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5월까지 같이 읽는 도서 목록이 정해져 공유합니다.

앞으로의 같이읽기에 참여하실분, 참고하세요.


1월, '케이시 윅스',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2월, '낸시 폴브레', 《보이지 않는 가슴》

















3월, '마리아 미즈',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4월, '베티 프리단', 《여성성 신화》
















5월, '패트리샤 힐 콜린스', 《흑인 페미니즘 사상》

















해당월 오기 전에 다시 알려드리니 그 때 참여하겠다는 댓글 달고 참여하시면 되고요, 참여하실 분은

1. 해당도서를 읽고,

2. 말머리에 책 제목 달고 읽으면서 한달 동안 열심히 관련 글쓰기(한 번이상) 해주셔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리뷰든 페이퍼든 형식은 자유롭게, 원하시는 대로 써주시면 됩니다. 




예: [흑인 페미니즘 사상] 오늘의 제목






참여했다고 무슨 특혜가 있거나 한 건 아니고, 그저 본인의 교양과 경험이 쌓이는... 거죠. 예.

6개월이상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분들과는 연말에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강제성 X).



해당도서는 변경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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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0-01-21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로그램이 참 알차고 좋은 것 같아요. 책을 읽고 페이퍼만 쓰면 된다니 참여방법도 간단하고 쉽네요.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참여한다고 특혜도 없는데 왜 이렇게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걸까요? 🤔

다락방 2020-01-21 13:48   좋아요 0 | URL
그 질문에 굳이 답을 드리자면, 그것은 아마도.... 본능적 끌림..... 같은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이러자니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없네요 ㅋㅋㅋㅋㅋ)

공쟝쟝 2020-01-21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댓글을 달고 싶었다!
“다락방님 똥꼬까지 욕심이 가득하신데, 저도 욕심 한가드으으으으으윽!! 들어가는 목록이네요 ㅋㅋㅋㅋ”

다락방 2020-01-22 07:51   좋아요 0 | URL
쟝쟝님 우리는 왜이렇게 똥꼬까지 욕심이 가득한걸까요? 네? 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쟝쟝 2020-01-22 08:39   좋아요 0 | URL
하지만 이보다 더 보람찬 욕심을 전 알지 못합니다... ㅋㅋㅋ 공부 총량의 법칙ㅋㅋㅋ

다락방 2020-01-22 08:46   좋아요 1 | URL
공부총량의 법칙 때문에 저는 최근 몇년간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어우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연 2020-01-22 10: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가 1월 도서 미리 구했는데 넘 어려워서 어흑 그래도 읽고 가능하면 1월에 꼬옥 완독하고 짧게나마 글 올릴게요. 열심히 관련 글쓰기 이게 좀 무섭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다락방 2020-01-22 14:14   좋아요 1 | URL
수연님, 이게 말이죠. 책을 읽고 그 책에 관련된 글을 쓰면 글을 쓰지 않을 때보다 뭐라도 확실히 조금 더 저에게 남는 것 같더라고요. 네, 쓰시라는 압박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같은책 읽고 쓰는 다른 분들의 글도 더 유심히 읽게 되는데, 그건 또 그것대로 좋더란 말이죠? 네, 역시 압박입니다. 자, 화이팅입니다. 완독을 향하여, 그리고 글쓰기를 향하여. 빠샤!!

블랙겟타 2020-01-22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월까지 꽉꽉 채운 일정이네요.
보는 것만 으로도 배가 부른. (˶′◡‵˶)
지금 막 제가 가는 도서관에 검색하니 전부 있네요!! 무기는 있겠다.. 제 의지만 챙겨가면.. 저도 6월이 되면 이 책들이 당연히 읽은 상태겠죠?

다락방 2020-01-22 14:16   좋아요 1 | URL
블랙겟타님, 저는 1월과 3월과 5월 도서가 무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ㅠㅠ 제가 완독할 수 있을지.. 일단 어떻게됐든 이해를 하든 못하든 읽기는 꼭 다 읽자고 결심합니다. 우리 6월에는 이 책들을 다 읽은 상태가 되기를 바랍시다.
아, 그리고 읽고 싶은거 있으면 또 말해봐요. 콜론타이를 어떻게 할지..이건 좀 생각해봅시다. 6월부터 10월까지 안읽은 책 찾아서 리스트업하고 11월에는 제2의성 다시 갑시다. 꺅 >.<

공쟝쟝 2020-01-24 11:35   좋아요 1 | URL
아니 진짜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라니 이렇게 인류의 문제점 논쟁 최전선에 껴들다니... ㅋㅋ 환경보호까지 하죠! 에코페니즘 갑시다 ㅋㅋㅋㅋ

다락방 2020-01-25 12:25   좋아요 1 | URL
에코페미니즘 관련 양질의 책을 찾아봅시다. 우리가 못할 게 뭐랍니까! 으르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