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출석을 못해 나름대로 즐찾에 등록된 분들 집집마다 찾아가서 밀린 댓글을 달아야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몇집 방문도 못했는데 저녁을 안먹은 상태라 허기지고 (7월에 결혼하는 친구를 위해 뱃살을 빼야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아줌마스럽지 않게 보이라는 명령이 내려졌거든요.) 이젠 팔까지 저립니다ㅇ.

밥심으로 사는 제게 굶는다는것은 너무 크나큰 형벌이랍니다.

울 남편을 꼬셔서 즉석짜장면이나 즉석 잔치국수를 먹으러 가고 싶지만 참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자다 보념 배고픔이 잊혀지지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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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2005-06-01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만 안들어와도 글들이 엄청나더라구요... 편히 잊고 주무세요.. ^^

울보 2005-06-01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종종 그런 경험 하지요,,

로드무비 2005-06-01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건 어젯밤 읽으셨더군요.
그럼 됐어요. 밀린 페이퍼 읽기는 이제 그만 덮어두시죠.ㅎㅎㅎ

날개 2005-06-01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린거 읽으려면 정말 힘들죠? ^^ 아마 다 읽기는 어려울거예요..

인터라겐 2005-06-01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밀린 댓글은 생략하기로 했어요... 서운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부리 2005-06-01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질은 잠시라도 쉬면 안되요^^

어룸 2005-06-0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지금 이틀인가 사흘만에 제대로 컴 앉았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인터라겐 2005-06-03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투풀님 어디 갔다오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