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바일 게임을 리뷰할때, 매년 했던것이 있어요. 올해 최악의 게임을 3위까지 뽑는 거에요. 스팀으로 넘어오고 나서는 올해 해본 최고의 무료 게임을 3위까지 뽑아요. 스팀에 있는 게임수준은 기본을 통과하지 않은 게임이 적어서 나쁜 게임 뽑을 정도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런 게임 계속 하면 올해 해본 최악의 게임 3위를 뽑는 것도 가능하겠다~! 라는 느낌이 들어요. 모바일에서 수없이 봐오던 수준 낮은 게임. 딱 그 수준 게임이에요.


모바일 게임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스팀 게임하러 왔는데, 모바일 게임 수준의 게임을 만났네요. Battle Simulator: Counter Stickman의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최저 평가 등급) 이에요.


게임은 게임제작회사가 퍼블리셔와 계약한 다음 퍼블리셔가 게임을 실제로 판매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여러 플랫폼, 스팀이나 구글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등으로 판매를 추가로 시도할수도 있어요. 중간에 퍼블리셔가 이런 게임을 못거른 것은 살짝 이해가 안되네요. 퍼블리셔가 이게 판매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계약을 했을까요? 같은 거에요.


AI로 게임을 만들지 않는다면, 최소, 프로그래머, 작곡가, 그래픽디자이너가 있어야 해요. 물론 게임 테스터와 그 밖의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고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았을 거에요. 이런 게임을 만들고 이 중 어디에선가 게임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를 받아야 정상이에요. 이것이 작동하지 않은 것은 AI로 게임을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소프트웨어에서 게임소프트웨어가 보수가 낮은 편일 것 같은데, 산업용 소프트웨어가 훨씬 비싸니까요.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서는 이쪽 분야에 오기 힘들 것 같은데, 이쪽 분야에 와서 이정도로 게임을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이쪽으로 오는 것은 꽤 이해가 안되고, AI때문에 앞으로 이런 게임이 많아질 것 같아요. 처음 이 게임을 했을 때, 모바일 게임 제작자가 스팀와서 이럴까? 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다른 게임을 하면서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AI로 게임만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스팀 게임 몇개만 해도 이런 게임을 출시할 생각은 못했을 것이니까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고 액션 게임 오토에요. 전략 게임으로 보여지기도 하겠지만 전략게임의 요소는 없었어요. 문제점은 꽤 많아요. 게임은 우리가 각 스테이지에 주어진 자금을 배분해서 유닛을 고르고 그 유닛을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을 선택하면 오토로 게임이 진행되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다른 장르 게임의 오토가 아니므로 이 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요. 이런 말 했다고 욕먹은 개발자도 있어요. (프야매 개발자 - 스포츠 게임 오토라서 우리 게임은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했어요.)



문제점은 각 유닛들의 가격은 한번 탄창을 바꿀때까지 쏠 수 있는 탄약의 갯수의 차이정도이고 행동에 어떠한 차이도 없어요. 즉 유닛의 개성이 없어서 왜 특정 유닛을 특정 위치에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제시할 수 없어요.


게임은 모바일 게임같이 끝나고 나서 ★3개를 주는데, 이것이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런데 이것도 랜덤이에요. 살아남은 유닛이 같은데 ★갯수가 바뀌기도 하고 의미도 없어요. 모바일 게임 흉내내기인데, ★주는 것 자체가 게임에서 그다지 좋은 것 아닌데, 개발자가 게임을 모르니까요. 모바일 게임들이 같은 요소 반복시킬려고 만드는 것이지요. 클리어한 스테이지 다시 하게 만들기 같은 거에요. 문제는 ★1개를 받았다고 해서 클리어한 스테이지 다시 할수 이는 것도 아니여서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적과 우리편의 유닛들의 행동은 이해할수 없어요. 적은 항상 오른쪽에서 나오는데 왼쪽을 경계하고 있다든지, 적들 바로 앞에서 탄창을 바꾸고 있고, 그 탄창 바꾸는 애에게 미쓰샷을 하는등 이해할 수가 없어요. 보고 있으면 매우 답답할 거에요.


또한 각 스테이지의 결과값은 랜덤으로 똑같은 곳에 똑같이 배치해도 어쩔때는 승리, 어쩔때는 패배 등으로 그냥 운으로 진행되어요.


이건 그냥 게임이라고 할 수 없는, 게임의 흉내만 내었어요. 그럼에도 우리의 데이터를 가져간다고 하는데, 이 데이터에는 메타데이터를 포함 다양한 데이터를 가져가요.


게임과 비슷하게 디스플레이하게 해놓고 데이터 수집이 목적이에요. 근데 게임이 게임답지도 않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데이터를 가져가는 것은 탐욕이에요. 왜 우리를 감시하려하나요?


유저들의 데이터를 가져가면서 악용할 목적으로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놓고 게임유저들을 괴롭힐 목적이에요. 문제는 게임유저들도 AI를 싫어하는 것이 현재 상황인 것 같고요. AI를 좋아하는 사람도 자신의 데이터를 가져가서 감시하겠다는 것까지 좋아하진 않을 듯 생각하지만요.


이런 게임을 계속 하게 된다면, 스팀에서도 최악의 게임 3위까지 뽑고 이런 포스팅 안하게 되는 것이 목표이다~! 이런 말을 할것 같아요.


