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법은 아는데 다가가는 법을 모른다.사랑하는 법은 아는데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내 마음은 아는데 네 마음을 모른다.
그게 사랑인지 알면서도 나는 망설였어요.난 맨날 생각으로만 착하고 입으로는 핑계고결국에는 게으르거든요- 내가 사랑한 외계인 中 -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바보는 그것을 아무렇게나 넘기지만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차분히 읽는다.왜냐하면 단 한번밖에 그것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알고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