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13집 - 사춘기 + Live 실황
이선희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CD를 못 샀는데... 왜 하필 이 CD는 MP3도 안 판단 말인가. 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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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12-24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선희 노래 좋아하는데 품절이군요.ㅜㅜ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조선인 2010-12-24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메리 크리스마스~~~~

hnine 2010-12-24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이거 있는데~~ ^^

2010-12-26 06: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12-27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부럽습니다. 결국 다음에서 MP3로 샀어요.
속닥님, ^^
 

지금 다니는 학원을 택한 건 단지 '통학버스' 때문이었고,
원장 선생님이 남자다 보니 약간 어색한 해프닝도 몇 번 있었지만,
지난 3년간 아이는 큰 불평없이 무난하게 피아노를 배워왔다.
전공할 생각도 없고 특기도 못 되는 수준이지만,
음악을 아끼고 즐기는 마음이 생긴 거 같아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언젠가 힘들고 고단할 때 음악으로부터 위로를 찾을 수 있기를...  
우선은 소나티네와 체르니30의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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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 2010-12-2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쁘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2010-12-23 1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hnine 2010-12-23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본다는 것 부터 로망이지요. 그 떨림, 열쇠 구멍 없는 피아노에서 중앙 도 찾기... 마로야, 장하다! (사진 속의 마로는 전혀 떨리지 않는 표정 ^^)

조선인 2010-12-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헤헤, 고마워요.
속닥님, 너무 황공한 말씀을 주셨어요. 전 마귀할멈에 가까운데, 님은 그러시면 안 되요. ^^
hnine님, 까부쟁이같으면서도 내성적인 아이인데, 의외로 안 떨더라구요. 피아노콩쿨에서 태권도 보내는 보람을 팍팍 느꼈답니다.

Joule 2010-12-2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마로를 보니 괜히 제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네요.
남인 주제에.

무스탕 2010-12-23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 예뻐요♡
마로가 저 원피스 입고 무척 좋아했을것 같아요 ^^

같은하늘 2010-12-23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아이는 지금 바이엘 4권 치고 있는데, 지난번 학원에서 발표회 할 때 어찌나 떨던지 중간에 악보를 까먹었다는... 우리의 소심군 그래도 잠깐 머뭇거리더니 다시 열심히 하더군요.ㅎㅎㅎ 저는 우리아이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이렇게 무대에 설 일이 있으면 꼭 빠지지 않고 시켜준답니다. 언젠가는 우리아이도 대회에 나가는 날이 있겠지요? ㅎㅎ

순오기 2010-12-23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대단한 마로양 축하해요!
엄마랑 마로랑 점점 닮아가는 거 같아요.^^

나는 세 아이 다 피아노 학원을 보냈지만 콩쿨엔 한번도 안 보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아요. 뭐든 다 때에 맞게 거쳐야 되는 거 같죠.

ChinPei 2010-12-24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피아노 치는 모습, 참 예쁘고 또 자기 정신세계에 빠지고 있다는듯.

선화도 지난 11월 21일에 발표회에 참가하였어요.
"카발레프스키 어린이를 위한 30개의 소품집 작품27"에서 "2.A Little Song", "12.Toccatina","14.Scherzo".

지금 카발레프스키-Op.27,체르니100,부르크뮐러 25곡 연습집,edna mae burnam의 연습집을 연습합니다.
그런데 선화가 4개월째 검초염을 앓고 있어요.
올해 10월에 피아노 학교를 바꿨던데, 이전의 선생님은 피아노 칠 때의 손목의 움직임에는 관심이 없으셨던지, 새로 다니게 된 학교에서 손목 움직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받았어요.
어린 것이 불쌍해서, 피아노 좀 당분간 휴식할까 해도 싫다고 하네요.
그러나 30분 연습하면 오른 손이 아프다고 울고 있어요.
얼른 나아져야 되는데...

꿈꾸는섬 2010-12-24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예쁘다~~
생애 첫 콩쿨 축하해요. 짝! 짝! 짝! 박수도 보내요.^^

마녀고양이 2010-12-24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자랑스럽고 이쁘네요!
축하한다고 대신 전해주세요. 아주 멋지네요!

조선인 2010-12-24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쥴님, 우리 남인 거야? 조금 서운한데요?
무스탕님, 실은 작년에 큰 맘 먹고 산 원피스인데, 올해 딱 맞네요. ^^
같은하늘님, 우리 애도 학원발표회 때 더 떨더라구요. ㅋㅋ
순오기님, 어제는 사진정리하다가 작년 마로와 올해 마로가 너무 다른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이제는 아가씨 태가 나요.
친페이님, 으아, 건초염이면 무리하면 안 될텐데요. 빨리 낫기 바랍니다.
꿈꾸는섬님, 헤헤 고맙습니다.
마녀고양이님, 네, 꼭 전할게요.

