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동호회에서 공구때만 이상하게 캐치해서 물건을 사는 소굼;; 사실 저번주에 받아야 하는 물건인데..
주소를 도서관으로 해놓고 제대로 바꾸질 않아서;;오늘에서야 보게 됐네요: )
근데 제가 머리가 커서 지금 쓰기를 두려워 하고 있음= _=;;;;

어쨌든 오늘은 완전 염장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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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27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염장모드..염장 페이퍼.....머리 큰건 저랑 같으시군요...

▶◀소굼 2005-09-27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그건 좀 위안이 되시는거죠?=_ =;;;

이매지 2005-09-27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이 모자 사셨군요 ^-^
전 모자가 영 안어울려서 패스했었어요 ^-^
그러나 저러나 오늘은 자막이 나왔으려나...

▶◀소굼 2005-09-27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저도 안어울리는데..그냥 큰 맘 먹고;; 사실 쓰고 다닐 수 있을지는..그다지;;

mira95 2005-09-27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자는 안 어울려서 패스했습니다..이매지님 오늘도 클럽에 들렀는데 자막은 아직..이더군요..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굼 2005-09-28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아아;; 이건 왠지 별로 염장이 안되는 듯한 기분...크크;;

마태우스 2005-09-28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라서 다행입니다^^

panda78 2005-09-28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저도 야구모자 안 써서 패스-
CSI 남성 팬에게는 염장이 될 거 같은데.. 서운하시겠다 소굼님.. ^^;

아라 2005-09-28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모자 잘 어울려요, salt님. 게다가 CSI라니... 문 단속 잘 하세요, salt님.^^;;

어룸 2005-09-28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대로 염장이 통해버린) 우엥~~~~~~~~~~~~~~~~~~~~~TㅁT

그루 2005-09-28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아~

soyo12 2005-09-28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앞모습보다 더 뒤 로고.^.~

▶◀소굼 2005-09-28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재밌어요^^시간나시면 한번 보시는것도;;
판다님/오홍..저도 안써요;;주변에는 여성팬이 더 많더라구요;;
아라님/모자는 좋은데 저에겐 안어울려요;;;
투풀님/우에에엥~;
그루님/뭔가 보람된 기분;;
소요님/오홍^^로고를 좋아하시는군요~
 


주문진에는 바다가 있구요...


오징어가 있구요.


또 오징어가 있구요.


또 또 오징어가 있구요...;


가로등에도 오징어가 있구요;;;;


배도 많아요;;; 그리고....






좌절하는 소굼도 있었어요;;
티셔츠만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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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27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알짝 밀고 싶은 저 등짝....ㅎㅎ

▶◀소굼 2005-09-27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그러신다 또;;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세용~

물만두 2005-09-27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부바하고 싶은 등이올시다^^=3=3=3

Laika 2005-09-27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쎄게 ~ 밀어버리겠습니다.

▶◀소굼 2005-09-27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제가 소싯적에 많이 업어 봐서;;업는 스킬은 좀 있어요;다만 근 10년간은 누굴 업어본 일이 없음_ -;;;
라이카님/흑...ㅠ_ㅠ

하루(春) 2005-09-27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년 같아요. 뒷모습이... 저도 주문진에 많이 갔었어요. 10년쯤 전에... 그 근방에 선배가 살고 있어서 그 집 옥상에 올라가 주문진 앞바다도 감상하고 그랬었죠. 멋있네요.

▶◀소굼 2005-09-27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10년 전 주문진..은 더 멋있었을 것 같아요.
제가 좀 사이즈가 작아서^^;

울보 2005-09-27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다 그림자는 아주 길었는데,,보면 아주 소년같을것같다는기분이,

▶◀소굼 2005-09-27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그림자는...해가 질 무렵이었거든요^^;; 그래서 길 수 밖에;;

아라 2005-09-28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정말 10대?^^ 까만 머리가 참 보기 좋아요. 근데 많이 드셔야겠어요, salt님. 장난으로 밀었다간 민 사람이 더 당황하겠어요. 많이 드세요.^^

▶◀소굼 2005-09-28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대면;;나이를 얼마나 까먹어야 하는지;;;^^;;

그루 2005-09-28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셔츠 정말 이쁜데요. 정말 살짝쿵 밀어주고 싶은 등짝~

비로그인 2005-09-2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벅머리 총각이었잖아! 오호라~
앞으로 한번 돌아봐주세요. 네?

