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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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닥 까다로운 성격도 아니고, 취향이 까탈스럽지도 않은데...

대중이 열광하는 어떤 작품에서 지극히 자그마한 감동도 얻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예를 들면, 하치 이야기가 그랬고, 포엠툰이 그랬고, 그리고 이 책... 키친이 그랬다.

요시모토 바나나. 이름도 유명하고, 제목도 어쩐지 마음에 들고, 표지조차도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은 너무 건조하여 물기가 전혀 없었다.  난 물과 기름처럼 작가와 따로 노는 독자인 나를 발견해야 했다.

한 지인은 내게, 요시모토 바나나 작품 중에서 그래도 이 작품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더만,

헉, 이게 무난한 거면 다른 작품은 나랑 상극이란 말인가??

그냥, 읽혀지기만 했다. 다른 감흥 없이.

그래서 지극히 회색빛 건조함으로 다가섰다.  하얗지도 않고 검지도 않고,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달지도 않은...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는 소설.

그렇다고 재미 없어! 한마디로 일축되어지지도 않았다.  그냥 한마디로, 나랑 섞이는 것이 전혀 없이 따로 놀았을 뿐이다.

허헛. 이상하군. 이런 일도 다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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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03 0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이 지날수록 요시모토 바나나와는 멀어지고 있다는..;;;;

마노아 2006-08-03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책은 다를 지 몰라...하며 다른 책 읽어봤는데 것도 마찬가지더라구요. 궁합이 안 맞아요ㅡ.ㅡ;;;
 
이승환 - 2003 끝장 Live 콘서트 [알라딘 특가] - 한정수량
이승환 / 스타맥스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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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한 공연이었다.  전쟁기념관을 가득 메운 인파, 게다가 야외 공연.

일주일 전부터 비온다고 해놓고 맑은 날씨에, 모든 것이 최상이었던 공연이었다.

그 공연이 더 기대되었던 것은 사전에 DVD제작을 위한 촬영을 겸한다고 알려왔기 때문이다.

늘 한번 보고서 다시 못 보는 공연이 아쉬웠는데, 공연 실황이 제작된다니... 정말 흥분의 도가니였다.

2003년 5월 17일이 공연이었고, 그해 말에 제작이 완료되었다.

그러나 시사회를 해본 결과 음질이나 영상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제작비의 손해를 감수하고 다시 제작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듬해 시사회를 다시 했는데, 당시 나는 코엑스에서 주최하는 시사회장에 당첨되어서 다녀올 수 있었다.

그날 추첨에 당첨되어서 DVD 몇몇 시리즈도 받아왔는데, 누구 빌려주고 못 받았다..;;;

그때는 집에 플레이어가 없어서 새로 산 DVD를 들고 명동에 있는 DVD방을 갔건만, 너무 열악한 환경이어서 제대로 감상을 못했다.  지금이야 콤보가 있지만, 그때는 어찌나 목마르던지..ㅡ.ㅡ;;;;

아마 검색을 해본다면 나올 테지만, 이 DVD는 점수에 박하다고 하는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최고라는 정평을 받았다.  해외 아티스트의 작품에 견주어서도 손색이 없다고 하였고,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퀄러티를 자랑한다.

게다가 종합 선물 세트같은 선물 구성에도 입이 헤 벌어졌었다.  지금은 가격이 엄청 다운됐지만 내가 처음 살 때는 거의 3만원에 가까운 금액이었다.

나와 함께 시사회를 보았던 일행은, 임현제가 한국에 왔을 때 팬미팅 자리에서 이 DVD를 선물로 드렸다고 한다.  그가 잘 보았을지... 평소에도 한국 음악을 들으며 공부한다고 하던데 좋은 교재가 되지 않았을까.

그 후로도 공연은 계속 되었지만 아마 더 이상 그의 공연을 DVD로 만나는 것은 이변이 없는 한 힘들 것 같다.

너무나 열악해진 음반시장은, 이제 CD제작도 힘들어진 상황이다.