만약 이 개발자가 게임을 런칭하고 스팀에서 이와 유사한 게임을 눌러서 무료 게임 몇개만 해도 이런 게임이 왜 문제가 있는지 알게 될것 같은데, 이런 게임, 최소한의 게임퀄리티 수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모바일의 일반적인 게임 수준으로 게임을 출시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고, 두번째로는 우리의 데이터를 보호할 생각없이 마구 수집하겠다는 두번째 의도도 문제가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게임답지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운빨 게임이에요.


수학능력 - ★


운빨 게임이여서 수학능력도 좋지 않은 거에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우리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기 위한 스파이웨어 수준이에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대충 만든 그래픽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때론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방치형)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방치형 게임이라도 최소한 유저들이 눈으로 보여주는 것만큼은 제대로 게임같이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 수준도 못맞추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또한 이 게임은 무료 게임 수준의 퀄리티도 갖추지 못했어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스팀에서 모든 게임이 다 좋지는 않아요. 그건 플랫폼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그러나 스팀이 모든 게임 플랫폼 중에서는 좋은 게임을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가장 많은 플랫폼인것은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맞다고 보아요. 단지 이런 게임도 있고, 유료 게임이라고 다 퀄리티 좋은 것은 아니니 주의해서 게임을 골라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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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ki (게임에 관한 일상)


이 게임은 유저들이 AI로 만든 게임으로 의심하는 게임이에요. 의심을 받았는데 개발자가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자 사람들이 더욱 더 스팀에서 비추천이 더해진것 같은 게임이에요.


그래픽은 최근 스타일에 맞게 조금 깔끔하게 만들었는데, AI로 만든 게임이라는 의심 이외에도 사람들은 몇가지 문제로 든 부분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점프 입력을 느리게 받는다라는 부분은 저의 비추천 게임이 된 이유중 하나이네요.


첫째, 1인칭 뷰의 경우 세밀한 동작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고 주인공 캐릭터에게 몰입도가 높은 게임에 적합한데, 장애물에 부딪히면 죽고 난이도를 높인 게임에서는 부적합하지요. 제가 날카로운 장애물에 계속 부딪혀 죽는 게임에서 몰입도를 높이면 어쩌자는 것일까요?


둘째, 점프 입력을 느리게 받는게 아니라 가끔 안받아요.


셋째, 물리엔진이 이상해요. 물리엔진으로 캐릭터가 밀리는 부분이 있는데 할때마다 다르게 밀리는 경향이 있어요.


넷째, 타격판정이 이상해요.


이 모두가 이런 유형, 난이도를 높여 장애물을 세밀한 조작으로 피해가야 하는 게임에서 있으면 안되는 거에요. 세밀한 조작이 필요하게 만들어놓고 세밀한 조작을 할수 없게 만들었어요.


AI가 만들었다는것을 이 게임을 눈치채지 못했지만, AI가 만들어서 이 수준이면....왜 다른 사람들이 AI가 만들었다고 하는지는 좀 더 AI가 만든 게임을 경험해봐야 저도 구분이 가능할 것 같아요.



● Cursedland (게임에 관한 일상)


AI로 만들면 저장을 시킬수 없나봐요. 이 게임 저장이 안되는데, 게임의 템포가 무척이나 느려요. 그런데 스테이지는 9개 정도인것 같은데, 3스테이지에 숨겨진 통로가 있어요. 그 통로로 갔다가 나오면 1스테이지부터 다시....


문제는 저장이 안되는데 게임템포도 느려서 무척이나 답답하다는 거에요. (슈퍼마리오 2부터 전체월드맵이 존재하여요. 이렇게 만들면 되어요)


2D 사이드뷰로 모든 것을 피해야하고 점프로 밟으면 적을 죽일 수 있는 슈퍼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이에요.


그런데, 슈퍼마리오 1보다도 못하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보통 점프때 중력을 느끼도록 내려올수록 가속도를 보통 주는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아요. 그냥 무중력 상태로 진행하는 것 같아요. 또한 빨리 움직이는 버튼이 잇는데, 공중에서 가속도 되고, 떼면 즉시 가속이 정지되어요.


게임플레이가 많이 이상하여요.


저는 가장 위줄만 테스트할때 움직였는데, 중간중간 아래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요. 그런데 떨어지면 죽는 곳도 있을테니, 모든 아래쪽 길을 다 체크해야 하는데, 그러면 이 게임은 저장도 없으면서 9스테이지가 가면서 아래쪽의 낭떠러지를 다 떨어져봐야 한다는 결론이에요. 물론 죽으면 1스테이지부터 다시에요. 의욕이 크게 떨어졌어요.


심지어 게임의 음악은 매우 발랄한 음악인데 제목은 저주받은땅이에요. 물론 경쾌한 음악을 쓸수는 있어요. 그럴때는 메인화면에 메인캐릭터를 깔아서 메인캐릭터가 세상을 구한다는 그런 느낌을 주어야 하는데, 덩그러니 메뉴만 쓸거라면 그냥 어두운 음악을 쓰는 것이 맞겠지요. 게임시나리오에 맞게 말이죠. AI가 문맥이나 전체를 보질 못해요.


또한 창모드로 하면 게임의 대사가 짤리고 안보이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너무 많아요.


이정도 만들고 유료를 선택하는 것도 이해안되는데, AI로 만들었다는 것에서...또한 제작자가 AI를 쓴것에서 음악같은거에 썼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코딩도 AI가 한것같다고 하자, 코딩도 AI를 썼다고 했어요. 음악같은거와 코딩은 완전히 달라요.


