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썼다 날린 글이 주문과 Thanks to에 관한 것이었다.

기왕 주문하는 것, 알라딘 주인장들에게 감사도 드릴 겸,  리뷰를 뒤져서 Thanks to를 일일이 등록해서 주문했다.  13권을 주문하면서, 그중 리뷰가 한개라도 있는 책에는 thanks to를 눌렀던 것이다.

그러면서 혹시 나처럼 기특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을 것에 대비해서 나도 리뷰를 열심히 쓸까 하는,
싱거운 생각도 잠시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부터 Thanks to 관련 이벤트가 시작이다.
thanks to를 누른 사람에게도 1% 적립금을 준단다.

으~~~~! 


확인해보니 아직 '도서 준비중'인데.......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면....... ?

주문액이 30만여원인데, 그중 1%면 얼마지..... ㅡㅡa
으.... 알라딘 직원들을 위해 참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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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1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속상하시겠네요..
알라딘에서 다시생각해달라고 하세요.....

ceylontea 2005-03-10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세요... 히히.. 저라면 1%에 눈이 멀어서 그렇게 합니다..
요즘 저도 책을 살 때 아는 서재 주인장의 리뷰 혹은 페이퍼를 열심히 뒤진답니다.. 히히..

날개 2005-03-10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1%가 어딘데..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세요..! 좀 귀찮으시겠지만..^^

꼬마요정 2005-03-10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제가 산 책들에는 리뷰가 없던데...ㅠ.ㅠ
아아아아아~~ 어떻게 이런 일이...1%면..1%면... 님!!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세요~^^;;

balmas 2005-03-10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이런 일이 있나 ...
이런 게 있다는 걸 여기서 처음 알았네요.

그나저나 가을산님, 보내주신 책싸개 오늘 받았답니다.
너무 고급스럽게 만드셔서 이걸 써야 하는지 고이 보관해둬야 하는지 걱정될 지경이랍니다. 더구나 프랑스책 두 권을 작은 책싸개에 끼워봤더니 딱 맞더군요. 세상에!! ^__________^
더구나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보내주셔서, 어흑, 어찌할 바를 모르겠나이다.^^;;;
카드까지 곱게 써주신 건 또 어떻구요??
에이, 도저히 참을 수 없다!! 곧 이 선물에 복수하겠습니다. 기다리세요, 가을산님. ㅋㅋ

조선인 2005-03-10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이벤트가 있나요? @.@

▶◀소굼 2005-03-10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hanks to 위에 꺼 누르면 상단에 있더라구요^^저도 오늘 알았어요. 예시를 보니 진우맘님과 마태우스님이 계셔서 흐믓하더라는;

chika 2005-03-1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시 주문한다, 에 한표요!! 3만원이 아니라 30만원이라니요~ ^^;;
- 땡스 투 누른 사람에게도 마일리지 준다는 건 이제야 알았네요. ^^

호랑녀 2005-03-1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주문에 저도 한 표. 1%면 3천원이죠? 적립금 3천원이면 좀 큰데요?
저는 그냥... 50원 정도여서 참기로 했는데...

엔리꼬 2005-03-11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천원이면 구내식당 한끼 해결이군..

가을산 2005-03-11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분들의 반응에 용기를 내서 다시 주문했습니다. ^^;;
알라딘, 미안해요. 취소한 책 다시 제자리에 놓지 마시구요, 그냥 그대로 보내세요.
 

그동안 책갈피펜을 만들면서 늘 아쉬웠던 것은 -  호정무진님께서 언젠가 지적하신 것처럼 -
볼펜이 책에 잘못 묻거나,  메모한 부분을 지우고 싶은데 지울 수 없다는 점이었다.

물론, 이전에 연필의 나무를 납작하게 깎아내서 만든 적도 있었지만, 좀더 그럴듯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만들어보고 있는데, 마음에 썩 드는 것은 없다.

다음은 여태까지 만들어본 방법들이다.

1. 보통 연필, 혹은 관광지에서 파는 지름 2cm짜리 연필을 납작하게 잘라낸다. 
     -- 가장 먼저 시도했지만, 아직까지는 가장 그럴듯하다.

2. 이전의 동물의 왕국 연필 시리즈.
     --  독특하다. 하지만 책갈피를 하기에는 조금 두껍다.

3.  가장 가는 샤프를 사서 개조해 본다.
     -- 아무리 얇아도 2번과 비슷한 굵기가 된다.

