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학교에서 오늘 고졸 검정시험이 있다.

정말 선택받은 몇몇 샘을 빼고는 모두 감독교사로 차출.

새벽같이 학교에 도착해서 현재 대기 중...

형부가 태워다 주셔서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도로에 차가 없으니까 5분 만에 오더라...;;;

평소 40분에서 45분 걸려서 오는 학교는 걸어가도 50분에 도착한다지... 쿨럭...;;;;;

암튼, 이제부터 거의 논스톱으로 4시 반까지 서 있게 생겼다. 헛둘헛둘...

어제 코스트코에서 너무 무리했나 봐. 졸려 죽겠다ㅠ.ㅠ

으악, 3분 전.  나가봐야겠다.  크흑....

이따 수고비를 생각하며 힘을 내야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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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4-15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셔요 님

해적오리 2007-04-15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다리 굵어지시겠군요. ^^ =3=3=3

홍수맘 2007-04-15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세요 ^ ^.

비로그인 2007-04-15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세요.
멋진 저녁이 기다릴거에요.
저희가 알라딘에서 대기할게요.

무스탕 2007-04-15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샤~ 수고하삼!!
슬쩍슬쩍 눈치 봐가며 뒤에가서 앉아서 쉬고 본부가서 커피도 마시고 하세요 ^^
(졸릴때 이어폰으로 라디오 들으면 젤루 좋겠구만... ^^;;)

마노아 2007-04-15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엄청 수고했어요^^;;;
해적님, 안습이에요. 다리가 땡땡해졌어요ㅠ.ㅠ
홍수맘님, 감사해요^^;;;
승연님, 끝나자마자 알라딘부터 들어왔어요^^;;;
무스탕님, 택도 없어요. 쉬는 시간도 없이 내내 서 있었답니다. 죽도록 피곤해요ㅠ.ㅠ

세실 2007-04-16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험감독 참 따분할듯^*^

마노아 2007-04-16 0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험시간이 짧고 걷어야 할 게 많아서 따분할 틈은 없었어요. 그저 다리 아픈 게 최고로 힘이 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