승승장구하는 영화산업도 스크린 쿼터제 폐지로 이토록 흔들리는데, 내내 찬밥이 되어온 음반산업은 우찌될 것인가.

아마 내가 이승환에 열광하게 되지 않았더라면 음악산업에 대한 반성이나 안타까움도 없었을 테지만, 다행히(?) 관심거리 안에 있다.

경제강국, 군사강국... 기타 등등 모두 중요한데, 문화강국으로 더 빼어난 대한민국이 되었음 좋겠다.  결국, 울가 만들어가는 것이지만.(ㅡㅡ;;;)

금년 안에 새 음반이 나온다니 기대된다.  음악도, 공연도... 가본 자와 들어본 자만 알리라. 그 전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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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의 살인자, 모기!? [제 471 호/2006-07-14]
<퀴즈> 모기가 빠는 피의 최대량은 모기 몸무게의 □배이다. (정답은 글 하단에)

“웨엥-”
잠결에 귀에 익은 소리가 들리지만 졸린 몸을 일으키기 싫어 그냥 무시한다. 1분이 넘도록 들리던 소리가 갑자기 뚝 멈춘다. 왠지 발끝이 간질간질한 느낌! 도저히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일어난다. 모기와의 전쟁이다.

인류와 모기의 전쟁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류는 그 전쟁에서 번번이 패배를 경험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1881년 시작된 파나마 운하 건설이 모기로 인해 중단된 사건이다. 모기에 물린 노동자들이 황열과 말라리아에 걸려 1,200여명이 사망했고 공사는 1884년 중단됐다. 기원 전 2세기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 대왕 역시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로 죽었다는 설도 있으니 모기가 인류 역사에 미친 영향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모기는 엄청난 생존력과 번식력의 소유자이다. 모기는 젖은 물바닥 정도의 깊이만 되면 알을 낳아 번식하고 한 개체의 순환 주기가 매우 빠르다. 모기의 한 종류인 사막모기는 낳은 알이 성충이 되어 다시 알을 낳기까지 고작 일주일밖에 안 걸린다. 다가온 모기의 계절에 이렇게 대단한 모기를 어찌 대처해야 좋을까?

가장 좋은 모기 퇴치법은 유충 시기에 박멸하는 것이다. 모기 활동 반경은 약 1km 이내이기 때문에 모기 발생이 심한 지역에서는 관공서 차원의 방역활동을 한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주택가라면 주변의 웅덩이, 빈 깡통, 난방장치, 싱크대와 하수구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을 없애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모기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이용해서 모기 유충을 박멸하는 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미꾸라지는 모기 유충을 하루에 약 1,100마리까지 포식한다.

유충 박멸이 가장 근원적인 해결책이지만 정부 기관 차원에서 하는 일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바깥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모기를 차단하는 것이다. 오래돼 틈이 벌어진 방충막은 모기의 침입에 속수무책이므로 교체해 주자. 모기는 2mm 정도의 구멍까지 몸을 비틀어 쉽게 뚫고 들어온다. 밖에 있던 모기는 주로 문가에 앉았다가 문이 열리는 순간 잽싸게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문가에 모기약을 미리 발라 두면 문가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는 모기를 미연에 퇴치할 수 있다.

