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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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난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필연적으로 자신의 몸을 파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대리모는 과연 ‘선택‘일까?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면 그게 어떤 끝이어도 어긋나기는 필연적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라는데 왜 이토록 힘든건지, 그리고 그것은 왜 또 대물림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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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6-04-06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새벽 세시에 잤네.. 쩝.....

잠자냥 2026-04-06 11:15   좋아요 0 | URL
즐겨라 백수 라이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