4. 작년에 백화점의 서점에 갔다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서 휘어지는( ! )  연필을 발견했다.
   이 연필을 사와서 다리미로 꾹꾹 눌러서 납작하게 만들어 보았다.  
   겉만 뜨겁고 속은 차가우면 모양이 안 잡힐 것 같아서 오븐의 낮은 온도에다가 예열도 해보았다. 
  ㅡ>  결과는, 생각만큼 예쁘게 납작해지지 않았다. 
          연필의 중심부가 녹으면서 공기가 생겨서는, 모양이 쭈글쭈글해 진 것이다. 
          비싼 연필만 서너개 버렸다. ㅜㅡ 

5. 오늘 실패한 방법
     요즘 2mm짜리 샤프심이 많이 나온다. 
     아이들에게 생일 선물로 이 2mm 샤프심 한통씩을 사달라고 했다.
     이 샤프심을 다~~   털어넣고,  약 빻는 기구로 가루를 냈다.
     헌 국자에 실리콘 봉을 넣어서 가스 불에 녹인 후,  이 흑연 가루를 부어넣고
     마치 '달고나'를 만들듯이 휘휘 저어서 '틀'에다가 부었다. 
     ㅡ> 실리콘만 검정색이 되지, 제대로 써지지를 않았다.  아까운 심들아~ !   ㅡㅡa

자, 이제 또다른 방법을 구상하련다.

부탁 :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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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10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가을산님.. 너무 멋져요!!! 위대한 실험정신에 추천..!!

sweetmagic 2005-03-10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캬캬 5번은 전에 저도 해봤었는데 ㅎㅎㅎ
흠 설계 도구 파는데 가면요 연필 굵기 만한 거 부터 더 두꺼운 심까지 마구마구 종류 별로 색깔별로 팔아요 ...연필 굵기 만한 것도 있구요 ....HB에서 8B 까지 있던걸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았던 기억 !

아 딴소리를 더 많이 했다는 ^^ ...길이를 길지 않게 짧게 하는건 어때요 ? 전 전에 지우개를 앏게 잘라 심을 박아서 썼었는데 연필심 처럼 생긴 지우개에 철사를 달궈서 푹찔러 준다음 연필심을 넣구요 모자라는 만큼 다시 꼿아서 충전 !

좀 비싸긴 하지만 지우개로 지워지는 펜이랑 볼펜도 있는데....

조선인 2005-03-10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가을산님, 정말 멋져요. 에, 또, 스윗매직님 말씀대로 심만 사면 어떨까요? 지우개는 닳아없어지니까 별도로 붙여야하긴 할텐데 볼펜식 지우개심도 따로 파니까 그걸 어떻게 응용해보면... 으... 저의 한계에요. ㅠ.ㅠ

urblue 2005-03-1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굉장하십니다. 그런걸 보면서 실험할 생각을 하시다니요.

호랑녀 2005-03-10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와, 정말 대단하셔요.

ceylontea 2005-03-10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가을산님 대단하세요... 좋은 아이디어가 제 굳은 머리에서 나올까 의심스러워요.

깍두기 2005-03-10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감탄할 뿐.

sweetmagic 2005-03-22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꺼움 심을 아이스 크림 막대 두개 사이에 홈을 파고 끼우는 건 어떤가요 ?
칼로 깎이는 접착제 사용해서요

가을산 2005-03-23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역시 매직님 아이디어가 제일 많으시네요. ^^
한번 시도해 보겠슴다. 두께는 적당한데, 홈을 파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네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는 짬독을 할 수가 없었다.

차를 타고 다닐 때는 옆 의자에 책을 두고 신호에 걸렸을 때 읽다가 파란 불이 켜지면 던져두던지,
한 손으로 책을 들고 나머지 한 손으로 운전하는 것이 가능한데,
자전거는 한 손으로 타는 것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텍스트 파일을 소리로 전환시켜서 MP3에 담아 들으면서 다니는 것을 계획하게 되었다. 

이 장치는 비가 와서 자전거를 타지 않고 걸어다닐 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시간 아낀다'는 핑계로
차를 타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한 장치였다.

