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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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난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필연적으로 자신의 몸을 파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대리모는 과연 ‘선택‘일까?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면 그게 어떤 끝이어도 어긋나기는 필연적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라는데 왜 이토록 힘든건지, 그리고 그것은 왜 또 대물림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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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4-06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새벽 세시에 잤네.. 쩝.....

잠자냥 2026-04-06 11:15   좋아요 0 | URL
즐겨라 백수 라이프~ ㅋ

다락방 2026-04-07 10:53   좋아요 0 | URL
얼마 안남은 백수 라이프 ㅜㅜ

건수하 2026-04-07 14:45   좋아요 0 | URL
부러워요.....

다락방 2026-04-07 21:52   좋아요 0 | URL
시간이 가는게 너무 초조합니다 ㅜㅜ

건수하 2026-04-08 10:34   좋아요 0 | URL
얼마 안 남았나요..? 그 마음 알 것 같습니다 ^^

잠자냥 2026-04-08 10:54   좋아요 0 | URL
아침에 장칼국수 끓여먹고 출근해서 캐나댜뷰 보면서 커피 마시는 삶도 나쁘지는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4-08 15:12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아침에 밥을 좀 적게 먹고 가볍게 가는 걸로... 해보겠습니다!!

단발머리 2026-04-06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 세시, 책바람이 불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4-07 10:53   좋아요 0 | URL
생활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4-0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수는 돌아오지 않는다.

다락방 2026-04-08 15:11   좋아요 0 | URL
크 - 제 인생에 드물게 찾아온 백수타임 인데요.. 초조합니다. 가지마, 시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