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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시는 이별도 말해요.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8-05-03
북마크하기 당신을 파악하는 일 (공감34 댓글10 먼댓글0) 2016-05-18
북마크하기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공감27 댓글23 먼댓글0) 2016-01-26
북마크하기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공감28 댓글14 먼댓글0) 2016-01-06
북마크하기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써야했기 때문에 쓴 글이라는 느낌때문에, 누구의 글을 펼쳐도 후두두두둑 감성이 지나치게 쏟아지기 때문에 읽기에 버겁다. 다 읽어내기가 어려웠다. 박연준의 글 때문에 읽고 싶었는데 이 시리즈는 앞으로 안읽게 될 듯. (공감1 댓글0 먼댓글0)
<어떤 날 2>
2014-03-27
북마크하기 세탁기가 돌아가는 동안 (공감12 댓글21 먼댓글0) 2013-10-30
북마크하기 여기는 여전히 사무실 (공감9 댓글8 먼댓글0) 2012-11-05
북마크하기 흔적 (공감3 댓글16 먼댓글0) 2009-12-21
북마크하기 오늘, 이 시에 꽂혀서.. (공감7 댓글16 먼댓글1) 200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