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결혼했을때의 혈액형별 특성 - O형

O 남편

재산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자식에 대한 교육에도 열심이며 아내에 대한 사랑은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외부에 대해서는 확실히 지켜주는 타입입니다.
자기가 집안의 중심이 되어 모든 책임을 다하며 대인관계에는 적극적이므로 사회적인 폭이 아주 넓으므로 아내로써는 가장 신뢰할 만한 남편이지요.

가족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며 식성이 좋고, 손재주가 있는 남편이 많아 집안에 손볼 곳이 있으면 깔끔하게 처리하며 가끔 요리도 하여 아내에게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이런 것은 자신이 집안에서 가장이라는 인정을 받고 사랑이 통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는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그 반대의 경우가 되어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포기를 하면 가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술과 도박 등의 유흥에 빠져들거나 본격적으로 바람을 피우고 폭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열등감 등에 사로잡혀 자라온 O형이 있다면 이는 사회에 반감을 갖게 되어 폐쇄적인 경향이 많아 가족들을 외부와의 접촉을 제한하는 비밀주의 남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O 아내

애정이 많고 여성스러우며, 모성애도 가장 강하여 남편이나 아이들에게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가 됩니다. 정서가 안정되고, 감정의 동요가 적은 편이며 생활력이 강하여 가계를 꾸려나가는 데에도 빈 틈이 없고 근검 절약에 노력하는 타입으로 남편도 모르는 사이에 주택자금 등의 큰 뭉치 돈을 마련하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남편의 뒷바라지에도 아주 협력적이며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으므로 생활이 아주 의욕적이며 활동적인 단순하면서 인간미가 있어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경제적 현실성으로 안정적인 생활력이 지나쳐 애교스러운 면이 부족하며 타인에게 허세를 부리기도 하지요.

또한 밖에서 일하는 여성이 많아 집안일에는 대충하는 것이 많아서 세세한 것까지 신경 쓰는 이가 별로 없고 요리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만 자신의 친정과의 관계는 좋은 반면에 시댁 쪽에는 의견이 충돌하여 대립하는 성향이 나타납니다.
남편의 사회적 지위나 생활력에 인생을 거는 이가 많아 남편이 한계에 이르렀다 느끼면 자식들에게 의지하고 집착하여 남편을 서운하게 만듭니다.

교육열이 지나쳐 치맛바람이 많은 것도 O형의 여성이 많으며, 물욕이 많아 남편 몰래 비자금을 챙기기도 하며 이웃과 충돌도 잘 하는 편이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저와 옆지기는 O형 남자와 O형 여자가 결혼한 경우입니다. 옆지기의 경우 "재산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빼면 정말 잘 맞네요. 저요? "근검 절약에 노력하는 타입으로 남편도 모르는 사이에 주택자금 등의 큰 뭉치 돈을 마련하는 경우"에 대한 얘기 빼면 무서우리만큼 잘 맞습니다. 특히 집안일 대충, 요리 잘 못하고 등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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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magic 2004-08-23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아부지 o형이신데요... 저희 아부지가 오형이 아니시던지 저게 안 맞던지 ..그렇군요 ㅠ.ㅠ;;

바람구두 2004-08-23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O형 남편인데요. "어릴 때부터 열등감 등에 사로잡혀 자라온 O형이 있다면 이는 사회에 반감을 갖게 되어 폐쇄적인 경향이"에 속한답니다. 흐흐. 외부와의 접촉을 제한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256666

마로와 같이 늘어지게 낮잠자고 나와보니 이 숫자네요.

자축해봅니다.

그렇다고 이벤트는 없습니다.

이벤트는 즐찾 100일 때 할 겁니다.

(사실 이미 문제 출제까지 끝났는데 1주일째 증감없는 불변이라 걱정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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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짱 2004-08-22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멋진 숫자네요.^^
전 언제쯤 도달할 수 있을까요?
어쩌다 글을 못남긴 날에도 들어와주신 분들을 보면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내 마음의 비타민, 알라딘 서재에서
조선인님과 같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starrysky 2004-08-22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캡쳐는 다른 사람이 올려드리는 게 진정한 맛일 터인데 제가 깜빡 조는 사이에 놓쳤습니다. 용서하세요오오~ ^^
즐찾 100명이라.. 아이참, 제 즐찾을 뺐다가 다시 넣어도 변화가 없을 테고.. 분신술에 능한 마태님을 함 찔러볼까요?

깍두기 2004-08-2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한번이 뭐예욧! 커다랗게 6666hit이라 쓰고 축포를 쏘고 폭죽을 터뜨려야짓! 축하하고요, 부럽고용~ 근데 즐찾수를 늘려드릴 수는 없겠네요, 죄송하게도. 나도 마태님처럼 이중인격자가 되어 볼까나~

부리 2004-08-23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도 저도 이미 님을 즐찾했는지라 별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재주가 많으신 스타리님을 한번 찔러 볼까요?

반딧불,, 2004-08-23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저도 도움이 안되는데요.멋진 숫자군요.
 

