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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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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자~100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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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
) l 2026-09-07 08:45
https://blog.aladin.co.kr/fallen77/1749967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6
- 게르망트 쪽 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5년 12월
평점 :
책 절반이 저녁 식사 한 번에 대한 얘기여.. 프루스트가 아니면 할 수 없다! ㅎㅎ
아.. 그리고 그 학교의 인기있는 여학생 같은 그런거.. 1800년대 후반 프랑스 브루주아 사회에서도 있었네요. 별로 재치있는 것도 아닌데 그녀의 재치가 화제가 되다니.. 어이상실. 사랑에 대한 통찰이 눈에 띄었다.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6
,
마르셀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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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6-09-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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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저녁식사.... 갈수록 심해지는 극강의 주절주절타임. 좀 쉬다가 저는 2권입니다. 먼저 읽은 사람을 보며 희망을 얻어야 되는데 왜 절망이..... ㅠ.ㅠ
절반이 저녁식사.... 갈수록 심해지는 극강의 주절주절타임. 좀 쉬다가 저는 2권입니다. 먼저 읽은 사람을 보며 희망을 얻어야 되는데 왜 절망이..... ㅠ.ㅠ
다락방
2026-09-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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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님, 힘내세요! 저는 이제 7권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하여간 진짜 말 많은 프루스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돌이 님, 힘내세요! 저는 이제 7권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하여간 진짜 말 많은 프루스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읽는나무
2026-09-0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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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저녁식사?ㅋㅋㅋ 프랑스인 답네요? 프랑스 사람들 식사 오랫동안 하지 않나요?ㅋㅋㅋ 그리고 음식 메뉴가 많아서일까요?ㅋㅋ 암튼 절반을 그렇게 문장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읽는 독자들에겐 크나큰 인내심을 요구하겠군요.끙.ㅜ.ㅜ
절반이 저녁식사?ㅋㅋㅋ 프랑스인 답네요? 프랑스 사람들 식사 오랫동안 하지 않나요?ㅋㅋㅋ 그리고 음식 메뉴가 많아서일까요?ㅋㅋ 암튼 절반을 그렇게 문장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도 능력?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읽는 독자들에겐 크나큰 인내심을 요구하겠군요.끙.ㅜ.ㅜ
다락방
2026-09-0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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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가문의 족보 얘기 같은걸 실컷 늘어놓고 그러더라고요? 하.. 진짜 프랑스 사교계, 나랑 안맞는다.. 하면서 읽었어요. 지금도 또 어디 저녁 식사 갔는데 하.. 이 사람들 증맬루 다른 사람 무시하고 또 다른 사람은 숭배하고.. 너무 싫어요. ㅎㅎ 그리고 7권은 초반에 동성애가 나옵니다. 재미있는게, 이 책속에서는 동성애를 ‘악덕‘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게 아마도 그 당시에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악덕이 사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여간 당시의 프랑스 분위기 읽는 재미가 있기는 해요. 책나무님, 화이팅 입니다!!
무슨 가문의 족보 얘기 같은걸 실컷 늘어놓고 그러더라고요? 하.. 진짜 프랑스 사교계, 나랑 안맞는다.. 하면서 읽었어요. 지금도 또 어디 저녁 식사 갔는데 하.. 이 사람들 증맬루 다른 사람 무시하고 또 다른 사람은 숭배하고.. 너무 싫어요. ㅎㅎ 그리고 7권은 초반에 동성애가 나옵니다. 재미있는게, 이 책속에서는 동성애를 ‘악덕‘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게 아마도 그 당시에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악덕이 사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여간 당시의 프랑스 분위기 읽는 재미가 있기는 해요. 책나무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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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곧 읽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사랑고백까지 했는데 ..
다락방 이 언니는 여름..
오 그래도 다 읽었어요..
제 생각엔.... 출판..
옆에서 양고기를 파는 ..
저도 눕고 싶네요 ㅋㅋ..
... 해결하는데, 까지 ..
와, 평화로운 풍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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