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cken Invaders Universe (게임에 관한 일상)


온라인 슈팅 게임인데, 이 게임은 Konami가 슈팅 게임의 강자로 나오기 전의 1980년대 중반 이전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게임인듯 보여지네요.


그 당시의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요즘 게임과는 확실하게 다른 느낌이에요.


온라인 게임의 한계로 빠른 업그레이드가 주어지지 않을 듯 보였고 실제로도 빠른 업그레이드를 주지 않았어요. 온라인 게임은 아이템 획득에 많은 노력을 하도록 만드니까요.


특히 초반에 기체가 좋지도 않은데 소모품을 사는 것은 무리에요~! 라는 느낌. 기체 업그레이드를 위한 재화를 모으는 것이 먼저이니까요. 게다가 기체 업그레이드가 끝나고 재화가 남는 것을 차단하려고 소모품 가격도 많이 비싸네요. 캐쉬 아이템 판매 게임의 한계에요.


게임은 큰 피탄 범위라는 고전 게임의 특성을 그대로 가져왔고, 적이 쏘는 탄 수가 적은 편이라는 것도 그대로 가져왔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싫어하는 근접해서 공격하기라는 몇몇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에서 사용하는 설정도 있어서...>_<;;; 민첩성이 아주 뛰어난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보통 사망판정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너무 적이 근접했을때, 적이 탄을 쏘면 피할 수 없는 거리라고 생각하면 파괴하려고 다가서기 보다는 제가 피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피탄 범위가 너무 넓다는 생각도 좀 들긴 하고요.


게다가 이동에서 느린 속도 이동은 별로 상관없는데 빠른 속도 이동할때는 가속도를 조금 적용한 듯 해서, 이 부분의 적응도 살짝 안되는 부분도 있네요^^. 이동할때 바로 안움직이고 정지할때 조금 더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사악한 설정. 적이 공격하겠다는 표시를 해주는데, 이 표시를 다른 이펙트에 가려지기도 해서, 잘 안보이고,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있는 화폐 아이템은 먹으로 가면 죽어야 하는 곳에 떨어뜨리기도 하는 등, 조금 사악한 설정이 있는 것 같아요.


온라인 게임과 클리커 게임은 후반부가 되면 지나친 반복 플레이를 해야 게임이 진행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 것 같아요.


이 게임에서 새로운 컨텐츠에 도달하는 것이 얼마나 빠르게 가능한지에 따라서 추천 게임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만약 추천 게임을 하려면 1만개가 넘는 미션을 종료해야 하는데...제가 엔딩을 안본 게임을 엔딩보라고 추천할수 없듯이, 엔딩이 준하는 조건. 게임내 컨텐츠를 완료하는 것에서 1만개가 넘는 스테이지를 해보느냐? 하는 것에서 좀 무리가....>_<;;; 스테이지가 1만개가 넘는다는 표시를 보긴 했지만, 게임이 1980년대 중반 이전 스타일이라서 꽤 난감하긴 하네요.


1990년대부터는 대전 액션 게임이 게임센터(오락실)에서 중심이 되긴 하였어요. 대부분의 게임 유저들이 대전 액션 게임에 열광했던 시기이지요.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한국에서는 온라인 게임과 리듬액션 게임으로 바턴을 넘겨주어요. 그러나 저는 게임센터에서도 대전 액션 게임보다 슈팅 게임을 더 좋아했고 리듬 액션 게임을 더 좋아했는데, 역시나 INTP에게는 대전 액션은 그다지 흥미로운 게임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이전 1980년대 중반 이전은 아무래도 좀 힘들긴 하네요.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슈팅 게임은 온라인으로 만들어지기 어려운 이유는 이때 슈팅 게임은 업그레이드를 자유롭게 자주 하는 게임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대부분의 온라인 슈팅 게임은 업그레이드를 쉽게 해주지 않으면서 유저들을 붙잡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이 시기 슈팅 게임 같이 온라인 게임이 잘 나오지는 않는 것 같아요.