지금 AI로 게임을 만들면, AI가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것저것 바꾸면서 만들어지는 반자동형태에요. 완전히 AI가 만들면 더 엉망이겠지만, AI로 게임만들겠다는 개발자들이 게임 이해도가 좋을리 없으니 결과물도 좋지 않아요. 이 정도면 유료 게임으로 등록할수 없는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유료 게임에 등록한 것은 게임이해도가 낮았던 결과인것 같아요.


스팀에서 좋은 게임을 할 확률은 모바일 게임보다 훨씬 높지만, 반대로 수준이 낮은 게임들도 있을수 있겠지요. 또한 유료 게임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며, 왜 유료로 등록했는지 이해가 되는 게임들도 있어요. 유료 출시 게임들을 살펴보면서 저도 이게 유료인게 이해가 안되네요 하는 게임들이 많으니까요. 이건 스팀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게임을 고를때는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어요. 그중에서 게임이해도가 낮아서 AI로 게임만들고 그것을 유료로 등록하는 것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면 결과물을 보고 무료로 등록해서 AI로 만들었더니 이런게 나왔어요 했다면 모두 AI의 성과(퀄리티가 낮다는 점)에 대해서 좀 더 잘 이해하고 게임을 다른 의미로 즐겼을거에요.


사람이 만든 게임이면 그 개발자가 성장해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지도...라고 생각해도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고 안좋아하는 개발자가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 사람에게 처음부터 이게 게임의 문제에요라고 해서 이해 시킬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그래봤자 그 부분을 다르게 AI로 만들어 보아도 어차피 제대로 된 게임이 나올리가 없겠지요. AI로 만들면 퀄리티가 좋지 않으니까요. 또한, 이 게임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AI에게 '게임이 이런점이 좋아요' 라고 유저들이 반응 한 것을 다 넣어서 만들어도 고작 이수준이거에요. 좋은 게임에서 있어야 할 것은 다 있긴 한데 모두 엉뚱하게 만든 게임이에요. 전체가 조화가 안되어요.


여러분도 상점 페이지의 동영상 한번만 본다면 구매할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고 느끼실 거에요.


이 게임 수준을 보면서 느낀 것은 AI로 게임을 만들어도 나오는 수준은 겨우 이정도에요? 밖에 없네요.


다음으로 할 게임으로는 Crown Champion: Legends of the Arena를 선택했어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만든다면 소재가 너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긴 하네요. 이런 소재로 만들면 사람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요. 사람들이 정보가 부족한 이유는, 이런 격투 자체가 요즘은 불법이 되었고, 콜로세움등에서 사람들이 직접 무기를 들고 겨루는 형태는 불법이지요. 이 게임은 시대가 중세이전이라서 문제는 없겠지만요. 그리고 이런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게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줄 필요가 있어요. Papers, Please처럼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게임이 될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들기 좀 어려운 소재를 선택했네요. 게임이 잘 나왔을지? 아닌지?는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는지? 아닌지? 등 많은 부분을 체크해봐야 할 것 같아요. 게임은 아직 튜토리얼 밖에 안해봤어요.


Smart Factory Tycoon은 희망도 없는 게임 평가에서 개선필요 평가로 한등급을 올리기로 했어요.



● 얼마전 미주식 소프트웨어주 폭락에 관해서 (주식과 AI에 관한 일상)


얼마전에 미주식에서 소프트웨어주가 폭락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AI가 가능성없다는 평가를 받아서 폭락했나요?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


근데 AI가 뛰어나서 소프트웨어 회사 대신에 AI회사가 돈을 벌것 같아서 폭락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거 한국 뉴스에서 봤는데, 그 뉴스가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되었거든요.


일단 AI가 소프트웨어에요. AI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인데 소프트웨어 회사 대신 AI회사가 돈벌까요? 라는 첫째 문제...


근데 게임에서 AI가 만든 게임을 보면 팔릴만한 것이 아닌데라는 느낌이에요. AI가 만든 게임은 퀄리티가 심하게 떨어지는 것을 최근에 느끼고 있어요. 다른 분야도 그럴거에요.


게다가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이 코딩한 것을 많이 공개하긴 하였어요. 데이터 수집이 좀 쉬웠을 것이 코딩이긴 할 거에요. 코딩보다는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긴 하지만요.


그래서 그 결과가 결국 주가 폭락이었다니...사람들이 인건비를 안껴서 주가 상승이 아니라 폭락을 선택했다니...이것 점 아이러니 하네요.


전 이 부분이 진짜 맞는지 궁금하여요. 앞뒤가 너무 안맞거든요.


근데 위의 뉴스가 맞다고 해도, 결국 데이터를 빼앗겨서 AI가 된다고 하면 그 결과 그 분야는 즉시 완전 경쟁 시장으로 취급받는다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 같아요.


결국 데이터를 안빼앗기기 위해서 모든 기업이 조심해야 할 시기라는 것이지요. 빼앗기면 결국 그것을 짜깁기해서 반대로 역습하는 인공지능 기업들이에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인데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가 폭락했다면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다가 맞는 해석이거든요.


어쨌든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개인정보수집이 기업의 활동및 개인의 정보를 가져가서 AI기업이 수익내는 것이 바람직하냐? 라는 거에요. 그 결과로 결국 스스로 폭락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생각되네요.


미국 뉴스를 봐도 설명이 너무 이상하긴 하여요.


지금 현상이 AI를 너무 과장하고 있는 현실과 맞물려있고, AI가 데이터를 훔쳐가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게 앞으로 많은 기업들의 주가 위험이 될 수 있는 시기에요.


