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에 도달하려면 최저에서 시작하라.
친구란 두글자는 묘한 매력이 있다.
힘들고 우울하고 지칠때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마법과도 같은 단어이다.
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우선 할 수 있다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