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파일 업로드가 원할하지 않아서 오늘도 이미지 파일에 포함되는 부분은 글로 대신할께요^^.


●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많은 날이었어요 (게임관련 일상)


- Surfs Up


한국에서도 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있지만, 대중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서핑에 관한 게임인데, 서핑을 하는 느낌과 얼마나 같은지는 대중적이지 않은 서핑이여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레이싱 게임에서 주로 오른쪽 왼쪽 버튼이 슈팅 게임처럼 자신이 조종하는 자동차등을 좌우로 움직이는 게임이 있고, 각도를 조절하는 게임이 있어요. 물론 자신이 정하는 가속과 브레이크 버튼으로 다른 자동차나 장애물등과 거리를 조절하면서 트랙위를 잘 이동하는 것이 레이싱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위의 두가지 방식을 혼합해서 다 써야 합니다. 이게 조작성을 매우 어렵게 하였어요. 언제 좌우로 이동해야 할지? 언제 각도를 조절해야 할지 구분하기 어려우며 심지어 트랙은 서핑이여서 언제나 경사면을 지나야 하는데 이 부분도 살짝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과 달랐네요.


이 방식이 대부분의 레이싱 유저에게 서투를 수 밖에 없는데, 게임은 고난이도 방식이에요. 게임에서 트랙을 계속 이동하기 위해서 성공하는 조작구간이 매우 좁은 범위이고 그 밖의 범위는 트랙에서 바로 이탈해서 사망하게 되어요.


이런 조작성이 이 게임만 사용하고 다른 게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데, 이렇게 난이도를 높여버리면 적응하기 어려우며, 이렇게 적응하기 어려운 게임은 적응 후에 다른 레이싱 게임보다 더 큰 재미를 보장하여야 하는데, 서핑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런 재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어요.


- 2264번 They came for More Pasta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시나리오가 중요한데 게임플레이와 엔딩이 개연성 없는 전개. 갑자기 월드컵은 왜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것 FIFA가 알면 라이센스 비용 요구할 듯 하긴 하네요. 라이센스를 못구한 게임들은 대부분 월드컵 대신 다른 이름을 사용해서 게임을 만드니까요. 무료 게임이라서 괜찮을려나요?


게임은 만들다가 만듯한 느낌이 들긴 하고 스토리는 좀 이상하긴 하였지만, 플레이한 곳 까지는 일반적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처럼 작동하였어요.


AI로 음악과 그래픽등을 사용한 게임인데, 그다지 음악과 그래픽이 좋지 않은 점이 반전이긴 하네요.


일단 문제는 없었으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 392번 And No One Was There


미리 해보기 게임인데, 상점에서는 액션 게임처럼 보여지는데, 실제 게임을 해볼때는 그 구간까지 진입도 못했어요.


유럽 스타일 게임. 즉 게임과 관련없는 곳에서 예술성이 있는 화면을 구성하는 스타일이 유럽 게임인데, 실제 게임에 진입할때까지 어두운 공간에서 여러가지 저자가 생각하는 공간을 확인한 다음에 게임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구간에 돌입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상점에 있는 곳에서는 진행이 되었는데, 똑같이 해도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저자가 게임제작을 포기하고 그냥 진행이 안되도록 바꾸어두었거나 버그가 발생한 것 같아요. 게임상점에서는 불이 켜져 있는 집인데 불이 꺼진 것도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게임개발자가 게임제작을 포기한 것 아닐까? 생각이 든 것은 불이 꺼졌기 때문이에요.


그 집으로 간 다음에 계속 점프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임인데, 그곳에 도달할 수 없어서 게임이 진행되지 않네요. 미리 해보기 게임이므로 데모버전 평가로 별로인것 같아로 평가되었어요.


- 1207번 How Smart Are You? - IQ Test


모바일 게임에 잔뜩 있는 IQ 테스트 게임이에요. 영어 단어 맞추기가 한글을 쓰는 한국인들에게는 맞추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부분은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계산, 수열, 기억력, 도형의 대칭이동, 회전이동 정도로 문제가 나와요. 미션이 가장 어려웠는데 구간별로 모든 IQ 수치를 만들어야 했어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90-110 IQ 맞추기로 적당히 틀리고 적당히 맞추어야 하는데, 계속 적당히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110~120 사이로 나와서 힘들었네요. 차라리 30~50 맞추기는 쉬웠어요. 다 틀리면 되니까요. 문제도 안읽고 랜덤으로 답을 찍어서 나왔어요^^.


모두 쉽게 최고 등급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게임이 IQ 테스트 결과로 믿으면 곤란하긴 하여요. 게임으로서 문제가 없어서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 만점에서 문제가 발생할때마다 감점하는 리뷰여서 기존의 방식대로 평범하게 만들어도 잘만듬 평가를 받기가 어렵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AI로 만든 게임도 잘만듬 평가를 받고 이와 같은 게임도 잘만듬 평가를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주 나쁜 게임을 제외하면 대부분 잘만듬 평가를 받을 거에요. 물론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이 나쁘지는 않으므로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그게 잘 전달되지 않을때는 개선필요로 나올수도 있어요. 물론 너무 나쁜 게임은 희망도 없는 게임에 넣지만요.


- 636번 Chicken invaders Universe


이 게임은 현재 진행중인 게임이에요.


슈팅 게임은 1980년대 게임의 대중화가 처음이루어졌던 시절부터 인기가 많은 장르였어요. 요즘은 탄막으로 너무 고난이도가 되어서 오히려 인기가 많이 떨어졌지만요.


1980년대의 초반, 갤러그, 스페이스 인베이더 같은 게임 정도로 구성된 게임인데 온라인 게임이에요. 게다가 미션에 주간 미션을 완료하세요~! 까지 있어서 추천 게임이 되려면 일주일동안 게임을 해야 하긴 하네요. 그것도 첫주에 주간 미션을 완료해야 하여요.


근데 슈팅 게임을 일주일정도나 할 정도는 아닌데, 게다가 1980년대 초와 1980년 말의 슈팅 게임은 크게 차이나기도 하는데, 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이라는 점도 일주일씩이나 하고 싶진 않은데~! 느낌이긴 하네요. 일주일동안 할 만큼 충분히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그나마 일요일에 들어와서 다행이에요. 토요일에 들어왔다면 9일간 플레이해야 했을 거에요. 이틀동안 주간 미션을 완료하기 힘들 것이니까요.


어쨌든 이렇게 해서 오늘 추가된 리뷰 준비된 게임까지 해서 10일간 리뷰할 게임들이 준비되었어요. 당분간 리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온라인 1인 집회 내용 (이미지 파일이 업로도 되지 않아서 글로 대신합니다)


"삼성 SDS의 혐오시설 데이터 센터의 이전을 건의합니다.

열섬효과, 높은 전자파, 높은 전력 요구로 핵발전소의 지역내 건설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 등으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혐오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세요"


삼성이 싫거나 삼성이 저희 지역에 공장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데이터 센터로 소형 원자로 SMR이 건설되거나 혐오시설이여서 다른 곳에서 인구 유입이 줄어든다면 작은 도시여서 인구를 끌어들일 매력이 적은 도시에서는 좀 문제가 크게 작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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