바로 그 이후 탄막 스타일로 건너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단지 스팀에서는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는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슈팅 게임 스타일이 자주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러나 저는 왠지 Konami 슈팅 게임이 잘나가던 1980년대 중반 ~ Psikyo의 건버드 이전까지의 슈팅 게임도 흥미로운데, 이것은 온라인 게임으로 하긴 어려울 것 같긴 하네요. 저도 싱글플레이 게임이 더 좋긴 하고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인 관계로 리뷰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비추천 리뷰가 되더라도요. 온라인 게임과 클리커 게임은 짧은 시간에 리뷰준비를 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요. 반복으로 시간 끌기가 매우 심한 장르의 게임들이기도 하고요.


● 책에 관한 일상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부채로 만든 세상이라는 책인데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은 흥미롭고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여러가지 시간 배분 관계로 완독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고 있네요.


책의 내용에 대해서 말하려고 했는데, 정작 쓰려고 하니까 머리속에서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아서 책 내용에 대해서 하고픈 말을 적는 것은 리뷰때까지 연기해야 되겠어요^^. 만약 제 생각이 정리되면 일상 포스팅에 살짝 먼저 이야기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마 완독은 이틀 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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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Horror는 숨바꼭질류 게임으로써 제목에도 호러라는 단어가 있듯이 공포물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팩맨으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변화된 게임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화이트 데이라는 게임이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기도 하였어요. 유투버들이 몇몇 숨바꼭질류 게임을 즐겨 방송하기도 하지만요. 이 게임은 미로에서 적을 피해서 5명의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게임으로 만들어진 숨바꼭질류 게임으로 게임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이 어떤 이유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게임류를 싫어해서 잘 안해서 그런지 성공요인을 찾기 어려운 게임이지만, 간혹가다가 성공한 게임이 가끔 등장하기도 하는 게임장르에요. 물론 대다수가 묻혀버리는 경향이 강하지만요. 그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가 어려워요. 아마도 새로운 스타일의 숨바꼭질류 게임이 나타나면 관심을 잠깐 받고 비슷한 게임이 뒤에 나오면 그 게임들은 쉽게 선택받지는 않는 듯 보여요.


이 게임은 숨어 있을 수 있는 장소는 없고, 꾸준히 이동해서 적을 따돌려야 합니다. 숨어 있을 수 있는 화이트 데이와는 조금 다른 구성이지요.


또한 이런 게임은 2D가 맵을 전체를 보는 것과 달리 3D로 만든 게임은 맵의 일부분만 보이면서 맵의 복잡성에 따라서 난이도가 심하게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래서 3D로 만들어질때는 맵이 단순한 편이 많지만, 이 게임은 어느정도 복잡하게 미로를 구성한 3D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적이 순간이동 등으로 나타나면 바로 즉사해버리는 운빨 게임유형과는 달리 적은 스타팅 포인트가 있으며 그곳에서 일정확률(높은 확률)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다른 길로 갈 확률은 대략 10% 정도로 다른 길로 가며 우리에게 직선으로 다가오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적을 만나면 코너를 돌때나 지그재그로 다니면 조금씩 거리가 줄어서 결국 죽게 되어요. 단지 포탈을 타면 도망갈 수 있지만, 맵이 비슷비슷해서 포탈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포탈이 없는 막다른 길에서 만나면 바로 죽어야 해요. 죽어도 패널티는 없고 다시 스타팅 포인트에서 시작하므로 포탈을 외우기 보다는 적이 나오면 그냥 죽는 것을 선택하였어요.


맵은 육각형 헥사로 비슷비슷하게 꾸며져 있는데, 바닥에 떨어진 책이나 배경은 조금씩 다르게 해두어서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다행스럽게 이 게임은 맵을 주는데, 자신이 안 가본 곳은 구름으로 표시해서 가본곳과 안가본곳이 구분되므로 맵 전체를 한바뀌돌면 게임에서 만나야 하는 npc들을 다 만날 수 있고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게임을 할 때 맵을 그려서 하는 편인데, 맵이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해서 가본곳만 계속 다닐 수도 있어요. 맵을 그리면 쉽게 클리어할수 있는 듯 보여지네요.


