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원조 '원' 요리 시리즈 2
김용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입한 유일한 요리 책입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충분히 현실적인 요리라서 너무 좋네요. 
무엇보다 요리법이 어렵지 않구요...범접하기 어려운 고급 요리법에 으레 질리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니라서 맘에 들었어요. 보통 사람들 먹는 보통 식단들 나오고요.
돈주고 사먹기만 했던 별미 음식들도 집에서도 재료만 있다면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조금 놀랐답니다. 짬짬이 알찬 내용, 비법 노트같은 것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요리 책인 거 같아요.
한 권 구입하시면 두고두고 잘 써먹을 꺼 같아요.
이 책 안에 담겨진 요리법만 마스터한다면
맛있고 건강하게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만들기 쉽고 그대로 따라하면 맛이 납니다.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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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5-10-28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식 사진보고 군침만 다시고 있어요..엄마가 보시고 '무슨 남자가 모르는 게 없다고
웃긴다' 하면서 보시더라구요..^^

히피드림~ 2005-10-28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이 요리책 서점에서 대강 훝어봤는데 내용이 괜찮더라구요. 근데 요리책은 사놓고도 안보는 게 많아요.^^;;

거친아이 2005-10-28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마 그럴 꺼 같아요^^;; 요리책 한 번 산 경험으로 장식해두죠..뭐..
 

 

사랑은 변하고
환상은 깨지고
비밀은 폭로된다.

그것이 인생의 세가지 절망이다.

사랑은 변하지 않아야 되고
환상은 깨지지 않아야 하고
비밀은 지켜져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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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터리,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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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전과 문법은 버려라!
구니히데 사카이 지음, 이흥수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 돈주고 구입한 책은 아니다.
외국어에 대한 나의 동경은 어릴 적부터 시작된 감정이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만 있을 뿐..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못하는 못난 성격 때문에..
나 또한 답답한 심정 금할 수 없다.
문법과 사전을 버리고 영어공부를 하라고 이 책은 말한다.
근데...과연 그렇게 공부하면 진짜 뭐가 되긴 되는 될까.
직접 해 보진 않았으니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야 통하는 방법이 아닐까.
이런 류의 말을 하는 서적은 많이 있는 것 같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된 글을 많이 경험해야
그 경험한 영어가 머릿속에 남아서 잘하게 된다는 말이다.
당연한 소리...내가 생각하기엔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책 같다.
학습법이라는 것이 누구에게나 맞는 방법은 아니지 않는가.
쉬운 영어 읽기자료를 통해 영어를 번역도 말고
모르는 것은 그냥 뛰어넘고 사전도 찾지 말란다.
이 책이 그랬다. 나는 그렇게 못하겠다.
괜히 시간만 버린 것 같다. 괜한 것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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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라
세상도
당신도
겉으론 웃고 있어도
속으론 울고있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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