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어미인 여우는 얼마 전에 죽었습니다.
사인은 못밝혀 냈네요. 귀를 쫑긋 세우고 죽어서 죽은지도 잘 몰랐을 정도...
이 둘은 잘 지내고 있네요. 여전히 반경 4미터안으로는 다가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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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3-05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컸네요...어벙이는 아주 늠름하고요. 졌소는 저 통통한 몸좀 봐요..
그리고 죽은 어미 여우를 대신하여 파란여우가 애도의 뜻을 나타냅니다...쿨럭~

울보 2005-03-05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잡종이군요,,히히히.....

▶◀소굼 2005-03-05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부주금은 안받습니다;;
울보님/네 뭐 그렇죠^^;여우의 행실이 워낙-ㅁ-;;말못할 정도라;

stella.K 2005-03-05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컸네요. 특히 어벙이 털이 사자털 같습니다요.^^

날개 2005-03-05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아이들이 저렇게나 컸다니..^^ 하지만, 그래도 귀엽군요..

nugool 2005-03-05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정말 많이 컸어요. 어벙이 털이 정말 귀엽네요. 그나저나... 엄마가 죽어버렸다니.. 이런 ...

▶◀소굼 2005-03-05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헤헤..옛날 개풀스타일스럽기도하고;
날개님/이제 다 큰거 같은 느낌;;
너굴님/어찌 대충보면 아스테릭스의 멍멍이 같지않나요?;

BRINY 2005-03-05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들은 참 빨리 큰다니까요. 저것은 왠 사자 갈기인가...어벙이의 옛 모습은 찾을 길 없구나...

▶◀소굼 2005-03-05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벙이 보기가 어찌나 어려운지-_-지가 무슨 천연기념물인줄 압니다;

비로그인 2005-03-05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요새는 잡종이라면 개들도 화냅니다. '믹스견' ^^::

▶◀소굼 2005-03-05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믹스 또는 퓨전^^;;

아영엄마 2005-03-05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많이 컸군요. 그나저나 한 배에서 났으면서도 참 다르게 생겼네요~

▶◀소굼 2005-03-05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커도 이쁜 녀석을 알려주세요;;
아영엄마님/저희집 개들이 항상 그렇죠 뭐^^;;;

▶◀소굼 2005-03-05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따우님 너무 재밌으시네요:D

sweetrain 2005-03-06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벙아, 이리온...ㅠ.ㅠ

▶◀소굼 2005-03-06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비님/안와요;;

연우주 2005-03-0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컸네요. 둘다 넘 귀여워요. 그리고 여우가 느닷없이 죽다니. ㅠ.ㅠ

▶◀소굼 2005-03-06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나 말입니다;;정말 뜬금없었다는;

panda78 2005-03-27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저 이제서야 알았어요.. 여우가 죽었어요? ㅠ_ㅠ 흑흑... 저런..
그럼 이제 새로운 아이들은 못 보는 건지....

▶◀소굼 2005-03-27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당분간은 그럴것 같아요. 나중에 풍산개를 영입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더군요;
 
 전출처 : 울보 > 새로 생겼네요..역시 아영맘입니다,,,

알라딘 마을 > 명예의 전당 >Thanks to의 달인

Thanks to를 가장 많이 받으신 받으신 서재 순위입니다. (도움말)

지난 일주일간 총 26,030원의 Thanks to 마일리지가 적립되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명예의 Thanks to 달인 10 서재에 평균 576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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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이네 작은 책방 - Thanks to : 76
닉네임 : 아영엄마 (mail)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69년생 닭띠~ 두 아이 엄마... 뒤늦게 가열차게 세상을 살아가기로 마음 먹은 여인.. 그게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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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미스테리, 로맨스, 그리고 페어리 테일.