단지,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경향이 있고 호러물 게임도 심하게 호불호가 나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신이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성향인지 확인하고 게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맵에서 구름으로 표현한 것으로 클리어하는 것에 도움을 준 것은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이지만, 다른 게임과 같이 결국 맵을 그려서 클리어하였기에 특별히 추가점수를 주긴 어려운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적의 스타팅 포인트가 정해져 있고 이동경로 설정을 확률로 만든 점은 좋았지만, 결국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만나는 것이 운으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어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숨는 기능이 없는데, 적의 이동속도가 나의 이동속도가 같은 점은 도망갈수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고 할 수 있어요. 막힌 곳이 너무 많은 맵인데 우리가 더 빨라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적이 더 빠르면 도망갈수는 없어요. 저는 그냥 만나면 바로 죽고 다시 시작해서 맵을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을 뿐 아니라, 엔딩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지만, 그냥 허무했어요. 왜 얘네들 구해왔는지 이해가 안되는 결말이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호러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어둡고 칙칙한 오렌지색을 사용했는데,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에서 평범한 게임 정도로 느껴지는데, 장르 이해도가 부족하다거나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러나 뭔가 특별한 이 게임만의 장점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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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파일 업로드가 원할하지 않아서 오늘도 이미지 파일에 포함되는 부분은 글로 대신할께요^^.


●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많은 날이었어요 (게임관련 일상)


- Surfs Up


한국에서도 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있지만, 대중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서핑에 관한 게임인데, 서핑을 하는 느낌과 얼마나 같은지는 대중적이지 않은 서핑이여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레이싱 게임에서 주로 오른쪽 왼쪽 버튼이 슈팅 게임처럼 자신이 조종하는 자동차등을 좌우로 움직이는 게임이 있고, 각도를 조절하는 게임이 있어요. 물론 자신이 정하는 가속과 브레이크 버튼으로 다른 자동차나 장애물등과 거리를 조절하면서 트랙위를 잘 이동하는 것이 레이싱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위의 두가지 방식을 혼합해서 다 써야 합니다. 이게 조작성을 매우 어렵게 하였어요. 언제 좌우로 이동해야 할지? 언제 각도를 조절해야 할지 구분하기 어려우며 심지어 트랙은 서핑이여서 언제나 경사면을 지나야 하는데 이 부분도 살짝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과 달랐네요.


이 방식이 대부분의 레이싱 유저에게 서투를 수 밖에 없는데, 게임은 고난이도 방식이에요. 게임에서 트랙을 계속 이동하기 위해서 성공하는 조작구간이 매우 좁은 범위이고 그 밖의 범위는 트랙에서 바로 이탈해서 사망하게 되어요.


이런 조작성이 이 게임만 사용하고 다른 게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데, 이렇게 난이도를 높여버리면 적응하기 어려우며, 이렇게 적응하기 어려운 게임은 적응 후에 다른 레이싱 게임보다 더 큰 재미를 보장하여야 하는데, 서핑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런 재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어요.


- 2264번 They came for More Pasta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시나리오가 중요한데 게임플레이와 엔딩이 개연성 없는 전개. 갑자기 월드컵은 왜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것 FIFA가 알면 라이센스 비용 요구할 듯 하긴 하네요. 라이센스를 못구한 게임들은 대부분 월드컵 대신 다른 이름을 사용해서 게임을 만드니까요. 무료 게임이라서 괜찮을려나요?


게임은 만들다가 만듯한 느낌이 들긴 하고 스토리는 좀 이상하긴 하였지만, 플레이한 곳 까지는 일반적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처럼 작동하였어요.