훔쳐가는 범위가 과거에도 스파이들도 피하기 어렵다 수준인데, 그 범위를 넘어 이제는 IoT등으로 가정안까지 다 파고들어 있어요. 언어모델이라는 것이 우리가 모바일로 이야기하는 것, 집안에서 이야기하는것. 만약 인터넷에 연결된 마이크가 존재한다면 이것으로 다 수집하는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다 피해가려면 힘들긴 하여요.


그런데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왜 AI 기업이 돈을 버는데 사용하나요? 가 첫번째 궁금증이고, 결국 소프트웨어 업체의 폭락은 AI 기업도 포함되는 거에요. 미국뉴스를 보니까 AI 버블에 대해 투자자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이 부분은 이해되는 부분이에요) 혹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기존의 업체들에서 새로운 업체들로 교체될 위험성등을 이유로 들고 있기는 하네요. 근데 사람들이 왜 소프트웨어주를 버렸을까요? AI 만드는 업체가 소프트웨어 업체인데요. 이상황이 좀 특이하긴 하네요. AI와 관련된 기업도 주가가 같이 빠졌으니까요. AI에 관한 신뢰가 부족한 것일수도 있고(저는 이쪽 같아요. 스팀을 보면 사람들이 AI 싫어한다는 것을 느껴져요. AI로 만들면 퀄리티도 낮아요.), 정말 AI를 신뢰했다면 이 결과는 데이터 수집을 당해서 그것으로 AI가 서비스하면 그 시장이 완전 경쟁 시장으로 내밀렸다는 것을 의미해요. AI 개발자들이 스스로 자기들 업종 주가를 떨어지게 만든 것이나 다름 없어요. '말하자면~ 자승자박!' 그들도 스톡옵션등으로 주식을 받을텐데 스스로 자신의 자산을 줄여버렸어요.


어쨌든 데이터를 안빼앗기기 위해서 조심해야 할 시점이에요.


지금은 AI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오히려 많이 늦었지요. 우리의 데이터로 그들이 수익을 낸다는 그점부터가 벌써 이상한 거에요. 왜 개인정보보호법이 기업이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주도록 만들어져 있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고요.


닷컴버블과는 다를 거에요. 닷컴버블과 달리 AI는 개인정보등과 관련해서 윤리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비윤리적인 부분이 불법적인 부분으로 인정받는 날이 올거라 봐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AI 업종이 몰락할거에요. 그때가 소프트웨어주가 몰락할 시점이기도 하여요. 사람들의 규제 요구도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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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해보기 게임은 완성된 게임이 아니라 제작중인 게임에 대해서 플레이해볼수 있는 상태에요. 이부분에서 제작자에게 개선해야 할 점이나 여러가지를 피드백을 줄 수 있으나, 미리 해보기 게임도 유료 게임도 있고 심지어 캐쉬 아이템을 파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게임도 캐쉬 아이템을 팔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게임이 아니므로 미리 해보기 게임의 경우 데모 버전과 같은 리뷰가 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인 Idle Guy의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 입니다. 일단 클리커게임은 저의 평가기준에서는 추천 게임이 되기가 매우 어려울 거에요. 일단, 게임이 클릭만 하면 되는 점과 방치형이라는 점에서 매우 간단하고, 그럼에도 게임의 진행이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클릭의 횟수가 뒤로 갈수록 보통 많아지는데 이런 게임의 치명적인 문제는 게임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클릭수(보통 시간이 지나도 클릭한 것으로 인정하므로 많은 클릭수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어요)로 설정하고 이 기준이 제 평가 기준에서 넘을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클리커 게임은 대부분 비추천으로 결정될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언제 어떤 스킬이나 유닛을 클릭해서 레벨을 올려주느냐? 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 게임을 하기 전에는 알지 못하고 경험해야 알지만 이것을 알고 두번 플레이하긴 게임이 너무 단순해서 싫을 거에요. 그러므로 대충 진행과정에서 나쁘게 진행한 플레이어도 적당한 시간에 성취감을 줄 수 있을만큼 게임이 진행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보통 게임 후반부에 이 기간이 너무 길게 설정해서 게임퀄리티가 엉망이 되고, 지겨워도 엔딩을 보기 위해서 참는다면 매몰비용때문에 게임을 계속 하는 것과 같아요. 게임의 목적이 재미라면 그 재미와 어긋났지만, 전혀 다른 목적을 위해서 플레이하는 것이지요. 클리커 게임은 이런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체크하기 전에 다른 이유로 게임을 종료하였어요.


● 게임내 버그


저의 경우 특정 스탯이 85에서 열린다고 한 기능이 145정도까지 올렸는데 열리지 않았어요. 주요 미션에 포함되어 있어서 열리지 않으면 미션 완료가 불가능한데, 열리지 않으니 미션완료가 불가능하겠지요.


 선후관계가 이상한 시나리오


게임의 시나리오는 꼭 말로 전달하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게임의 요소로도 전달되는데, 이 게임은 직업을 계속 이직하면서 더 좋은 직업으로 갈아타서 성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특정 직업에서 다음 단계 직업으로 갈때 꼭 좋은 직업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10대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 더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직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아님에도 더 좋은 직업. 예를 들어서 회계사에서 갑자기 유투버 컨설텐트로 이동하는 등의 이상한 단계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회계사전에 자동차 수리공이나 판매상 직업에서 회계사가 되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요. CPA시험에 합격해야 회계사 할수 있음에도요.


● 게임 밸런스가 안좋아요.