노피솔과 함께 - Thanks to : 49
닉네임 : 노피솔 (mail)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서점에서 한 번 훑어 본 최신간의 눈요기 소감을 간략하게 적고 있습니다.
http://www.nopisol.com 노피솔의 나무의자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 Thanks to : 45
닉네임 : 울보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울보가 너무 울어서 눈이 부었습니다. 류는 울음이 적은 아이로 태어나기를 바랬는데 울보의 딸 류도 울보입니다. 큰 울보와 작은 울보의 삶 사랑 책이야기를 하려합니다......


만두의 추리 책방 - Thanks to : 45
닉네임 : 물만두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추리 소설과 SF 소설, 로맨스 소설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있는 분야는 추리 소설... 추리 소설이 더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이는 68년생 잔나비띠고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여자고요. 싱글입니다...


예진이의 행복한 집 - Thanks to : 35
닉네임 : 지족초5년박예진 (mail)   리뷰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안녕하세요. 예진이의 서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알찬 정보 가득하고, 훈훈한 정 오가는 서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요. 2004년도에 5학년 되었습니다. 야~제가 알라딘과 인연을 맺어 리뷰를 쓰게 된 것도 2학년 때부터였네요! 미흡한 부분도 많이 보일테지만 많이 사랑해 주시고, 자주자주 들려 발자국 꼭꼭 찍어 주세요!


바람 쓸쓸한 풍소헌 - Thanks to : 31
닉네임 : 바람구두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사랑과 지식이 아무리 화려한 역사와 업적을 자랑해도 결국 인간세상을 지켜온 것은, 말없는 연민이었다.... *자매품 : 사람으로 본 20세기 문화예술사: 바람구두연방의 문화망명지 http://windshoes.new21.org


미설의 이야기 - Thanks to : 30
닉네임 : 미설

저의 아들 민우, 알도소년의 책과 이야기 서재입니다.


남은 건 책 밖에 없다 - Thanks to : 30
닉네임 : 마냐 (mail)   리뷰의달인   페이퍼의달인

'남은 건 책 밖에 없다'고 하더니만....요즘은 책도, 서재질도 어려운 시절이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조차 상상을 못하겠다. 에고고고....게으른 주제에 엄살만 는다.


책나무속 둥지 - Thanks to : 30
닉네임 : 책읽는 나무 (mail)   리뷰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책 - 책을 스승삼고
나 - 나를 벗삼으면
무 - 무료하고 무지했던 과거를
속 - 속에서 모두 꺼내어
둥 - 둥둥 흘려보내고
지 - 지금부터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게다!!....^^
(당선작-명란(http://my.aladin.co.kr/miracledoris )님의 시)


순리를 따르며 살기로... - Thanks to : 29
닉네임 : 대전복수동정지윤   리뷰의달인

There are books of which the backs and covers are by far the best parts. 이 말은 찰스 디킨스가 한 말로 '책에서 볼 것이라고는 표지뿐인 책들도 많다'라는 뜻입니다. 많고 많은 책 중에서 옥석을 가리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진/우 맘의 책 이야기 - Thanks to : 26
닉네임 : 진/우맘 (mail)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서재폐인 진/우맘의 즐거운 놀이터~


슬비의 아름다운 정원 - Thanks to : 24
닉네임 : 보슬비 (mail)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슬비의 정원에 놀러오신걸 환영합니다...
이곳의 글은 펌 환영입니다..
퍼가실때 코멘 남겨주시면 더 감솨*^^*


행복으로 가는 비단길 - Thanks to : 24
닉네임 : 글샘 (mail)   리뷰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책이야 말로 우리 삶의 진정한, 아름다운 멘토입니다. 멘토(mentor) : a wise and trusted adviser 지혜롭고 믿음직한 조언자


판다판다 - Thanks to : 23
닉네임 : panda78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그림을 보는 것도 이렇게 좋은데,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플라시보의 '일상으로의 초대' - Thanks to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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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실제 세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상처를 받는 일도 주는 일도 없었으면 합니다. 그건 실제 세상에서 이미 차고 넘칠정도로 존재하니까 말입니다. 그저 재밌게 놀다가 가시길 바랍니다.