AI로 음악과 그래픽등을 사용한 게임인데, 그다지 음악과 그래픽이 좋지 않은 점이 반전이긴 하네요.


일단 문제는 없었으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 392번 And No One Was There


미리 해보기 게임인데, 상점에서는 액션 게임처럼 보여지는데, 실제 게임을 해볼때는 그 구간까지 진입도 못했어요.


유럽 스타일 게임. 즉 게임과 관련없는 곳에서 예술성이 있는 화면을 구성하는 스타일이 유럽 게임인데, 실제 게임에 진입할때까지 어두운 공간에서 여러가지 저자가 생각하는 공간을 확인한 다음에 게임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구간에 돌입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상점에 있는 곳에서는 진행이 되었는데, 똑같이 해도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저자가 게임제작을 포기하고 그냥 진행이 안되도록 바꾸어두었거나 버그가 발생한 것 같아요. 게임상점에서는 불이 켜져 있는 집인데 불이 꺼진 것도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게임개발자가 게임제작을 포기한 것 아닐까? 생각이 든 것은 불이 꺼졌기 때문이에요.


그 집으로 간 다음에 계속 점프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임인데, 그곳에 도달할 수 없어서 게임이 진행되지 않네요. 미리 해보기 게임이므로 데모버전 평가로 별로인것 같아로 평가되었어요.


- 1207번 How Smart Are You? - IQ Test


모바일 게임에 잔뜩 있는 IQ 테스트 게임이에요. 영어 단어 맞추기가 한글을 쓰는 한국인들에게는 맞추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부분은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계산, 수열, 기억력, 도형의 대칭이동, 회전이동 정도로 문제가 나와요. 미션이 가장 어려웠는데 구간별로 모든 IQ 수치를 만들어야 했어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90-110 IQ 맞추기로 적당히 틀리고 적당히 맞추어야 하는데, 계속 적당히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110~120 사이로 나와서 힘들었네요. 차라리 30~50 맞추기는 쉬웠어요. 다 틀리면 되니까요. 문제도 안읽고 랜덤으로 답을 찍어서 나왔어요^^.


모두 쉽게 최고 등급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게임이 IQ 테스트 결과로 믿으면 곤란하긴 하여요. 게임으로서 문제가 없어서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 만점에서 문제가 발생할때마다 감점하는 리뷰여서 기존의 방식대로 평범하게 만들어도 잘만듬 평가를 받기가 어렵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AI로 만든 게임도 잘만듬 평가를 받고 이와 같은 게임도 잘만듬 평가를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주 나쁜 게임을 제외하면 대부분 잘만듬 평가를 받을 거에요. 물론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이 나쁘지는 않으므로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그게 잘 전달되지 않을때는 개선필요로 나올수도 있어요. 물론 너무 나쁜 게임은 희망도 없는 게임에 넣지만요.


- 636번 Chicken invaders Universe


이 게임은 현재 진행중인 게임이에요.


슈팅 게임은 1980년대 게임의 대중화가 처음이루어졌던 시절부터 인기가 많은 장르였어요. 요즘은 탄막으로 너무 고난이도가 되어서 오히려 인기가 많이 떨어졌지만요.


1980년대의 초반, 갤러그, 스페이스 인베이더 같은 게임 정도로 구성된 게임인데 온라인 게임이에요. 게다가 미션에 주간 미션을 완료하세요~! 까지 있어서 추천 게임이 되려면 일주일동안 게임을 해야 하긴 하네요. 그것도 첫주에 주간 미션을 완료해야 하여요.


근데 슈팅 게임을 일주일정도나 할 정도는 아닌데, 게다가 1980년대 초와 1980년 말의 슈팅 게임은 크게 차이나기도 하는데, 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이라는 점도 일주일씩이나 하고 싶진 않은데~! 느낌이긴 하네요. 일주일동안 할 만큼 충분히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그나마 일요일에 들어와서 다행이에요. 토요일에 들어왔다면 9일간 플레이해야 했을 거에요. 이틀동안 주간 미션을 완료하기 힘들 것이니까요.