이 게임은 여러가지 클리커 게임들의 특징을 카피해서 조합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여러 게임의 요소들이 조합해서 이렇게 만들면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들끼리 서로 충돌하는 것도 피해야 하고 서로 밸런스도 잘 맞추어야 해요. 특정 게임에서 온 요소가 너무 강해서 다른 요소는 할 필요도 없어요~! 라고 한다면 결국 그 게임이랑 똑같아질 뿐이니까요.


이 게임에서 특정 요소가 너무 강력해서 다른 요소는 그냥 안해도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냥 투자를 해서 특정 종목의 주식을 다 사버리면 다른 요소는 시시해질 거에요. 다른 모든 돈과 관련된 요소들은 왜 있지? 이 정도 수준이지요. 물론 미션 완료를 위해서 하는 것 이외에는 의미가 없어요.


● 게임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해요.


유료 캐쉬 아이템을 0$에 판다고 해놓고 클릭하면 2$ 이상 가격이기도 하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3가지 선택지에서 고를 수 있는데, 자신의 캐릭터가 스탯이 부족할때, 그 스탯을 올리기 위한 시간을 주지 않아요. 클리커가 클릭만 하면 되므로 그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고 클릭을 열심히 한 다음에 이벤트를 진행해도 되는데 시간을 주지 않고 실패시켜요.


또한, 클리커는 방치형을 더하므로 보통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을시 클릭을 대신 해주고, 돈도 자동으로 모아 두어야 하는데, 뒤로 가면 시간상으로 1분도 안되는 시간만 저장시켜 주어요. 1분에 1B$ 이상 수익을 내는데 저장되는 양은 티끌정도에요. 물론 나중에 필요한 요구치는 너무 높아져 있고요. 많이 준다음 많이 필요하게 만드는 것이 클리커 특징이지요. 결국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너무 무리한 설정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건강과 즐거움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나이도 있는데, 어차피 죽지 않을 것이고 게임을 완료하려면 100세 이상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도 게임캐릭터의 나이가 100세를 넘었지만, 이거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없어도 될 것을 캐쉬 아이템 팔려고 넣은 이상한 기능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량이 줄어서 의미도 없고요.


● 번역이 이상해요.


이 게임도 AI번역으로 보이는데, 이벤트가 발생하면 무슨 이벤트인지 알지 못하겠어요. 각각의 메뉴도 번역이 이상한데, AI번역이라서 원래 영어 단어가 뭔지 생각해보고 그걸 정상적인 번역으로 다시 돌려서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에요.


한국어를 지원하더라도 한국인이 할 수 없는 AI 번역 게임이에요.


클리커류가 그냥 만들어도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하는데, 보통 게임리뷰를 위해서 후반에 게임밸런스가 안맞는 것 찾으려면 그때까지 게임을 해봐야 해서 리뷰하는데 시간만 걸리고 비추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그것을 확인하기 전에 단점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었어요.


참고로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닙니다. 클리커는 그냥 액션 게임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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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ki (게임에 관한 일상)


스팀을 하다 보니, 유투브랑은 많이 다른데, 유투브는 인공지능에 대한 단점 영상을 추천조차 잘 안이루어져요. 일단 인공지능문제점에 대해서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도 이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는 인공지능으로 특정 문제, 주로 특정 기업에 대해서 단점을 말하면 공격하고 장점을 리플로 작성하는 이상한 인공지능 서비스이긴 하여요. 그래서 유투브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언급하면 말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많고, 이 경우에 사람이 아닌 봇(인공지능)이 리플과 좋아요를 매우 많이 넣음으로써 외곡된 결과를 보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은 한국의 인터넷 환경도 같은데, 인터넷 공간에서 다툼은 주로 1대 1로 서로 말다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어요. 그런데 2010년대 중반쯤부터 다수가 특정 사용자를 린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서는 2010년대 중반부터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어요. 일반적인 한국인 정서는 이지메를 하는 것과는 다르니까요. 보통 말다툼이 일어나면 그냥 지켜보거나 무관심한 것이 일반적이고 집단린치까진 하지 않아요.


스팀은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은 중국 게임들 밖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혹은 메이저 개발사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스타일은 이름없는 게임에서 좋은 게임을 찾는 것을 더 좋아하다보니 인디 게임회사의 게임을 해보는 것이 더 좋으니까요. 그래서 스팀내 메이저 회사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잘 몰라요. 게임리뷰어가 되고 이렇게 인디 게임을 찾는 스타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Kiki도 인공지능 사용 게임으로 의심을 받고 있어서인지, 개발자는 사용했다고 말하지는 않았어요. 안사용했다고 말하지도 않아서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부정적 평가가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앞으로 리뷰할 게임에 인공지능 사용해서 게임을 만든 게임도 있어요. 그 게임도 부정적 평가가 많이 붙었어요.


게임에서 이미 만들어진 뻔한 내용으로 구성된 게임도 있어요. 이런 경우 사람이 만들었을수도 인공지능이 만들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인공지능으로 의심받으면 부정적이지요. 근데 그런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이 아니더라도 게임퀄리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유료로 구매하고픈 느낌은 전혀 안드는 게임들이에요.


그런데 다른 게임에 없는 요소가 들어온다면 이것은 사람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커요. 인공지능은 짜깁기가 전부에요.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은 인터넷에 무료로 뿌려진 자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집안으로 IoT등으로 몰래 자료를 가져가면서 잘 안알려진 것들이 짜깁기 되어서 나오는 것 뿐, 현재 인공지능 없는 것을 만들 능력은 없어요.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공지능은 앞으로도 이 능력은 없을 거에요. 그런데 게임에서 창의적인 게임과 뻔한 게임으로 나뉘긴 하는데, 후자의 게임에서 사람이 만들었는지 인공지능이 만들었는지? 구분이 힘들 뿐이지요.


