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맨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지음, 조동섭 옮김 / 창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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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씹을게 많아 좋다. 씹고 곱씹어 머릿속에 울림을 준다. 생각하게 한다. 다수가 그어 놓은 경계선에서 발을 헛디디면 이탈자가 되어지고 그것은 곧 이방인을 의미한다.
어쩜 인생은 이방인이 되지않으려는 평생의 몸부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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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8 - 딸의 남자친구는 일단 때려놓고 봐
소라치 히테아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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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 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 이대로 가면 모두 외톨이가 돼 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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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7 - 꼭 보면 대수롭지 않은 것이 잘 잊혀지지 않는다
소라치 히테아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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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어빠진 나라라도 그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으면 곤란하다. 혁명이라면 나라에 일으킬 것이 아니라 먼저 네 안에 일으키는 게 어때? 그 편이 싸게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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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6 - 검으로는 벨 수 없는 것이 있다
소라치 히테아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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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말이지, 심장보다 중요한 기관이 있거든.
그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머리통에서 가랑이까지를 직통으로 뻥 뚫고 내 안에 존재하지.
그게 있어서 난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다. 비틀거리면서도 똑바로 걸어갈 수 있어.
여기서 멈춰서면 그녀석이 부러질 거야. 영혼이..꺽어진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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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이탈리아 -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2
모니카 우스틱-스트루가와 지음, 안나 와데츠카 그림, 이지원 옮김 / 풀빛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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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아니여서 인지........... 해도해도 너무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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