모든 난관을 뚫고 집으로 들어온 모기에게는 최후의 수단인 화학 무기를 선사할 수밖에 없다. 살충제를 뿌려 모기를 잡거나, 모기향을 피워 모기를 쫓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살충제에 사용되는 ‘피레스린’이라는 화학약품에는 곤충의 정상적인 신경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있다. 피레스린은 곤충의 근육을 수축시키고 다시 펴지지 않게끔 마비시킨다. 날아가는 모기에 살충제를 뿌리면 몸을 떨면서 땅에 떨어지는 것이 그 때문이다. 뿌리는 살충제 이외에 모기향과 전자 모기향 등에도 이러한 살충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때 주의할 것은 떨어진 모기는 시체가 아니므로 살포시 눌러 확인 사살을 해줘야 후환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살충제 등은 화학약품인 탓에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이런 경우에는 모기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알면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른바 웰빙 모기 퇴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주변에 보면 모기에 유독 잘 물리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모기가 좋아하는 것을 두루 갖춘 사람이다. 모기는 열과 이산화탄소와 냄새에 끌린다. 따라서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면서 호흡을 가쁘게 쉬는 사람이 모기에게 잘 물린다. 로션과 썬텐 오일 등도 모기가 좋아하는 것들로 20m 밖에서도 냄새를 맡고 접근한다고 한다. 따라서 몸을 깨끗하게 씻고 호흡을 천천히 하면 모기에 물릴 확률을 줄일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모기가 싫어하는 것을 활용한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수컷모기가 내는 소리대역인 12,000-17,000Hz의 초음파가 암컷 모기를 쫓는다. 암컷모기는 일생동안 단 한번만 교미를 하며, 그 후로는 수컷모기를 피한다. 피를 빠는 모기는 이미 교미가 끝나고 알을 낳기 위해 동물성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암컷모기 뿐이다. 따라서 수컷모기의 소리는 사람을 공격하는 암컷 모기를 도망가게 만든다. 이를 이용해서 한동안 모기를 쫓는 컴퓨터와 휴대전화 프로그램이 유행하기도 했다.

날씨가 더워지고 비가 많이 오면서 모기가 늘어나는 시기가 됐다. 해마다 세계적으로 3억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이중 150만 명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말라리아가 우리나라에도 발견되고 있다. 또 뇌염모기 등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 이처럼 모기 퇴치는 가려움을 피하기 위한 순간의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볼 수도 있다. 집 주변과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소독해 가까운 모기라도 퇴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글 : 과학향기 편집부)

<퀴즈 답> 6배. 보통 모기는 자기 몸무게의 2.5배의 피를 빤다. 그러나 6배까지 빠는 특이한 모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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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08-02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포시 눌러 확인 사살을 해줘야 후환을 막을 수 있다."으하핫!
 

땀 많이 흘리면 군대 못간다!? [제 474 호/2006-07-21]
“아, 더워!”
“이놈의 땀은 좀 안 나면 어때서, 여름만 되면 소매부터 몸을 끈적하게 만드는 걸까?”
날이 더워지면 온몸에서 땀이 흐르기 시작하는 김대리. 땀 때문에 끈적해져서 온갖 짜증을 내고 있다. 영업일선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김대리는 여름에 땀 좀 안났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만약 사람에게 땀이 흐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뜨거운 땡볕아래 강아지처럼 입 밖으로 혀를 내밀고 헐떡거리거나 돼지가 진흙을 몸에 바르듯 젖은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야 할 것이다.

땀으로 중금속 배출!
땀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현대인은 땀의 고마움을 잘 모른다. 오히려 땀을 빼면 살이 빠진다거나 술 먹은 다음날 땀을 빼야 한다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부적절하게 활용하기도 한다. 땀을 뺀 뒤 체중이 주는 것은 수분이 일시적으로 빠져나간 때문으로 체지방이 주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또 알코올의 분해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폐호흡이나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즉 사우나에서 땀을 빼는 것보다는 운동으로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숙취 해소에 효과가 있는데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땀을 많이 흘리면 인체 내 노폐물과 중금속이 많이 배출돼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도 매일 많은 양의 땀을 쏟으면 노폐물과 중금속뿐만 아니라 철, 마그네슘, 망간, 아연 등 몸에 꼭 필요한 광물질까지 잃게 돼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특히 사우나로 빼는 땀은 체온 조절에만 관여해 노폐물이 덜 배출된다. 이에 반해 운동으로 발생하는 땀은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면서 배출되기 때문에 노폐물과 중금속 등이 많이 빠져나간다. 그러므로 중금속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면 운동으로 적당히 땀을 흘려 납, 수은, 카드뮴 등 해로운 광물질을 땀과 함께 배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땀은 체온 유지를 위해 꼭 필요!!
땀은 본래 인체의 체온을 유지, 보존하기 위한 생리현상이다. 날씨가 더워지거나 운동을 해 체온이 올라가면 뇌는 정상체온인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땀을 흘리게 한다. 자동차도 계속 운행하면 엔진을 식혀줘야 하듯 사람도 몸 안에서 여러 활동으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메커니즘이 필요한 셈이다.