물론 행동주의자가 정의하는 인공지능의 정의가 튜링 테스트이므로, 이런 부분에서 사람이 만들었는지? 인공지능이 만들었는지? 구분못하므로 인공지능의 승리다~! 같은 우스운 말을 할지는 모르겠으나(그냥 사람이 만든 것을 짜깁기해서 다른 사람을 속인 것에 불과해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창의성 없는 게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겠지요. 물론 창의성을 발휘하지 않고도 수학능력을 잘 발동시키면 잘만든 게임이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만든 게임까지는 아니니까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싫어하고 앞으로도 싫어할 것 같아요. 창의적인 부분은 없으니까요.


Kiki 같은 경우에는 1인칭 뷰를 사용하는 정밀한 행동을 요구하는 게임의 경우. 차라리 백뷰. 즉 캐릭터 뒤에 카메라 앵글을 위치하는 경우와 달라서 이것이 게임플레이와 상성이 안맞고, 게임의 타격판정등이 좀 이상하다고 느껴지긴 하여요. 이것은 좀 더 플레이해보고 결정하겠지만, 인공지능 사용 게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이긴 해요. 타격판정이 제가 1인칭 뷰라서 혼동한 것인지, 게임자체의 타격판정이 이상한지는 좀 더 플레이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리뷰할 다른 인공지능 사용 게임은 심지어 유료 게임이에요. 인공지능을 사용했고 게임이 잘만들지도 않았는데, 유료 게임이기까지 한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그 게임을 봐도 돈주고 사고 싶진 않아요~! 하는 수준이긴 하네요.


인공지능으로 게임을 만들수 있어서 놀랍다가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어떻게 퇴출 시킬수 없을까요? 가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보는 유저들의 생각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요. Kiki가 아닌 인공지능을 사용했다고 말한 게임을 어떻게 리뷰할지는 저도 고민중이에요.


유료 게임이라고 부분 유료가 아닌 무료 게임보다 퀄리티가 좋은 것도 아니고 유료 게임중에서 인공지능 사용했다는 게임들은 퀄리티가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근데 인공지능으로 만들고 유료로 등록하는 것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게임을 몰라서 인공지능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고 유료로 등록한 거에요? 이런 느낌.


일단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밀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 인공지능 정말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세요?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질문은 투자자가 아니라 일반 한국분들을 대상으로 한 거에요^^.)


인공지능과 로봇은 조금 다르긴 하여요.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컴퓨터를 게임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그건 하드웨어 영역으로서 전혀 다른 업종이에요. 로봇은 기계에요. 이중에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이 탑재되면 로봇이 인공지능일까요?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이고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즉 로봇은 기계영역입니다.


로봇이 잘될수도 있어요. 이건 소프트웨어로 인공지능 탑재 안해서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요. 저는 이쪽에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공지능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 간다는 것은 다 알잖아요. 여기에 메타데이터라도 문제가 있어요. 메타 데이터 가져간다고 스팀에서는 유저들이 데이터 훔쳐간다고 난리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사람들이 모를 것이라고 보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상황인 것 같아요. 물론 한국에서는 아직 언론이나 많은 부분에서 책을 제외하고는 이런 부분을 다 숨기고 오히려 인공지능을 찬양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지만요. 그래서 한국인들이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 반응은 제가 예상하는 반응인것이 맞아요. 오히려 문제를 제기는 분들이 많고 인공지능 좋아하는 분들이 소수에요.


근데 인공지능의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다른 기업의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을까요?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로봇을 사용하는 공간이 영업비밀들로 가득 차 있거든요.


과거부터 공장 자동화는 가능했는데, 10년전쯤에 4개의 업종만 공장 자동화가 되었어요. 3개는 유럽의, 1개는 북미의 기업에서 판매되었는데, 4개 업종만 된것은 영업비밀을 공개하기 싫어서에요. 다시 말해서 영업비밀을 공유하면 공장 자동화는 되는데, 그 후에 공장 자동화를 한 기업이 그 영업비밀을 이용해서 전세계에 공장 자동화를 하니까, 매력이 없었던 거죠. 완전 경쟁 시장이 아닌한 공장 자동화는 어려운 거에요.


이 부분에 로봇의 문제도 같아요. 다른 기업의 로봇을 사용하면 영업비밀 안가져갈거라고 믿을 수 있나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마구 수집해 가는 현실인 것은 모두 알잖아요. 대부분의 기업도 알 거에요. 오히려 먼저 알았겠지요. 그러므로 로봇이 다른 기업에도 팔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럼에도 사갔다면 그건 다른 기업이 알아도 괜찮은 정도 하찮은, 즉, 전혀 기업비밀과 관련없는 곳에서나 사용되거나 혹은 그 기업의 경영진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거나? 정도로 생각하여요.


오히려 인공지능 로봇을 어떤 기업에서 구매했다는 소식이 들린다면 그 구입한 기업에 대한 투자는 좀 조심할 것 같아요. 만약 그 기업이 영업비밀이 가득한 공간에 로봇을 사용한다면 곧 그 업종의 자동화 서비스가 전세계에 팔려서 그 업종 자체가 완전경쟁시장으로 바뀔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물론 사간 기업도 영업비밀이 될만한 공간 부근도 못오게 하면서 사용할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요. 그런 면에서 자영업자들이 왜 키오스크 그렇게 사용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들도 정보 빼앗겨서 지속적 영업은 힘들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정보가 빼았겨서 바로 옆에 새로운 같은 업종 매장이 열릴때 컨설팅 서비스로 이용될텐데 하면서요...개인정보 수집이 우리만 위험한 것 아니에요. (물론 우리 정보 가져가서 추천해줘도 항상 안맞는 것은 잘 아실 거에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로봇은 거의 팔리지 않을 거라고 봐요. 이것은 개인들에게도 거의 팔리지 않을 것 같아요. 스팀을 보면 사람들은 인공지능 밀어내고 개인정보에 대해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강한 입장을 취하고 있어요.