이전부터 텍스트 파일을 소리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알았기 때문에,  그 중 어느 것이 좋은지 알아 보았다.
외국의 voice 프로그램들은 영어 발음이 더 자연스러운 발음에 가까웠지만, 자연스러운 음성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히 비싼 돈을 주어야 할 뿐 아니라, 한글을 읽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결국, 국산 프로그램 몇 가지 중에서 " Magic English Deluxe" 라는 프로그램을 구입했다.
원래는 한글을 읽는 voice를 개발해낸 회사에서 영어 voice도 합쳐서 '어학 연습용'이라고 만든 프로그램이다.  ( 시각장애인용 음성 프로그램으로는 EVE가 더 많이 보급되어 있다고 하는데, 실제 목소리를 들어볼 수가 없어 대상에서 제외했다. )

아주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한글과 영문 모두를 무난히 읽어주고, 
음성을 WMA 혹은 WAV 파일로 전환시켜 저장도 할 수 있고,
프로그램 창에서 모르는 단어를 더블클릭하기만 하면 사전이 pop- up해서 뜻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몇 주 전, txt파일을 wma 파일로 전환해서 우리 아들의 mp3에 옮겨 들어보았는데,
이런!  아들의 mp3에서는 wma파일 재생이 안되는거다. ㅡㅡ;;
그래서 그때 파일 변환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을 올려서 여러 주인장님들의 답변으로 마음을 놓았더랬다.

어제, 드이어 mp3구입하러 갔다. 
" 'wma 파일' 되는 기종으로 주세요'"라고 물으니, 요즘엔 거의 모든 기종이 wma파일 재생이 된단다. ^^;;

파일 전환을 안해도 들을 수 있다! ^^ 

집에 와서 음성으로 전환할 문서 파일을 찾으려 하니..... - 아랫 글에도 나왔듯이, 내 파일들이 다 날라간 상태여서.....  ㅡㅡa 
한글 자료와 Washington Post 의 기사 몇 개를 다운받아  전환 -->  옮기기 --> 듣기를 해보니
원래의 계획대로 들을만하다.   ^-^


오늘 아침,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mp3를 들었다.
소리 자체는 그런대로 들리는데, 이어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귀가 아프고, 이어폰이 자꾸 빠진다.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하기는 너무 아깝고.....

그래서 질문을 올립니다.

1. 이어폰으로 들을 때 귀가 아프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헤드폰을 끼워야 하나요?  그렇다면 좋은 추천하실 만한 모델은 있나요?

2. 책을 문서파일의 형태로 판매하거나,  좋은 글들이 많이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파일이 되는 것보다, 좋은 내용의 파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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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magic 2005-03-10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시면 저도 알려주세요~~!! ^^ 헤헤 (이런 빈대정신이란 ~^-^*)

갈대 2005-03-10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가 아픈 건 귓구멍이 이이폰보다 작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좀 작은 이어폰을 하나 구입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아예 귓구멍 속으로 쏙 들어가는 이어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그냥 끼면 잘 빠지니 이어폰 덮개(팔 겁니다. 천 원 정도에)를 씌우는 편이 좋습니다.

날개 2005-03-10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드폰 중에 귀에 대는게 아니고 귀 옆에 대서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해 주는게 있습니다..가격이 좀 비싸죠..   이것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안좋아합디다만.... ^^;;

마립간 2005-03-10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생각으로는 자전거타면서 mp3듣게 되면 시간이 절약되기는 하겠지만 주위 소리를 듣지 못하므로 혹시 사고(이것도 교통사과라고 해야 되나?)가 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자전거 타는 것으로 그냥 운동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우선, 지르기.

첫번째 지름: 알라딘에 책 주문했다.  적금 탄(?) 기념으로 한턱 쏘았다.  그냥 그랬다. 좀 우울했다.

두번째 지름: 생일 선물조로 각계의 도움을 받아서 MP3를 장만했다.  몇 달 전부터 계획한 모종의 꿍꿍이를 실행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였다. 

 

날리기.

첫번째 날림: 오늘 주문한 책에 대한 설명과 Thanks to 관련 페이퍼를 1시간에 걸쳐서 썼는데 날렸다. ㅜㅡ

두번째 날림: MP3의 install disc를 집의 컴에 install 했는데, 처음 install한 곳이 내 개인 파일들을 모아둔 디랙토리였다. 
       install 해놓고 보니, 다른 파일들과 섞여서 너무 복잡해서 독립적인 디랙토리에 다시 install하려고
     '프로   그램추가/삭제' 를 해서 지웠다.
     그랬더니, 아뿔싸!!  내 개인 디랙토리에 있던 파일들이 모두 "다"  지워졌다. ㅜㅠ
     '시스템 복구'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는데도 안된다..... 
      으악~~!   내 사진 파일!, 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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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0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름은 축하드리옵고..^^ , 날림에는 애도를...ㅠ.ㅠ

가을산 2005-03-0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C님으로부터의 선물이 없었으면 아주아주 우울한 날이 될 뻔 했다.
C님, 감사해요.

