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 봐달라고 했던 자리였는데 3개월째인 3월 2일 오늘도 자리에 앉았다.원래 앉아 계셔야 할 직원분은 혹시 속이 쓰리실지도 모르겠네.하지만 그분도 지금 위치에서 쉽게 이 자리로 오지 못하실테다.그 위치에서 빠지기엔 그쪽도 대체인력이 없다보니...나랑 바꾸는 것도 무리라고 보여진다.계속 저 자리에 앉아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