그럼 인공지능 기업은 괜찮을까요?


미국 기업이라면 어쩌면 괜찮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미국의 기업이나 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경우, 어느정도 선까지 괜찮을까요? 아마 어느 선을 넘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트럼프 1기때 트럼프가 중국 기업이 미국 기업의 정보를 빼간다고 언급한 적이 있어요. 미국이 자국의 기술을 빼가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 그 다른 기업에는 많은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해서, 미국 이외의 인공지능 기업이 잘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인공지능 기술은 첩보 기술에서 왔고, 이 부분에서 미국 기업 이외에는 좋은 결과를 내는 것에 한계를 보일 것이라고 봐요. 미국에 패널티를 받는 정도가 나올수도 있고요.


그 반대로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서 규제가 나올수도 있어요. 이것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요구가 거세질 거라고 봐요. 미국 기업만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인공지능은 우리나라에서 잘하긴 어려울 거에요. 미국 기업 이외에는 신경쓸 필요가 없을 것 같긴 하여요. 물론 이래도 인공지능이 뭔가 잘할 것이고 사람들에게 팔릴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기업들이 이를 가지고 첩보에 활용하면서 국가-기업 공동 감시 체제를 구축하고 국가가 첩보에 활용하며 기업이 조금 도움을 받는 정도. 하지만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구매하거나 좋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긴 하네요.


앞으로도 팔려고 많이 노력하겠지만, 10년전 알파고 이번에 전혀 창의적인 능력이 없으면서 만들어진 챗GPT가 그냥 잊혀질 거에요. 물론 아주 소소의 사람들만 사용할지도 모르지만요. 효과가 없는 걸요. 결국 짜깁하는 것이 전부. 왜 우리가 만든 데이터를 기업이 가져가서 유료로 서비스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요. 규제는 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챗 GPT 서비스가 다 사라지는 날이 올수도 있다고 봐요. 앞으로도 더욱 사람들의 이런 요구가 강해질 것이니까요. 결과물도 그다지 사람들이 좋아하지도 않아요. 된다고 그냥 놀라는 것은 순진한 생각인 것 같아요.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의 미래에요. 그러나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니 주식 같은 것을 할때는 제 생각에 대한 헤징도 생각하고 투자하긴 하여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기업인데 적자만 내고 기대감만 있는 주식은 무시하여요. 하지만 수익을 어느정도 내고 있다면 투자할때도 있어요. 제 생각에 대한 헷지이지요.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니까요. 제 생각이 언제나 다 맞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상 포스팅이잖아요.


인공지능이 많이 쓰이고, 로봇이 많이 쓰일거란 것은 너무 낙관적 예상이 아닐까 싶어요. 인공지능 기업은 앞으로 실적 쇼크를 내고 인공지능 로봇은 그 회사에서나 사용될 것~! 정도가 아닐까?싶어요.


특히 인공지능은 짜깁기 밖에 못하는데, 이 짜깁기도 완벽히 하는 것도 아니고, 답도 100% 정확도도 아니다 보니, 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하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난다고 해요. 이미 벌써 인간형 로봇은 사망사고도 냈어요.


물론 로봇이 갑자기 인간을 공격했다거나 사람처럼 대우하고 말하는 것은 로봇회사들에서 관심을 받겠다고 지어낸 부분이에요. 그런 상황은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서 그렇게 한 거에요. 그냥 쇼에요. 또한 인간과 대화하는 것도 그냥 쇼에요. 그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에서 정해놓은 것을 말할 뿐이지, 로봇과도 관련없어요. 그리고 그 내용은 각종 짜깁기 혹은 개발자가 정해놓은 것이에요. 후자면 말할 필요도 없고 전자면 SF소설, SF영화 내용이 짜깁기 되었을수도 있으니 그런 내용에 관심을 둘 필요도 없어요. 그냥 챗GPT같이 작동한 거에요. 의미를 생각하고 답한 것이 아닌데 간혹 이게 또 이슈가 되더라고요.


오히려 지금까지 아마존에서 일한 사람이 아마존 퇴사하고 쓴 책에는 아마존의 인공지능 로봇, 인간형은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아마존은 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했으니까요. 사고가 아주 많다고 하네요. 생산성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진 않을 거에요. 인간을 해고하고 로봇을 쓴다고 해서요.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100% 정확도가 어려워요. 앞으로도 안되어요. 데이터로 하는 인공지능의 한계에요.


인공지능에 왜 관심 가지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1人이에요^^.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은 결함이 많아요. 100% 정확도가 안되는 것 자체가 결함이에요. 그럼에도 한국에서 왜 자꾸 인공지능을 이슈화 시킬려고 문제점을 제시하지 않고, 장점만 계속 말하는지는 저는 이해가 잘 안되어요.