조선인 2005-03-09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로그램 삭제를 한다고 개인 디렉토리 파일이 날라가다니 시스템이 불안정한가 봅니다. 전문업체에 맡기면 복구는 되겠지만, 비용이 좀 들거에요.

줄리 2005-03-09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님은 웬지 우울할 틈이 없으실것 같은데,,, 우울은 가을산님도 툭 치고 지나가는군요. 책과 엠피쓰리로 행복한 마음 찾으시고요. 그 날린 파일들은... 어쩌지요 좀 난감 모드네요. 다음부터는 백업시디라도 꼭 만들어 놓으시는게 좋을 듯 하다는 말밖에...

瑚璉 2005-03-09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업만이 살 길입니다. 저는 두 달 간격으로 DVD-RW를 사용해서 백업을 받는답니다. 전에 하도 심한 일을 당해서 말이지요(-.-;).

반딧불,, 2005-03-0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용이 좀 들더라도 맡겨야죠??
꼭 복구하시길..

가을산 2005-03-09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기운 내야죠. 맞아요. 씩씩해야죠. 고맙습니다.
그래서 - 제 모종의 꿍꿍이가 성공하면 페이퍼에 올릴겁니다.
그리고 적금 탄(?)이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조금 달랐습니다.
백업이라.... 만약에 병원 컴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지금처럼 페이퍼를 쓸 여력도 없었을겁니다. 진짜 중요한 파일들은 병원에 주로 있기 때문에요. ^^
불행 중 다행이지요.

ceylontea 2005-03-09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날림.. 너무 안타까와요... 그중에서 2번째 날림에 애도를..

울보 2005-03-09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전 컴을 잘몰라서 날리면 그냥 어쩌나 하고 마는데..
그래도 기분이 그리 슬퍼보이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가을산님 화이팅!
우리 아이가 잘쓰는 말이거든요.제가 우울하면.......

마냐 2005-03-09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일단 진짜 중요한 파일이 무사하다니..정말 다행임다. 다행...쩝.
모종의 꿍꿍이가 성공하시길 기다리겠슴다. 엄청 궁금하도록 만드는 님의 마케팅 솜씨가 장난이 아님다. ^^;

chika 2005-03-09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림에 버금가지 못하지만 추천은 해드릴 수 있답니다~ ^^

nemuko 2005-03-09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서. '우울'하고 '지름'이란 단어만 눈에 들어 오는 걸까요.... 저는 대체 우찌 된 인간이란 말입니까.....

호랑녀 2005-03-10 0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종의 꿍꿍이... 뭘까...
어쨌든 생신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축드리옵니다.

가을산 2005-03-21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위로하신 분들, 추천하신 chika님... ^^
 

책싸개가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우편으로 부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개님, 어항 속의 고래님,  반딧불님(노피솔님)은 주소를 남겨주셨으니 그리로 보내드리면 되지요?

깍두기님과 조선인님은 이전 주소로 보내드리면 되나요?

balmas님은 주소를 못찾겠는데요...... 주소 좀 남겨주세요.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래 이벤트 시작할 때는 한 분에 세 개씩 해서 6개의 책싸개만 만들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6분 플러스 내친 김에 우리 시누님들께도 세개씩, 그리고 또 2개 더 추가....   해서
26개를 만들다보니 은근히 시간이 걸렸습니다.

책도장 기다리시는 분들은요....    이달 말까지 보내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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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8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08 11: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08 1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3-08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ㅡ.ㅡ;; 세개씩이나 주시나요? 저는 한개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이럴수가!!
그 많은걸 만드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정말로 고맙습니다..ㅠ.ㅠ

세실 2005-03-08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26개라고요? 대단한 가을산님이십니다~
그럼 저는 오늘부터 오매불망 기다리겠사옵니다. 참...책도장 닉네임 말고 그냥 제이름으로 할까봐요~ 요즘 넘 고민됩니다~
서재가 산뜻해졌어요~

2005-03-08 1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3-08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로 대단하신분이네요...
님의 서재를 보고 있으면 님은 분명히 강한 여자라는거지요..
그냥 왠지 이런말이 하고 싶어지네요.........

가을산 2005-03-08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받고 실망하실까봐 걱정이에요.
그리고 세실님, 성함으로 하고 싶으시다니... 주소에 있는 성함으로요? 결정해 주세요.

연우주 2005-03-09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쉬워요.ㅠ.ㅠ

2005-03-09 04: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10 15:2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