작은별이 반짝이는 새벽별의 서재 - Thanks to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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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이 반짝이는 새벽별의 서재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작은별 책만 소장함에 잔뜩 들어 있는 서재입니다. 엄마는 아이 책을 같이 보다가 요즘은 포기하고, 만화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검은비 - Thanks to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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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단의 추위......똥이 만배 낫다.


책벌레의 행복한 갉아먹기?! - Thanks to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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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말, 학교로부터 버림받고(졸업했으와요..ㅠ.ㅜ) 집에서 전전긍긍하며 학교에 다시 한 번 나를 사랑해달라고 고백중입니다. -.-v 사회과학 관련 서적을 비롯하여 각종 책들과 결혼했으며, 요즘엔 제 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음반에게 꼬리치고 있습니다. ... 씨...익~~ ^_________^


존재증명, 부재증명 - Thanks to : 20
닉네임 : kimji (mail)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안녕, 안녕, 안녕.
 모두 안녕.


깍두기 공책 - Thanks to : 19
닉네임 : 깍두기 (mail)   페이퍼의달인

이제 슬슬 봄이 그리워요


책과 함께하는 사서 보림맘 - Thanks to : 19
닉네임 : 세실 (mail)   페이퍼의달인

안녕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서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인 보림맘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할아버지의 서재 - Thanks to : 18
닉네임 : 水巖(수암) (mail)   페이퍼의달인

책을 모으기 시작한지 어언 반 백년, 나름대로 장서 목록을 만들어 언젠가 남겨두고 떠나가야지. 알라딘의 좋은 아이디어가 고맙고 그리고 여기를 방문해 주는 방문객들 또 반갑다.


fyra's tomb - Thanks to : 18
닉네임 : fyra;소굼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fyra's tomb..책으로 꽉꽉 들어찬 무덤에 날 묻어 주오. .2005.02.13


먼지 폴폴 날리는 책방 - Thanks to : 18
닉네임 : 반딧불,, (mail)   페이퍼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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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버스에서 잃어버린 듯 하다.
아침에 찾으려고 보니 없더라.
아침버스를 타서 기사님께 얘길해뒀지만 신고들어온 것은 없다고 한다.
정오무렵에 전화가 왔다.
지갑을 찾았고 모다방에 맡겨둔다고.

2시간 일찍 퇴근해서 촉박한 가운데 지갑을 찾았다.
다방에선 보답으로 커피를 사라고 했는데
미안하게도 그럴 수가 없었다. 2분 뒤에 내가 탈 버스가  오기 때문에.

지갑을 찾은 사람은 어떤 식당 옆에서 찾았다고 한다.


물론 찾아준 분께 고맙다.

헌데 생각해 보니 이상하다.
식당옆에서 찾았다면 식당에 맡기던지 아니면 직접 나와 만나는게 좋지 않았을까?
왜 다방까지 가서 맡겼는지...
좀 전에 전화를 다시 했더니 다방에 사례는 했냐고 묻는다.
사실 사례는 찾아준 분께 해야하잖은가. 그렇게 물어볼거면 직접 나와 만났으면
사례를 했을텐데.

지갑안에 없는 것은 돈과 주민등록증과 교통카드.
돈과 교통카드는 그렇다 치고 주민등록증은 타격이 크다.

현재 한국의 주민등록증에는 개별적인 인식번호가 없는 걸로 안다.
분실이 되고 재발급을 받는다고 해도 아마 분실된 주민등록증도 유효하다는 것.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주민등록증도 분실신고를 할 수 있더라.
읍사무소에 연락을 했더니 재발급 받으란다.
신고를 받는게 아니고 오천원 내고 재발급 얘기만 하는거다.
신고기능은 말 뿐이다.

절대 절대 잃어버리지 말란 얘기다.

오늘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지갑덕분에 깨졌다.
아침에 우울해서 몇년동안 먹지 않았던 소주를 저녁에 먹을까 생각을 했다.

