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는 알라딘이 이렇게 잘 돌아가고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으면서...

내내 궁금했어요... 돌아오긴 1박2일이라 진작에 왔지만 일요일은 피곤하다고 자고 어제 오늘은 마감을 하느라 시달렸더니 들어올 시간이...헉 핑계같지요?

그래도 애정이 식은것은 아니었답니다...

 

이해해 주실꺼죠?  제가 없는 다녀가신 많은 분들 감사하구요...

글남겨주신 조선인님 별사탕님 감사해요...

자 이제 오늘 부터 다시 알라딘에 빠져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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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31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세실 2005-05-31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정이 식었어요..뭐야...제 벤트에 오지도 않으시고..삐짐....다 끝났어요...

조선인 2005-05-3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난 또. 아예 봄바람이 나서 여행을 늘인 줄 알았습니다. *^^*

인터라겐 2005-05-31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몰라요...저 오늘 들어왔는데.... 슬픕니다... 세실님 왜 제가 없을적에 이벤트를 하시는 거여요...
물만두님 조선인님 이렇게 반겨주시니 살맛나요...호호

울보 2005-06-01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쁜 일과를 마치셧군요,,
그럼 이제 한참 조용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