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울보 2005-01-25  

안녕하세요.울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님의 충고때문에 깍두기님 이벤트에서 일등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기려고 왔습니다. 님을 아직 알기에는 멀었지만 이렇게 종종 님의 글을 읽으면서 어떤 분인가 상상하고 님의 생각을 조금씩 훔쳐 가겠습니다...
 
 
숨은아이 2005-01-25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축하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서로 알게 되겠지요... 서재놀이에서 앞으로도 기쁨과 보람 얻으시기를.
 


기다림으로 2005-01-13  

숨은아이님~~^^
선물을 받는 다는 건, 늘 그렇듯이기분 좋은 일입니다. 숨은아이님께서 보내주신 시디를 받고 놀라기도 했지만, 피곤했던 저녁 기분이 화악~하고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멋진 연하장을 받았네요. 행동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숨은아이님과 옆지기님의 모습이 잘 담겨진 시디 같았습니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 분들은 존경스럽습니다. 아휴..사설이 길어져 정작 하고 싶은 한 마디를 못했습니다. "숨은아이님, 감사합니다^^ 2005년 한 해를 잘 시작할께요. !!"
 
 
숨은아이 2005-01-13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별로 행동하지 못하고 삽니다. ^^;;; 기쁘게 받아주셔서 고마워요.
 


내가없는 이 안 2005-01-11  

숨은아이님...
고운 시디 보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조금전에 메일박스를 들여다보니 발신인에 님 이름이 있어 반갑고도 죄송했어요. 카드도 보내드리지 못했는데 동글동글한 님 메시지를 보니 죄송한 마음부터 왈칵 드는 거 있죠. 아이랑도 함께 볼게요...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님에게 행복하고 힘찬 해가 되시길... 그런데요, 이번에 님 글씨를 보다 보니 동그란 님 얼굴이랑 많이 닮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귀여웠다고 하면 님 화내실까 하여, 그냥 정겹다고만 할게요...
 
 
숨은아이 2005-01-1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스러워하시다니, 그건 제가 바라는 바가 아니지요~ 제 얼굴이 동그란가요? 전에는 나름대로 계란형이었는데. ^^ 보고 좋은 느낌 받으심 좋겠어요.
 


chika 2005-01-07  

^^
숨은아이님, 잘 받았어요. 괜히 힐끔거리면서 시디를 보니 자꾸만 코끝이 찡하고 아파서 말이지요.. 바쁜일 끝내고 여유롭게 볼라고 아껴둘랍니다. 고마워요. 옆지기님은 몸조리 잘 하고 있대요? 숨은아이님도 건강하시구요~
 
 
숨은아이 2005-01-07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는 이제 아주 팔팔해졌어요. 고맙습니다. ^^ 예쁜 CD니까 즐겨 봐주세요...

깍두기 2005-01-1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붙어서 같이 인사 할랍니다. 방명록에 가보니 님이 쓰신 글이 있네요. 요즘 서재에 잘 들르지 않아 그 글을 못보고 님을 만났습니다. 카드인 줄 알고 받았더니.....^^ 잘 볼게요.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숨은아이 2005-01-1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카드 대신이니 카드라고 그냥 봐주세요. ^^
 


호랑녀 2005-01-07  

숨은아이님...
깜짝 놀랐습니다. 이 고마움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까요... 울 아들... 지금 캠프 갔습니다. 마술 배워오겠다고 합니다 ^^ 다녀오면, 꼭 이놈과 함께 보겠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있습니다... 이놈이 호랑녀의 존재를 모르는데, 호랑녀가 이렇게 낱낱이 본인의 치부를 공개하고 있는지를 모르는데, 어떡하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숨은아이 2005-01-07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좀 고민되시겠네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그리구 "치부"라니요. 저 같은 팬도 생겼는데. 반가워해주시니 기뻐요. CD 내용도 맘에 드시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