이건 주로 언론이나 유투브등의 매체에서 느끼는 거에요. 그러나 스팀을 하면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적대심을 느끼는지는 바로 알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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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게임은 RAVENOUS 게임으로 공포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에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따르고 있고, 북미판 공포물. 일단 공포물의 중요 대상이 괴기스럽게 생기고 이상한 행동을 하며, 배경부터 모든 것이 이곳은 위험한 곳이라고 보여지도록 만들어놓은 그런 공포물이에요.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참고로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알려드리기 위해서 쓰는 동영상에서 한국 유투버 분의 영상이더라도 그 분과 아무런 친분이 없어요. 저는 게임유투버중에서 한분이 이슈에 빠졌는데 힘내세요~! 라고 응원해주었더니 그 다음 방송에서 바로 저를 공격한 한분빼고는(왜 나를 갑자기 공격하는걸까요? 이슈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 다른 유투버. 그 당시 저도 게임영상 올리고 있었기에 저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듯) 싫어하는 분도 없고 좋아하는 분도 없어요^^. 단지 스샷을 쓰기 위해서 제작자에게 동의받는 게 귀찮아서 그냥 어떤 게임인지 알려드리기 쉬운 동영상을 하나 걸어두는데 게임의 전부를 다 찍은 영상이 아닌 영상을 찾고, 제작자가 만든 영상부터 찾아보는 편이에요. 이 조건에 만족하는 영상이 쇼츠 영상 하나 밖에 없었어요.


아시아형 공포물은 일단 귀여운 애들이 나와서 귀여운 짓을 하면서 이 게임은 힐링물이에요~! 라고 속이다가 갑자기 포악한 행동을 하는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 유형의 게임이 제가 아시아 유저다 보니 더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주로 화면에서 갑자기 순간이동을 하거나 갑자기 나타나거나 하는 것에 많이 무서워하는데 배경등이 무서운 서양 공포물은 그리 무서워하지는 않고, 잡기놀이씩 도망만 다니는 스타일은 전혀 공포물로 안느끼는 스타일이에요^^.


이 게임은 갑자기 적이 나타나는 구간이 하나 있지만, 그다지 무서웠다는 아니었어요. 흔한 공포물 클리셰로 이쯤에서 한번 무서운 것을 보여주겠다할때 나타나거든요. 클리셰라서 충분히 예상도 가능했고요. 그 밖에는 배경으로 우리를 무섭게 하려고 하는 게임이에요.


공포물은 그 자체로 언제 놀랄지 모르니까 게임에서 예술적 표션이 있더라도 그걸 제대로 즐기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저도 공포물은 상당히 호들갑 떨면서 게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대로 평가가하기가 힘든 것이 이런 공포물 게임이기도 한데, 랜덤으로 걸린 번호로 결정되면 일단 리뷰는 해야 하니까요...>_<;;;


기본적으로 공포물은 시야를 좁혀서 더 무섭게 만들려고 하는데, 요즘은 아시아 공포물 게임들이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시야를 더 좁혀 버리기도 하지만, 이 게임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


위의 대륙별 특징은 많이 희석되어서 요즘은 아시아에서도 북미 게임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북미 게임에서는 아시아 게임처럼 만드는 경우는 적은 것 같아요.


클릭 앤 포인트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처음 나오긴 했는데, 이 게임은 대화 선택지는 사용하지 않고, 주로 중요한 게임 스토리를 게임내에 여러곳에 흩여져 있는 종이에 적힌 그림이나 글자로 대신하고, 퍼즐을 풀때 게임스토리와 관련된 내용으로 풀게 해서 스토리를 이해시켜요.


단지 공포물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이런 부분을 크게 신경쓰기 보다는 빨리 엔딩보고 이 게임을 삭제하고 싶어~! 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면서 게임을 했기에 스토리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한 것 같네요.


이런 부분에서 이 게임은 상당히 공을 들인 것 같인데, 아쉽게 저의 공포느낌에서 벗어나고픈 욕망을 뛰어넘을 정도로 스토리가 매력적이지는 못한 것 같아요.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적인 교과서대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아이템을 획득하고 퍼즐 처럼 구성된 게임과정을 풀어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런 게임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공포물 게임이고, 클릭 앤 포인트의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억지스런 퍼즐 게임도 없고, 억지스런 진행도 없어요. 북미 스타일 공포물의 전형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진행될수록 무서운 화면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도록 구성되어 있고, 각 퍼즐이 조금씩 어려워지는등, 레벨 디자인은 잘 구성되어 있어요. 단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을 하면 그 게임만의 특이한 퍼즐 형태가 즐거울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냥 교과서적 게임이라고 느껴졌어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 시나리오는 마지막에 반전...적이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따라서 여자라면 반전이 되는데, 제가 그걸 확인할 만큼 스토리를 잘 확인하고 그걸 즐기지 못했어요. 마지막에 결말도 제대로 이해를 못할 정도로 공포물 싫어해서요. 마지막의 적이 여자라면 별하나 추가에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공포물로 평범했어요. 공포물을 싫어하는 것도 평가에 조금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 잘 확인하는 것보다는 일단 빨리 게임을 종료하고 싶어~! 라는 그런 느낌으로 했으니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클릭 앤 포인트)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없는 것을 빼고는 교과서적인 게임이에요. 혼자 고립된 상황이기 때문에 대화 자체를 거의 하지 않으므로 대화 선택지가 없는 것 같아요. 게임이 단편 게임이기도 하고요. 그 밖의 부분은 클릭 앤 포인트 어드벤처 게임의 일반적인 교과서를 그대로 따라갔다고 볼 수 있어요. 단지 세이브 기능이 없어서 중간에 그만뒀다가 처음부터 다시 한번 더 하긴 하였네요.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무서운 느낌 가라앉힐려고 잠시 게임을 종료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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