어쨌든 이렇게 해서 오늘 추가된 리뷰 준비된 게임까지 해서 10일간 리뷰할 게임들이 준비되었어요. 당분간 리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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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미지 파일이 업로드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네요^^. 그 부분은 글로 대신하도록 할께요^^.


Abyss Of Fire는 액션 게임이지만 게임을 시작하면 액션RPG 게임과 유사한 게임플레이를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레벨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RPG의 중요한 기능이 빠져있는 액션게임이에요. 게임장르는 중요 장르는 뒤에 서브 장르는 앞에 붙이는데 RPG게임에서는 전투방법을 서브장르로 정하는 편이에요^^. 그러나 정작 액션 장르에서는 액션 RPG의 전투 방식으로는 잘 만들어지지 않는 편이여서 처음에 RPG 게임으로 분류할 뻔 했네요.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RPG 게임을 제작하기에 앞서 데모버전 정도의 게임플레이가 전부이긴 하여요. 필드에서 적 여러무리를 제거한 다음에 보스를 잡는 것으로 게임이 끝나는 짧은 게임입니다. 액션 RPG 게임을 해봤다면 게임을 하는 것에서 큰 문제는 없는 게임이에요.


게임은 전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작은 문제들이 조금 있었어요. 먼저 컨트롤 부분이 아쉬웠어요. 논타겟팅 게임인데, 방향을 설정하는 것에서 너무 세밀하게 해서 조금만 방향이 틀려도 방어나 공격이 먹히지 않거나 근접 캐릭터여서 적에 가까이 접근해야 하는데, 적이 갑자기 움직여서 시야에서 적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어요. 또한 세밀한 조작을 하도록 하면서도 게임내에서 세밀한 조작을 할 필요성이 거의 없었어요. 타겟팅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방어가 거의 먹히지 않아서 회피를 주로 사용하였어요.


두번째로는 주인공이 묵언수행을 한는 말을 하지 않는 타입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대화에서 스스로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개발자가 대화에 개입하지 않는 게임이지요. 그러나, 아마도 여자 성우를 구하지 못해서 대화를 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유는 주인공의 대답해야 하는 부분에서, 주인공이 답해야 하는 것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게임의 세계관에 대해서 불의 정령이 나타나서 물어보고 알아서 답하고 있으므로 이런 효과가 발생하지 못했어요. 그러므로 굳이 주인공의 대사를 빼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자 성우를 못구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게임의 시나리오는 주로 어린아이의 목소리, 남자 혹은 여자 아이의 목소리로 게임의 초반에 세계관을 알려주고 응원을 해주면서 주인공을 안내하는 한국 게임 특유의 게임진행 스토리. 한국 게임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을 사용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는 특별한 부분은 없었어요. 액션 RPG 게임과 유사한 액션 게임으로 아주 짧은 부분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논타겟팅으로 플레이하는 부분이 그리 만족스러운 조작감을 주지는 못했어요.


레벨 디자인 - ★★★


보스전 중간에 특정 기구를 파괴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여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적의 HP, 보스전 난이도,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등의 방식이 모두 괜찮았어요. 그러나 적이 갑자기 좌우로 이동하는 순간 근접캐릭터여서 시야에서 사라지는 문제는 살짝 아쉬웠네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어요. 불마법과 얼음마법. 저는 둘주에 얼음마법을 주로 선호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얼음마법이 악으로 나오는 선과 악의 다툼으로 표현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에서 표현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없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좀 더 예술성을 가미해서 뭔가 주제를 전달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무료 게임 수준에서는, 나쁘지 않은 그래픽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보다는 액션 RPG 게임의 장르 이해도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액션 RPG 게임에서는 레벨업이 어느정도 되고 레벨업 될때마다 적과 주인공의 공격력 격차등을 계산해야 하겠지만, 조작성만 조금 고친다면 일반적인 액션 RPG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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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아서 그림에 포함되는 것들은 글로 대신할 거에요^^.