마로가 밥 달라고 보채서 간신히 눈을 뜬다. 헉, 벌써 8시다. 옆지기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요지부동.

일단 아침부터 해야겠다. 어제 장 본 게 있으니 찌게라도 끓이고, 반찬을 만들어봐야겠다 맘먹지만

마로 성화에 틈틈히 책 읽어주고 그림도 그려주고 블록도 꺼내주고.

간신히 상 차릴 때쯤이면 이 녀석 응가한댄다. 애 씻겨 내보내면 그제서야 옆지기가 뭉기적 상 앞에 앉고.

시계를 보니 벌써 9시. 마로랑 같이 밥 먹으라고 소리친 뒤 화장실 들어온 김에 나도 좀 씻고.

이제부턴 가방이다. 간식이랑 마로 여벌 옷이랑 모자랑 썬크림이랑 물티슈 등등을 가방에 싸고 있노라면

옆지기가 샤워하러 들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놀면서 먹느라 마로 밥은 아직 1/3이나 남았다.

마로 먹이며 나도 한 술 입에 밀어넣고, 먹이는 사이 사이 애 옷 입히고 머리 묶어주고 나도 옷 갈아입고.

꼭꼭 씹어먹으라 시키면서도 먹는 속도는 더디면서 양은 많은 딸이 답답하다.

밥상 치우며 시계를 보면 벌써 10시. 옆지기는 그새 옷 다 갈아입고 짐 싣는다고 들고 나간다.

설겆이는 포기하자 맘먹고 가스랑 전기불이랑 창문 단속하고 빼먹은 거 없나 둘러보고 집을 나서면...

아뿔사 내 열쇠는 옆지기가 들고 간 가방안에 있다.

부리나케 쫒아내려가 열쇠 받아들고 애를 차 안에 밀어넣은 뒤 문 잠그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이번엔 핸드폰이나 우산을 빼먹고 안 챙긴 게 비로소 생각난다.

도로 올라가 마저 챙기고 내려오면 엄마 없어졌다고 빽빽거리는 딸을 달래느라 옆지기 신경이 곤두섰다.

옆지기는 기어이 나에게 한 마디를 던져... 결국 일요대전을 발발시킨다.

"사람이 왜 갈수록 머리가 나빠져? 꼭 하나씩 빼먹고 다녀요." 혹은...

"오늘 절대 지각하면 안 되는 거 알잖아? 왜 이리 굼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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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8-22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 꼭 나를 보는 것 같네요.^^^

조선인 2004-08-22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억울하지 않아요? 저는 느긋하게 늦잠자고 일어나 저만 먹고 씻고 옷 입고 나가버렸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 하는 마누라보고 굼뜨네, 건망증 심하네 타박만 하고. 우띠. 하여간 일요일 아침마다 부부싸움이라니깐요.

다연엉가 2004-08-22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뒤를 다 챙겨 주고 그 모양이네...이젠 아예 울 집 "남자" 가 아이들보고 엄마좀 잘 챙겨라고 부탁까지 하고....
안 도와주면 밥 안준다고 해보지요.ㅋㅋㅋㅋ안 통할라나????

반딧불,, 2004-08-22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맞아..
정말 억울해요. 요새는요. 아예 작전을 바꾸고 있는데..성공하고 있어요.
아이들 옷을 꺼내놓고, 아이들 씻기고, 아이들만 내보내면 할 수 없이 아이들 성화에 옷 입히고 있더군요.그래도 제가 항상 더 늦습니다ㅠㅠㅠ
그런 날은 저녁에 짐을 미리 싸놔야하는데...참 힘들지요??
고생하셨습니다..식사도 제대로 못하고..참..전 거의 열한 시 되어서 일어났어요.축구덕에..
아이들은 빵으로 아침..점심만 제대로 네 식구 모여서 먹었네요. 또 점심해야지요.아휴..

숨은아이 2004-08-22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도 한번 늦잠 자고 일어나 혼자만 씻고 옷 입고 나서, 먼저 나갈 테니 빨리 준비하라고 성화해보세요. ^^

털짱 2004-08-22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조선인님은 원더우먼이었군요... 어찌 저리 잘 하시나요?
이땅의 일하면서 자식 키우는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마냐 2004-08-22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마음이 좋으셔갖구...더 많이 시키구, 역할을 떠넘기구..그러셔야 할듯. 뭐, 남 얘긴 아니지만 말임다.^^;;

호랑녀 2004-08-22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소에 잘 하다가도 가끔 그러는 거죠, 조선인님 옆지기?
그게 평소에 잘 하는 걸, 마누라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옆지기는 자기가 해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다 터지더만요, 난...

부리 2004-08-23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요. 그 불공평은 가정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지만, 제가 이렇게 말하면 겁나게 무책임한 거지요??
 

요새 마로는 사진기를 볼 때마다 숫자를 헤아린다. 1,2,3,4,5 다 따로 사진을 찍지 않으면 화낸다.



