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히스토리안 3권....완결편만 읽으면 끝나는데....난 지금 왜 컴을 키고 또 서재질을 하고 있는 것일까. 서재질이란 게....참 멀한 것도 없는데....시간은 엄청 빨리 지나가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읽을 책이 별로 없었을 때는 책만 있으면 그 책속으로 빠져서 몽땅 읽어버릴 것 같아도...

지금 내게 읽을 책이 여분의 몇 권이 더 있지만....마음은 더 콩밭에 가는 건 왜 일까.

아~~간사하도다. 내 마음이여~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거친아이 2005-10-20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말이어요...도대체 어디를 갔을까요? 언젠가 오겠죠...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거친아이 2005-10-20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흐트러진 내 마음 다시 붙잡기.

지나간 것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자...다시 시작한다는 결심이 중요한 거잖아...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야...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거친아이 2005-10-18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