● 책에 관한 일상


작년에 비해서 읽은 책의 수는 줄었지만, 도서관 2곳을 다니는 것은 지속되고 있어요. 한주에 3권을 읽어서 매주 한곳씩 가게 되는 것이 목표지만 올해는 읽는 책의 수가 많이 줄어들 것 같네요.


지금은 이틀 차이로 계속 도서관에 가고 있어요. 어제도 도서관에 갔다 왔으니 일단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1. 이기는 게임에만 베팅하는 부자들의 성공 법칙 부자 교과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같아요. 저도 개인투자자지만 주식과 채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채권은 채권 ETF도 가지고 있지만, 회사채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자산을 알고 필요에 따라서 포트폴리에 넣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 달러 종말의 허구


저는 가상화폐가 화폐를 대신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페그 환율제도 달러가 아닌 가상화폐에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이점이 더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가상화폐를 가상자산이라고 하는데, 화폐의 성격은 없지만, 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골동품으로서 말이지요.


물론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 역할을 할수 있겠지만, 이것은 가상화폐의 원래 가치와는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니까요. 또한 저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지고 있고 싶지는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진다면 차라리 은행에 예금으로 넣고 직불카드를 쓸것 같은 느낌.


저는 달러가 종말할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제 생각과 비슷하게 서술하는 책이 될 것 같네요.


3. 길 위의 수학자


수학 수필 책인데, 약간 동화처럼 구성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특이한 구성이 눈에 먼저 들어왔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지금까지는 투자 서적(327). 수학 서적(410). 사회학 서적(300) 경제 서적(320)을 위주로 읽었어요. 그런데 다음의 분야를 추가로 더 읽기로 하였어요.


역사-한국 역사(911). 한국문학-한국소설(813). 자연과학(400). 논리학(170). 경영학(325). 정치학(340). 동물학(490). 식물학(480). 제조업(580). 행정학(350) 파트를 추가로 읽기로 했어요. 기본은 투자서적 2권에 비투자서적 1권을 섞어서 읽는 것이며 위의 분야들이 로테이션 되어서 들어갈 거에요^^.


주식 투자가 많은 분야의 지식을 요구하고 있어서 이 분야들은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야들에서 일단 먼저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넣어봤어요. 역사와 소설에서 한국만 들어가 있는 이유는^^...아직 한국 주식만 거래하기 때문이고 다른 나라 주식을 투자하게 되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학도 포함될 거에요^^.


● 날씨가 봄 날씨네요 (날씨관련 일상)


오늘 아침에 두껍게 입고 밖에 나갔는데 낮 온도가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아침에 일찍 나온 분들은 외투를 모두 들고 다니고 점심때쯤 외출하시는 분들은 외투 없이 나오셨더라고요. 저는 외투를 들고 다녔는데...완전히 봄 날씨에요.


처음에는 날씨 미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2월 21일이고 곧 3월이긴 하네요. 그래도 평소보다는 좀 더 빨리 따뜻해졌다고 느끼고 있어요.


올해 겨울도 잘 넘어갔다라는 느낌.