그런데 감기 바이러스나 다른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몸 안에 침투하면 체온 조절 중추가 저하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능이 저하된 신경은 체온이 높아져도 그렇지 않다고 판단해 작동하지 않는다. 즉 열을 식혀주는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약물 등을 통해 바이러스 활동을 둔화시켜 중추신경이 올바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주면 땀이 나와 열이 내려간다. 감기에 걸려 몸에 열이 날 때 약을 먹고 잠을 푹 자면 땀이 나며 열이 내린 경험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다.

땀 많이 흘리면 군대도 못가
일반인은 하루 850~900㎖가량의 땀을 흘리지만 손과 발, 겨드랑이 등 특정부위에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多汗症) 환자는 하루 평균 2~5ℓ의 땀을 흘린다. 축구선수가 한 경기를 뛰면 4ℓ, 마라톤 선수가 42.195km를 완주했을 때 6ℓ정도의 땀을 흘린다고 하니 다한증 환자의 고통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들은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을 동반해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받기도 한다. 이 때문에 징병 신체검사에서 주먹을 쥐고 30초 이내에 땀이 뚝뚝 떨어지는 경우에는 수술 여부에 관계없이 면제판정을 받는다.

다한증 환자가 땀을 많이 흘리는 가장 큰 원인은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에 이상이 생겨서이다. 또한 열을 많이 내는 질병을 앓았을 경우에도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울혈성심부전, 파키슨병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앞에서 예를 들었던 것처럼 땀을 전혀 흘리지 않으면 불편한 점이 더 많다. 특히 땀을 전혀 흘리지 않으면 건강 위험성이 높아진다. 땀이 없는 무한증(無汗症)은 당뇨병이나 저혈압, 아토피성피부염 등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어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이 되면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오고 땀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짜증지수는 자꾸 높아진다. 하지만 땀이 우리에게 이로운 존재라는 점을 생각해 이번 여름에는 운동으로 적당히 땀을 내보는 것은 어떨까? (글 : 서금영 과학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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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08-02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땀많이 흘린다고 싫어할 게 아니군요. 못 흘리는 건 더 무섭네요. 아토피, 오 노 !!!
 

 



 

 

 

 

 

 

 

 

 

 

 

  

                                                                                                                      

 

 

 

 

 

 

 

 

 

 

 

 

 



8월 2일과 8월 3일, 8월 4일, 8월 5일은 서재지수만~1위


 내 눈을 의심했다. 음... 이런 일도 가능한 것인가.

하루 평균 방문자 서른 명 정도고,

즐겨찾는 서재인이 17명인 내 이름이 1위에도 올라가네.

다들 어제부로 휴가 떠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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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8-02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2관왕 ㅎㅎ
많이 읽으시더니 ... 감축드리옵니당.

마노아 2006-08-02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쿨럭, 민망하옵니다. 전산 오류가 아닌가 사료되옵니다.^^;;;

비로그인 2006-08-02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부러워요..;;;

마노아 2006-08-02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정말요? ^^;;;;
이런 기회가 또 올 것 같지 않아서 캡쳐해 놨어요ㅎㅎㅎ

가넷 2006-08-0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림!...ㅎㅎㅎ

마노아 2006-08-0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고마워요. 앗, 그런데 아이콘 바뀌지 않았나요??? 귀여워욧(>_<)

비연 2006-08-03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저도 서재의 달인 1위라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마노아 2006-08-03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반갑습니다. 비연님^^ 이런 걸 소가 뒷걸음치다가 쥐를 잡았다고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