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홍... 정면은 절대로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셔요...
왜냐면.. 그날 대기실에서 엄마보고 울어서 속눈썹도 떨어지고...암튼 웃겼다지요..
저때 울신랑의 예복은 공개하고 싶어요..
남들 턱시도 입을때 울 남편은 블라우스...음 앙드레김 풍의 예복을 입었다지요...(당시에도 좀 파격적인 예복스탈였는데...이후로도 이걸 소화해 내는 사람은 연예인들이 패션쇼에 섰을때 라지요...후후)
암튼 이날 신부보다 더 이쁘다는 소릴 들어서 제가 좀 많이 서운해요...
아 저 잘록한 허리 라인좀 봐 주세요... 저때가 제 인생의 황금기였어요...
몸무게 48kg , 허리 23....그런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