섬사이 2010-12-24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웠는데요,
초등학교때 발표회를 하는데 엄마가 예쁜 원피스를 안 입히고
바지를 입혀줬더랬어요.
얼마나 서운했는지 몰라요. ^^
하얀 원피스를 예쁘게 입고
분홍 구두를 신고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마로가
그래서 더더더더더더 예뻐요.
온가족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로에게 축하한다고, 너무 예쁘다고 꼭 전해주시구요. ^^

BRINY 2010-12-24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마로가 엄마랑 똑같아요~

2010-12-26 0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참 예뻐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언니 많이 닮았네요. :)

그러니까.. 피아노와 태권도를 같이 가르치면 된다는거죠? ㅋㅋ
아직은 어린 것같은 우리 장남도 "피아노학원 보내주세요" "태권도 학원 보내주세요"한답니다. 막상 다니던 미술학원은 방학과 함께 시간 떼울 필요가 없어진지라 쉬자 했더니 그간 한 번도 가기 싫다고 안 하더니 곰새 "그러자!"해서.. 녀석의 진실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어요.

조선인 2010-12-27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섬사이님, 마로 꽃단장 시키느라 솔직히 꽤 큰 돈 썼습니다. 그래도 추억으로 남으니 괜찮겠죠?
briny님, 우리 모녀는 정말 붕어빵이랍니다.
귄, 미술보다 엄마랑 동생이 좋은 거지. 기특한 장남이네. ^^
 

마로가 유독 좋아했던 잠자리책 

 

 

 

  

 

 

마로가 해람에게 가장 자주 읽어주는 잠자리책.
제법 음률을 넣어 읽는다.


 





 

마로는 참 좋아했는데, 해람이는 달님이 무섭게 생겼단다.
그래도 야광놀이는 둘 다 좋아한다.






 





 

마로가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선물받은 책. 동요테이프를 사달라고 했더니 대학 동창 수진이 이걸 사줬다. 목욕시킬 때, 재울 때, 차를 오래 타다가 장난감에 싫증낼 때, 상황에 따라 참 유용하게 써먹었다. 무엇보다 뒷면이 자장가라는 게 장점. 지금도 I have a little dolly와 Go to sleep을 밤마다 불러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장가.
책을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글썽 거리게 된다. 

 

  

 

 

 

 

김경연 선생님을 알게 된 책.
노래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허다한 동화책이 엄마랑 아기 얘기만 있는게 지겨워 아빠토끼와 아기토끼의 사랑 겨루기를 골랐더랬다. 난 아빠를 이만큼 사랑해요, 난 울 아가를 이만큼 더 사랑해요, 겨루다 보면 어느새 아가는 스르르르 잠이 들고. 

  

 

 

솔직히 난 히야시 아키코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 영향을 받아서인지 마로도 거의 흥미를 보이지 않았고.
이 책 덕택에 메롱하는 버릇이 생긴 것도 불만이었던 터라
슬그머니 없앴고, 해람이는 이 책을 구경도 못 했다. 

 

  

 

 

마로보다 6개월 빠른 시조카 하영이가 보던 책.
그림도 재밌고, 상황도 재밌고,
반복되는 Good Night 인사로 잠자리 책으로 딱.
지금은 아주 너덜너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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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12-20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good night gorilla 좋아해요.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생쥐 찾기를 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 1월 말에 영통으로 이사가게됐어요. 아이는 도서관 근처라고 좋아하더군요.
수원에 큰 서점은 영풍문고랑 리브로인가요? 녹산서점의 존재는 신선하네요.

조선인 2010-12-21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이 겨울 마음이 참 신산스러워서 맥놓고 있다가 어제부터 정신차리기로 했어요. 어쩌면 님이 남겨준 댓글이 저에게 전달되었나봐요.
manci님, 녹산문고가 규모면에서는 가장 큰 편에 속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사오시면 한 번 뵈요. 수원이라면 일단 화성 한바퀴는 돌아주셔야 하고, 용주사 은행나무도 보셔야 하고... 아, 수원박물관 방학교실에 같이 참여하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거의 매달 가는데.

bookJourney 2010-12-21 19:32   좋아요 0 | URL
아, 조선인님과 Manci님이 이웃사촌이 되시는군요. 부러워라~~~

비로그인 2010-12-23 12:31   좋아요 0 | URL
ㅎㅎ 부러우시죠, 책세상님?

마로 콩쿨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곧 실물을 만나게 되는 건가요?

이사는 1월 31일인데 아이 학교는 2월 17일에 방학이라 고민이에요.. 학교에 얘기를 하고 수원으로 데려갈지, 아님 한 2주만 눈 딱 감고 친정에 얹혀있을지요.

조선인 2010-12-23 13:34   좋아요 0 | URL
아이를 생각하면 2주 눈 딱 감는 게 낫지 않을까요?