날개 2005-09-28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라~ 머리 스타일 괜찮은데요? ^^ 고개 좀 이리 돌려봐요!

▶◀소굼 2005-09-28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루님/라이카님하고 같이 미실려고;;그래도 발로 차주는 것보다야 낫겠네요;
별사탕님/^^;;돌아보는 순간 밀어버리시려구요?;
날개님/감사합니다;신기하네요;;그래도 알라딘이 좋은 얘기만;
 






팔찌와 핸드폰줄: )
 
어느날  제 손목 사이즈를 물어보시더니...만들어 보내주신+_+)b
아실 분은 아실테지만 J C는 제 이름의 이니셜이죠: )
제 피부를 생각해주셔서 은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ㅠ_ㅠ 감격할  수 밖에;
자랑할 수 밖에 없는 이지경~;
헤헤헤...

사진 보시고 남자가 뭔 그리 팔목이 얇냐..이러셔도 신경 안써요~
팔찌만 이쁨 되요;;

너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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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7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팔에 털이 나보다 적다니 ㅠ.ㅠ 팔찌 이쁩니다^^

stella.K 2005-09-27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무슨 남자 손이 저리도 관능적일 수가...ㅋㅋ.

날개 2005-09-27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자가 뭔 그리 팔목이 얇아욧~~!
팔목도 그렇고, 너굴님 팔찌랑 핸폰줄도 부러워 죽겠네..! ㅡ.ㅜ

하루(春) 2005-09-27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이랑 마우스패드 똑같아요. ^^
근데, 저 손이 님 꺼란 말이에요? 어흑~

▶◀소굼 2005-09-27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어헛;;털이 많아보이는 것 같아 얘기하려다 말았는데;;했으면 혼날 뻔 했군요;
스텔라님/'관능적'이라니요;;으하하;
날개님/에이 몰라요~ 헤헤;;
하루님/오홍;저기는 누나네 집이라서^^; 저 손은 제꺼; 맞습니다;

Laika 2005-09-27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도 저의 반토막 , 손목도 저의 반.....(멋져요.....뭐가 멋진거죠? ㅎㅎ )

▶◀소굼 2005-09-27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손이 무척 크시군요;부러워라; [손목은 제외;]
[그냥 다 멋진거죠 뭐~]

울보 2005-09-27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너무 멋져요,,소굼님 마르셨군요,

▶◀소굼 2005-09-27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만 마르셨어요;;

아라 2005-09-28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찌 잘 어울리네요, salt님. 근데 뒷모습 보니까 팔만 마른 거 아닌 것 같던데요...ㅋㅋㅋ

▶◀소굼 2005-09-28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팔만 마른거에요;;
 



어제 먹은 홍차랑 찰깨빵.
점심 먹고 나서 베이글에 커피 먹으려고 했는데 근처 제과점에 베이글은 행방불명.
결국 찰깨빵으로 대신...
그나저나 점심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매일 다 먹고 나서 기억한다.
이것도 찰깨빵 4개 사서 2개나 먹은 후에야;; 친구가 찍으라고 알려줘서...

먹기 전에 잊지 말고 사진을 찍자. 증거를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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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9-27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 먹고 나서야 디카가 생각난답니다^^

▶◀소굼 2005-09-27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른 꺼내 얼른;이 절로 나오지요;;
아, 맞다;;; 이러면서 주섬주섬;

아라 2005-09-2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언젠가는 세팅한 모습 그대로의 salt님 점심 테이블을 볼 수도 있겠네요. salt님이 드시기전에 시진찍기를 기억하시면요.^^ 근데 이 글을 보니 베이글에 카푸치노가 너무 먹고싶군요. 아까는 올리브님이 녹차케이크를 상상하게 만드시더니. 이번엔 베이글이네요.^^;;

울보 2005-09-2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게 정말 찍고 싶은사진은 음식점에서는 못찍겠더라구요,,

stella.K 2005-09-2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것 먹고 기운이 나겠어요? 든든히 드시지 않고... 이런 날 커피 보단 홍차가 분위기 있긴 하죠. 레몬은 넣었나요?^^

mira95 2005-09-27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차 마시고 싶다.. 근데 홍차는 가루로 파는데가 있을까요?

