만 크면 어케 될지^^
짱구아빠님 그렇죠? 괜히 보고 있으면 뿌듯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