겨울에 잘 넘어갔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희 집과 관련이 있어요. 제가 사는 집을 잘못 구매했거든요. 앞서 살았던 분이, 집에 하자가 있었는데 몰래 팔았던 집이에요. 온수 부분에서 누수가 있는 것 같아요. 온수 밸브를 아주 약하게 해놓고 그 밸브가 있는 곳을 용접해놓고 이사했어요. 물의 온수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쉽게 발견되었는데, 난방 밸브가 있는 곳은 가구 뒤에 숨어 있어서 포장 이사를 한 관계로 늦게 찾았는데, 용접해서 열수도 없고, 장판 아래 바닥을 봤더니 누수 공사를 한 흔적이 다 있고 따르 누수가 한번 발생해서 누수 공사를 한번 하였는데, 누수가 걱정되긴 하여서 난방밸브를 올려야 되겠다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난방은 중앙난방이지만, 전기로 하고 있어요. 중앙난방 온도는 최대한으로 낮추어놓고요. 겨울이지만, 집안에서는 외투 2개를 껴입고 이불은 3개를 덮고 자는 상황이긴 하여요. 근데 이렇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환경 보호를 그렇게 외쳤는데(제가 약간 정의당 정책이랑 코드가 잘맞아요^^)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보일러를 과하게 사용하는 평소 저와 달리 화석 에너지를 아껴서 환경 보호를 강제로 하게 되었어요.


만약 주식 투자에서 0(자리수를 의미)을 4개 더 붙일수 있다면(곧 0을 하나더 붙일 것 같긴 하여요) 단독 주택으로 이사하고 싶은데, 이때는 제가 집을 직접 전문 건축가에게 의뢰해서 제가 원하는 집 구조로 설계해서 집접 지어서 가고 싶은 느낌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고 해도 이 집을 팔기가 살짝 어려울 것 같아요. 집에 하자가 있는 듯 해서 2주택 과세를 받더라도 만약 주식에 소실이 있어서 그정도 수익을 낸다면 팔지는 못할 것 같은데 그 정도 주식에 소질이 있다면 과세를 이겨내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소질이 없다면 저도 언젠가 팔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집을 완전히 한번 수리해야 할 거 같아요. 그런데 저에게는 바로 앞의 더 작은 아파트가 저에게는 더 맞는 듯한...지금 집은 너무 넓은 편이에요.


어쨌든 평소보다 빨리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 아직 민첩성이 죽지 않았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라이브러리와 상점에 이름이 다른데, 라이브러리 이름으로는 BROTHER!!! - Hardcore Platformer이고 상점이름으로는 BROTHER!!! Save the him! - Hardcore Platformer 라는 이름의 게임을 엔딩을 보았어요. 스팀미션도 완료해서 완전공략게임의 분류에도 들어갔네요.


고양이 마리오 이후에 나타난 사이드 뷰 게임들에서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킨 게임이에요. 유투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게임은 비슷한 게임을 매우 많이 탄생시키는 일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여주거나(영상의 재미를 위해서) 혹은 일부 유투버들은 민첩성이 좋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아요.


민첩성이 좋아지는 능력치가 아니라 10대 후반 이후부터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이런 게임들은 10대들 이후에게 어필하기는 어렵고 또한 유투버들에 의해서 성공한 게임들 유형이라서 10대들이 많이 할 것 같긴 하여요.


그런데 이렇게 유투버들로 인기를 얻은 유형의 게임이 많이 나오지만 다 인기를 끌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 게임을 클리어함으로써, 앞서 민첩성을 많이 요구하는 게임도 클리어했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함은 느껴졌어요. 그래도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게임보다는 적당한 난이도의 게임을 더 선호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잘만듬으로 완료하였는데, 앞서 했던 다른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각 스테이지별로 다양하게 어려운 요소들을 다르게 적용하면서 꽤 다채롭게 구성했네 같은 느낌이에요. 물론 주로 타이밍에 관한 난이도 상승이 많았지만요.


클리어한 게임이 있으니 다음에 선택할 게임도 있어야 하므로 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2110번으로 Surfs Up이라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참고로 클리커 게임이 리뷰 준비중 게임중에 하나가 있을때는 다음에 클리커 게임이 선정되더라도 그 선택은 폐기됨으로 하기로 했어요. 2~3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는데, 모두 클리커 게임이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제의 일상은 대충 이랬던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유료 제품 제공 받음 알림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는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특별한 광고 조건이 없이, 100% 할인 이벤트에 당첨된 것으로 리뷰나 포스팅 작성에서 제품제공으로 어떠한 이점을 주지 않고 다른 게임과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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