어룸 2005-09-27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일순 라이카님 서재로 왔나, 했다는^^

▶◀소굼 2005-09-2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라님/그러게요^^; 정신만 차린다면;;
울보님/너무 맛있어 보여서 낼름 먹게 되서 그런게 아닌지요^^;
따우님/그래서 음식 사진이 안보이는군요;;: )
스텔라님/아 그전에 꽤 배불리 먹었어요;; 저거 후식;;저거도 배불러서;;
레몬은 안들어간 듯^^;;
미라님/가루로 파는건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전;
투풀님/히히 빵과 커피; 잇츠라이카;;

Laika 2005-09-27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여기 있어요....(오늘 샌드위치 먹고 왔어요...그거 한끼 ... )

▶◀소굼 2005-09-27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그거 드시고 안돼잖아요;;
 





많이 컸죠?
요며칠 계속 우울한 포스팅만 해서...
언제나 꼬리를 흔들어주는 녀석들을 ...

보이시나요. 꼬리의 잔상.
줄이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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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09-2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얘, 얘들의 정체는..호, 혹시...?

하이드 2005-09-24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혹시?!

▶◀소굼 2005-09-2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얘네들이잖아요: )

panda78 2005-09-2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진짜 많이 컸어요! 곰둥이는 색깔이 많이 밝아졌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흰둥이에 마음이 쏠린다는.. 에구 이뿌- ^ㅂ^
꼬리 살랑살랑하는 거 보면, 얘는 젖소와 달리 애교가 꽤 있나 봐요? 이뿌-

아라 2005-09-2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이쁘다. 아래 친구는 미간에 검은 점. 예술이네요. ^^ 다들 건강해보예요.

panda78 2005-09-2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해요. ^^;; 귀엽게 늘어져 있던 귀가 쫑긋 섰네요. ㅎㅎ

BRINY 2005-09-2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가 다 서버렸네요. 헹...어른이 된다는 건 슬퍼요.

▶◀소굼 2005-09-24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얘넨 사람 무지 좋아해요;
아라님/네 무척 건강해서 좋아요:)
판다님/강아지적 얼굴이 귀엽긴 하죠^^;옛날 사진 보고 있자면 참..
브리니님/슬퍼요^^; 사람이나 동물이나...뭐 이제 멋져주는 걸 봐줘야죠.

어룸 2005-09-2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거덕!!!!!!!!!!!! @ㅁ@
그그그그그래도 추추추추추천은...^^;;;;;;;;;

물만두 2005-09-24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새... 역시 강아지들이 빨리 자라는군요 ㅠ.ㅠ;;; 귀여움이...

▶◀소굼 2005-09-2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계속되는 추천 감사해요; 추천할 만한 것들도 아닌데;;
물만두님/어쩔 수 없죠.. 그냥 옛날 사진 보면서 ^^추억에 빠져보는 것도..

Laika 2005-09-24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저 힘찬 꼬리 좀 보쇼...

울보 2005-09-25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컷네요,,

▶◀소굼 2005-09-25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료를 어찌나 잘 먹는지요. 언제나 며칠 굶은 녀석들처럼 먹는다니깐요.

비로그인 2005-09-25 0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청소년(?)들은 귀염성보다는 씩씩한 맛.
맛?
어유..... =3=3=3

▶◀소굼 2005-09-2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은 개맛을 아시는 겁니까;;;;

호랑녀 2005-09-26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월은 늘 다른 집 녀석들을 통해서만 갑니다...^^

▶◀소굼 2005-09-27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랑녀님 말씀을 들으니 여러 생각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