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학교에서 오늘 고졸 검정시험이 있다.
정말 선택받은 몇몇 샘을 빼고는 모두 감독교사로 차출.
새벽같이 학교에 도착해서 현재 대기 중...
형부가 태워다 주셔서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도로에 차가 없으니까 5분 만에 오더라...;;;
평소 40분에서 45분 걸려서 오는 학교는 걸어가도 50분에 도착한다지... 쿨럭...;;;;;
암튼, 이제부터 거의 논스톱으로 4시 반까지 서 있게 생겼다. 헛둘헛둘...
어제 코스트코에서 너무 무리했나 봐. 졸려 죽겠다ㅠ.ㅠ
으악, 3분 전. 나가봐야겠다. 크흑....
이따 수고비를 생각하며 힘을 내야지.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