2010-12-23 0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Goodnight Moon도 참 좋아요.
전 무엇보다 마로가 해람이에게 책 읽어준다는 부분이 참 부럽구만요.
우리 장남은 어느 세월에.. -_-

조선인 2010-12-23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세상님, 호호 부러우신가요?
귄, 우리 애들은 goodnight moon도 시큰둥이야. ㅎㅎ

같은하늘 2010-12-2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헥~~ 원서루다~~~ㅎㅎ
저희집엔 저 야광책이랑 달님안녕 있는데...
그리고 우리집 아이들이 열광적으로 좋아했던 책은 <잘자요 달님>인데,
이 책은 저도 좋아요. 왜? 글밥이 몇 개 없어요.ㅎㅎㅎ
 

[물만두님에게 내가 남긴 마지막 방명록] 

4대강사업반대조선인 2010-05-27
물만두님, 잘 지내고 계시는 거죠? 요새는 리뷰로만 님의 소식을 알게 되어 조금 서운합니다. ^^

물만두 2010-05-27 11:23   댓글달기 | 삭제 | URL

 
조선인님 방가방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딴데 정신이 팔려 있답니다 ㅡㅡ;;;
넘 서운해 하지 마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물만두님이 내 서재에 남긴 마지막 댓글] 

물만두 2009-02-13 19:02   댓글달기 | 삭제 | URL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라고 하더군요.

김본좌가 뭐냐고 묻다가 동생에게 들었습니다^^ㅋㅋㅋ
 

[릴레이 알라디너의 독서론]

  • 물만두님 (독서란 [일상]이다.)


    [물만두님 30만 기념] - http://blog.aladin.co.kr/koreaisone/1820400 

    물만두 2008-01-08 10:27   댓글달기 | 삭제 | URL

    으헤헤헤 감사합니다^^
    만두의 진화는 계속될 것 같아요~
    옥상은 겨울에는 추버서 닫았는데 히히=3=3=3
    참, 우리 M페밀리의 보스 마로양은 잘계신가요?
    내가 마로양에게 잘 보여죠^^

     

    [코난도일 탄생기념일] - http://blog.aladin.co.kr/koreaisone/882353 

    물만두 2006-05-22 14:42   댓글달기 | 삭제 | URL

    앗, 구글에서 봤는데도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물만두님에게 받은 선물들]


















     


      
       
     
    물만두언니, 서재지기가 언니의 상표를 달았어. 언니가 이렇게 기억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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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보 2010-12-17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로 정말 어릴때 모습이네요,,
    맞아요
    물만두님은 알라딘에 모든 아이들을 참 이뻐라 해주셨는데,,

    ChinPei 2010-12-17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서재의 "ChinPei의 일본 통신"이라는 그 지붕, 그것 물만두님께서 만들어 주신 거에요.
     

    이제 수원박물관 어린이교육은 우리집 월례행사나 다름없다.
    그동안 맨날 해람이가 누나 수업에 쫓아다녀 폐를 끼쳤는데,
    이날은 요리수업이라 동생은 절대 데려오지 말라고 공지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해람이 안 왔다고 서운해 하셨다는... ㅋㅋ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챙겨온 집이 우리밖에 없었다.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수업 끝나고 결혼식에 갈 예정이라 원피스를 망칠 순 없었다.
    어쨌든 꽤나 진지하게 만드는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제 슬슬 집안일을 가르쳐도 될 듯. 아예 요리학원에 보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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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고양이 2010-12-08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멋진걸요...
    울 코알라도 저런거 시켜보면 좋을건데, 게으른 엄마 덕에. 끙.

    섬사이 2010-12-08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당~~^^
    찹쌀 불려서 약밥 한 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ChinPei 2010-12-0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여애는 엄마 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건가요?
    선화도 그래요.(현시점에선 관심이 있는 건 요리만이지만.)
    명섭은 요리 만드는 건 전혀 관심이 없어요(먹는 것에 바쁘다.)
    그러나 현관 자물쇠 Check라든가, Security에 관해선 명섭이 지 엄마보다 훨씬 믿을 만에요.
    여애,남애 차이일까요?

    같은하늘 2010-12-09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예 요리학원에 보내볼까? ㅋㅋㅋ
    참한 색시감인데요.ㅎㅎㅎ

    조선인 2010-12-09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녀고양이님, 박물관과 도서관이 가까운 건 이 동네의 장점인 듯. ^^
    섬사이님, 고백하자면 전 이날 처음으로 약밥을 만들어봤어요. ㅋㅋ
    친페이님, 호호 그래서 마로는 제가 다니는 회사에 나중에 취직할 거래요.
    같은하늘님, 제가 요리를 잘 못 해서 결혼후 지금껏 옆지기에게 받은 구박을 생각하면. 마로는 꼭 요리학원에 보낼거에요. 언젠가는. 불끈.

    ChinPei 2010-12-09 17:24   좋아요 0 | URL
    마로가 참 대견하네요. ^^

    조선인 2010-12-10 08:24   좋아요 0 | URL
    ^^

    수원이 2010-12-1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수원박물관입니다..^^
    우연히 검색하다 들어오게 되었어요..
    항상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내일 교육도..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조선인 2010-12-13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생님, 늘 다정하고 친절하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박물관 가는 걸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