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Volkswagen 2017-01-18  

마립간님 안녕하십니까. 아주아주 오래전 폭스바겐 (혹은 뽁스)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요즘 수학을 좀 공부할까 싶어서(어떠한 계기는 없고 기초부터 차례차례 취미삼아 하고 싶어서요. 그냥 공부의 재미에 빠지고 싶어서) 책을 추천해 주셨음 싶어서요~ 어느 뜨금없는 날 뜬금없는 요청 죄송합니다.  ^^:: 잘 지내시죠? 저는 네이버에서 님으 블로그 즐찾 해놓고 알림 뜰때마다 들르고 있습니다. ㅋ 오늘도 그리하여 내친김에 한글자 남기고 갑니다. ^^

 
 
마립간 2017-01-19 0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Volkswagen 님. 반갑습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이 아닌 ‘얼마전‘같이 느껴지네요.

짧게 답을 드리면 고등학교 수학은 ≪수학의 정석≫, ≪수학 독본≫, ≪수학 바로 보기≫ 중 하나, 중학교 수학부터 시작하시려면, ≪중학수학 바로 보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수학을 공부하겠다고 하시니, 더욱 반갑네요. 새해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cyrus 2016-05-31  

 

 

마립간님. 제 블로그에 남긴 댓글 하나가 삭제된 걸 알았습니다.

제가 봐도 별 문제가 되는 내용이 없는데, 삭제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래도 페미니즘 관련 도서를 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에 마립간님이 블로그로 여러 차례 소개한 적이 있던 책이죠?

드디어 그 책을 읽을 타이밍이 온 것 같습니다. ^^

 

 
 
마립간 2016-05-31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yrus 님의 글을 통해 좋은 책을 소개받았기에 감사 댓글과 제가 읽은 책을 명시적으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삭제에 관해서는 특별한 이유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제 글(의견)을 명백하게 불편해 하는 분들 계시는 것을 알기에 페미니즘에 관한 글은 가능하면 제 서재를 벗어나지 않으려 했습니다.

괜히 지웠나, 비밀 댓글로 했어야 했나, 처음부터 남기지 말 것을 그랬나... ; 혼자 생각했습니다.^^
 


페크(pek0501) 2014-01-01  

마립간 님...

새해가 시작되는 첫 날입니다.

독서 일기의 글을 읽고 많이 배운 한 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배우러 오겠습니다.

힘찬 새해를 출발하시기를...

 
 
마립간 2014-01-02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인사 감사합니다.
pek0501 님도 올해 한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녀고양이 2013-12-22  

마립간님~ ^^

 

새해 계획 댓글 너무 감사하고, 짧지만 합리적이고 좋은 계획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인연에 항상 기쁜 마음 가집니다.

 

작은 책선물 드리고 싶어서요....

제 서재에도 적었지만, 15000~20000원 사이의 책을 골라서 알려주시면

기프트북으로 보내드릴게요, 즐거운 연말되시고, 여러모로 감사드려요~ 쪼옥~

 
 
마립간 2013-12-28 0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녀고양이님, 보내주신 선물 어제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찔레꽃 2013-07-24  

안녕하세요^ ^ 우연히 님의 서재를 보다 이 댓글을 씁니다. 님께서 어떤 분에게 수학에 관한 책 두 권을 추천해 주셨다고 했더군요. 음, 제게도 수학에 관한 책을 추천해 주셨으면 해서요. 초장부터 너무 무리한 부탁이죠?

제가 원하는 수학책은 그냥 교양용 도서로 읽을 그런 수학책이 아니고 공부를 위한 수학책입니다. 수학을 못해서 삶이 뒤바뀐--부정적인 방향으로--저는, 늘 수학을 좀 쉽게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마땅한 참고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그런 책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님께서 혹 추천해 주실만한 책이 있을런지요?

 
 
마립간 2013-07-25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게 맞는 것이 찔레꽃님께도 맞을지 조심스럽니다만,
수학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서 <나머지 반은 어떻게 생각할까>와 <화이트헤드의 수학이란 무엇인가>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교양용 수학도서이지만, 수학 공부의 기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수학 공부를 원하시면 <실체에 이르는 길 1, 2> 추천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 도서이지만, 다른 책과 달리 글로 서술하지 않고, 수학 공식과 수학 문제까지 제시합니다. 저에게 버거운 책입니다만 저도 교양 이상의 깊이를 생각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중간에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찔레꽃 2013-07-26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6 ^ 근데 왠지 책이 너무 어려울 듯 ㅠ ㅠ 저는 진짜 왕초보인데....제가 기대한 것은 중등 학생 중에서 수학을 못하는 학생이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든 좋은 참고서 정도였는데.... 제가 표현을 너무 완곡하게 했나봐요 ^ ^ 하지만 애써 추천해 주셨으니 구입해서 한 번 탐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셔요~

마립간 2013-07-26 13:50   좋아요 0 | URL
그렇게 말씀하사면 제가 추천한 책이 어려우실도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어떻게 생각할까'는 어렵지는 않지만 대학교 교재로 쓰일 수 있는 개념 정리서이고, '화이트헤드의 수학이란 무엇인가'는 고등학교 수학의 총정리입니다. 조카를 위해 중학생 정도가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봤는데, ... 못 찾았습니다. 중학생들에게 추천된 책을 제가 보니 내용이 초등학생용이거나 아니면 고등학생용이거나 한 것들이 섞여있는 모양새입니다.^^ 한 권 더 언급하자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원리'는 제목과 달리 초등학교 수학의 총정리로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아무쪼록 수학과 친해지시길 바랍니다.

찔레꽃 2013-07-26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 '초등...'을 우선 사봐야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