체크카드와 운전면허증이 그대로 들어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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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3-04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론. 오늘도 서재질 쉼.. 주말에 불태우던지-_-

▶◀소굼 2005-03-04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가.학생증도 잃어버렸다.

물만두 2005-03-04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학생증 재발급받으셔야겠네요 ㅠ.ㅠ

▶◀소굼 2005-03-04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학하는 내년에나...

울보 2005-03-04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기분이 정말로 별로시겠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너무 상심마세요..
신고 하시고 재발급 받으세요..

울보 2005-03-04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이벤트 자정에 하자고 하네요..
하날리님 서재에 가보셨나요?

▶◀소굼 2005-03-04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하날리님 서재 체크 완료:) 고맙습니다.

아영엄마 2005-03-04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든 거 없어진 지갑이라니.. 지갑 찾고도 기분이 안 좋으시겠네요. 에궁...

▶◀소굼 2005-03-04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그러고 보니 초콜렛 먹는걸 잊어버렸어요-_-

nugool 2005-03-05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그나저나.. 주민등록증은 뭐하러 가져갔는지.. 나쁜사람같으니라구...

▶◀소굼 2005-03-05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굴님/아 그거 말이죠;;제가 삽질;;주민등록증은 제 방에- _-;;;;;;;아이고 민망해라;

울보 2005-03-06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민등록증이 있다니 번거로운 일하나는 줄었네요..

▶◀소굼 2005-03-06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나마 다행이에요.
 

오전내내 서서 일했다. 다리 땡겨 죽는 줄 알았네.
연수생 하나 보내준다고 전화가 왔었는데
10초 뒤에 안되겠단다.
뭐 그 연수생은 같이 일하느니 나 혼자가 편하다인지라 별로 아쉽지도 않았음.
일하는 중간에 직원 오심. 짐싸갖고 오시는 걸 보니 이제 여기에서의
혼자놀이는 끝난 셈.
오후의 반을 오전에 하던 일 마저 다하고,
어제 처리못한 산더미만한 간행물들 다 처리.

내일 못나올지도 모른다고 슬쩍 얘길 했더니
안된단다. 혼자 일 못한다고... 오전에 다른 직원이 말로 인수인계를 하긴 했지만
역시나 행동으로 하고 있는 나에게 배우는게 훨씬 빠를테지.
내일 지금 몸상태로는 정말 나오고 싶지 않지만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으윽...
좀 지져야 겠다. 으윽.

책 산것도 오고 사진도 찍어 올리고 싶지만 오늘은 이 게시물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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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3-03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푹쉬세요. 더이상 젊다고 자만할 때는 지났다고 봐집니다. ㅋ.

울보 2005-03-03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어 그런데 이벤트 있는데 님이 보이지 않아서 아쉬었는데..
알고보니 오늘 힘이 드셨군요,,,
그럼 쉬세요..

▶◀소굼 2005-03-04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그런 시기는 꽤 예전에 지났죠..
울보님/이벤트가 있었나보군요. 다음엔 참가할 수 있도록...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벽별님/아 오늘은 지갑때문에 힘들었네요. 이틀 내내 제대로 쉬어야 겠어요.
 



2개월만 봐달라고 했던 자리였는데 3개월째인 3월 2일 오늘도 자리에 앉았다.
원래 앉아 계셔야 할 직원분은 혹시 속이 쓰리실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그분도 지금 위치에서 쉽게 이 자리로 오지 못하실테다.
그 위치에서 빠지기엔 그쪽도 대체인력이 없다보니...
나랑 바꾸는 것도 무리라고 보여진다.
계속 저 자리에 앉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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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uko 2005-03-03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저기가 관장님실보다 크다는 피라님 자리로군요.. 계속 자리 보전 잘 하시기를^^

stella.K 2005-03-03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바래요.^^

▶◀소굼 2005-03-03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의 눈처럼 저도 1일천하였습니다; 내일부터 사무실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