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환상통 -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문학과지성 시인선 527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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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에 웬 새를 그렇게 풀어놨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새만 보다 끝났다. 이렇게 새가 많은 줄 알았으면 안 샀다. 자의식 과잉. 읽는 내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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