그 다음은 가위 바위 보

 

 

 

 

 

마로야, 이제 엄마를 위해서 한 컷쯤은 연출해줘야지? 귀찮다는 듯이 똑바로 서서 찡그리는 마로. 으이구, 예진 언니 본 좀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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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4-08-21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리따운 꾸냥. ㅋㅋ

starrysky 2004-08-21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옷 너무 이뻐요. 머리도 어울리게 묶고..
그렇게 이쁜 얼굴을 주먹 쥐어 가리니까 엄마가 속상해하시잖니~ ^^ 하지만 사실 위의 사진들이 귀엽긴 훨씬 귀엽군요. 호호.

sweetmagic 2004-08-22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귀여워요 . 중국인형 같아요 ~!!!!

진/우맘 2004-08-22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에게는 미모가 있잖아요!
마로야, 마로야...넌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아우, 저 눈, 저 코, 저 입술!!!!!

다연엉가 2004-08-22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너무 예쁘요...아이들과 가끔 앨범을 내어 본답니다. 세월은 지나고 기억은 흐려져도 사진만은 남아 있더군요....

비로그인 2004-08-22 0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아아악....!!!
자꾸 이런 예쁜 사진 올리시면... 바로 스토킹 모드로 돌입합니다... 부들부들...(털짱님 따라서 털 곤두세우는 중-_-v 털짱님만큼 내공이 뛰어나지 않은 관계로 정전기를 이용해서...-_-)

책읽는나무 2004-08-22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옷이 마로한테 딱이네요...^^
마로의 숫자세기버전과 가위 바위 보 버전..ㅎㅎ
넘 귀여워요!!

마로도 손가락으로 얼굴을 다 가리는구낭!!....ㅎㅎ
김치하고 V자를 가리키면서 금방 포즈 잡고 손을 내리면서
나보고 사진 빨리 안찍는다고 화내고....
요즘 우리한테...주먹을 불끈 쥐고...
"이건 주먹이야 주먹~~"해대는데.....무슨뜻인지??
잠꼬대도 이건 주먹이야 주먹~~
뭐 어쩌란겐지??
마로의 가위 바위 보를 보니 민이의 주먹이 생각나네요..ㅎㅎ

카메라앞에서 저러고 있는 모습 생각만해도 즐겁네요..ㅎㅎ

반딧불,, 2004-08-22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정말 중국인형같네요.

여섯살 짜리 울아들...반했는지 한참을 쳐다봅니다.

털짱 2004-08-22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연분이 꽃피다니.. 반딧불님 아드님과 잘 하면 사돈이..^^
마로의 어머님도 몹시 미모롭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한번 마로와 동시출연을 하시는 게...?

조선인 2004-08-22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몹시 뻐기는 콧소리로) 오호호홋, 우리딸이 워낙 청출어람이랍니다. 게다가 성별불균형도 심각하오니 마로에게 관심이 있는 분은 얼른 대기표 받으시길 바랍니다. 앗, 돌 날라올라 ㅋㅋㅋ

가을산 2004-08-22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마로 팬클럽 생기겠어요. ^^
 

울 옆지기는 컴맹이다. 컴퓨터는 타자기 대용이고, 인터넷은 사전 대용이다. 그런 사람이니 디카와도 담쌓고 지내고, 결과적으로 난 우리집의 유일한 찍사이다. 자연히 내 사진은 전무.

그런데 8월 15일 광화문에서 후배가 사진을 찍어줬다. 용케 신랑도 찍혀 올 여름 유일한 가족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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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ool 2004-08-21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마로가 손목 부분을 다쳤군요. 한동안 아팠겠습니다.. 헌데 마로 아빠는 마로옆의 젊은 남정네입니까? ^^;;; 그렇담 젊은 오빠시네. ㅋㅋ

숨은아이 2004-08-21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조금 힘들어하니까 마로가 쓰다듬어주는 모습 같아요. 이쁘다.

조선인 2004-08-21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오른쪽이 아빠입니다. 젊은 남정네라는 표현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마 좋아서 정신 못 차릴 듯 ^^

진/우맘 2004-08-21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조선인님이랑 마로의 정겨운 모습을, 뒤에서 질투하고 계신 듯!!!
그나저나 젊은 처자와 젊은 남정네 맞구만요.^^

책읽는나무 2004-08-21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마로 아빠가 젊어보이네요..
마로가 지친엄마의 얼굴을 만져주는 모습..인상적이어요...^^
사진이 이쁘네요..^^


2004-08-21 2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냐 2004-08-21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오른쪽 분은 아닐거라...넘 어리다며 지레 짐작..흐흐.

털짱 2004-08-22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조선인님도 미녀셨군요. 이로써 한가지 학설이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즐찾한 분들은 모두 미녀로 변신한다는...(딱!) 아얏! 그럼 수정해서 저를 즐찾한 분들이 미녀로... (딱!) 아얏, 그럼 뭐냐고요? 알라딘은 미녀들에게만 서재를 내준다는, 결국 그 설이 맞는 건가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