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홍... 정면은 절대로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셔요...

왜냐면.. 그날 대기실에서 엄마보고 울어서 속눈썹도 떨어지고...암튼 웃겼다지요..

저때 울신랑의 예복은 공개하고 싶어요..

남들 턱시도 입을때 울 남편은 블라우스...음 앙드레김 풍의 예복을 입었다지요...(당시에도 좀 파격적인 예복스탈였는데...이후로도 이걸 소화해 내는 사람은 연예인들이 패션쇼에 섰을때 라지요...후후)

암튼 이날 신부보다 더 이쁘다는 소릴 들어서 제가 좀 많이 서운해요...

 

아 저 잘록한 허리 라인좀 봐 주세요... 저때가 제 인생의 황금기였어요...

몸무게 48kg , 허리 23....그런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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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8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멋집니다. 그럼 남편분 앞섭만이라도^^

하루(春) 2005-06-08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리 23.. 헉~ 키가 크신 것 같아요.

urblue 2005-06-08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8kg에 허리 23이라니, 볼륨있는 몸매? 오옹~

줄리 2005-06-08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매가 저랑 비슷하셨네요 호호호 물론 과거지요.^^
저두 남편분 앞 좀 보자구요. 인터라겐님 말고요!^^

클리오 2005-06-08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허리 23이 정녕 가능한 몸매였단 말씀입니까.. 결혼사진... ^^

어룸 2005-06-08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뒷자태가 고우시다했더니, 허리이십삼이라굽쇼?!!! 오호....저는 그런 화려한과거(?)도 없이 나잇살만 찌고 있어요...TㅂT

날개 2005-06-08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허리 24까지는 되 본적 있어요... 아주 잠깐..ㅡ.ㅡ

인터라겐 2005-06-09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그 시절로 다시 되돌아 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배드민턴 열심히 해서 돌아가보세요...ㅎㅎ 저도 그런날을 꿈꾸는데...헉 실현가능성은 제로라는...

투풀님 감사합니다...뒷자태가 곱다는 소리 첨 들어봐요...호홍홍.... 나잇살...진짜 무서워요....

클리오님... 그러니 저때가 저의 황금기였지요...ㅎㅎ

줄리님... 저희 남편 보시면 쓰러지실텐데... 청심환 준비되시면 말씀하세요...

유어블루님...볼륨은 아닌뎁쇼... 제 소원이 그거 입니다..볼륨~~~

하루님... 얼마전 이마트 갔다가 키재는거 있어서 재보니깐 168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하두 자세가 구부정해서 그렇게 안보입니다...완벽하게 폈을때 그정도인가봐요..

물만두님...앞섭이라...물만두님도 청심환 준비하시고 연락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