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출석을 못해 나름대로 즐찾에 등록된 분들 집집마다 찾아가서 밀린 댓글을 달아야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몇집 방문도 못했는데 저녁을 안먹은 상태라 허기지고 (7월에 결혼하는 친구를 위해 뱃살을 빼야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아줌마스럽지 않게 보이라는 명령이 내려졌거든요.) 이젠 팔까지 저립니다ㅇ.
밥심으로 사는 제게 굶는다는것은 너무 크나큰 형벌이랍니다.
울 남편을 꼬셔서 즉석짜장면이나 즉석 잔치국수를 먹으러 가고 싶지만 참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자다 보념 배고픔이 잊혀지지 않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