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우울 -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 우울의 모든 것
앤드류 솔로몬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울증을 앓는 원인을 딱 하나로 꼬집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 책에는 우울증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 자살에 대한 부분은 과연 철학적이고, 무엇보다 빈곤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말해져야 할 것이었다. 특히나 마지막 ‘희망‘ 부분에서는 우울증 환자였던 그가 건네는 아름다운 조언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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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함께 2026-05-25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 두꺼운 책을 읽으셨네요!

다락방 2026-05-26 07:44   좋아요 1 | URL
네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읽었습니다. 만세!

잠자냥 2026-05-25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 두꺼운 걸!!!👏👏나도 읽을 것이다! 😤😤😤

다락방 2026-05-26 07:43   좋아요 0 | URL
잠자냥 님은 이것보다 더 두꺼운 책도 읽으셨잖아요!

단발머리 2026-05-25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이 두꺼운 책을 ㅋㅋㅋㅋㅋㅋ 저는 예전 표지로 읽었습니다. 으쓱으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5-26 07:43   좋아요 1 | URL
저는 지금 백자평 쓴 이 표지로 읽었는데, 이것도 구판이더라고요. 아무튼 좋았습니다! 정희진 쌤이 이 책 엄청 칭찬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뭔가 더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