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동호회에서 공구때만 이상하게 캐치해서 물건을 사는 소굼;; 사실 저번주에 받아야 하는 물건인데..주소를 도서관으로 해놓고 제대로 바꾸질 않아서;;오늘에서야 보게 됐네요: )근데 제가 머리가 커서 지금 쓰기를 두려워 하고 있음= _=;;;;어쨌든 오늘은 완전 염장 모드;
주문진에는 바다가 있구요...오징어가 있구요.또 오징어가 있구요.또 또 오징어가 있구요...;가로등에도 오징어가 있구요;;;;배도 많아요;;; 그리고....좌절하는 소굼도 있었어요;;티셔츠만 이쁨;
팔찌와 핸드폰줄: ) 어느날 제 손목 사이즈를 물어보시더니...만들어 보내주신+_+)b아실 분은 아실테지만 J C는 제 이름의 이니셜이죠: )제 피부를 생각해주셔서 은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ㅠ_ㅠ 감격할 수 밖에;자랑할 수 밖에 없는 이지경~;헤헤헤...사진 보시고 남자가 뭔 그리 팔목이 얇냐..이러셔도 신경 안써요~ 팔찌만 이쁨 되요;;너굴님 고맙습니다~!
어제 먹은 홍차랑 찰깨빵.점심 먹고 나서 베이글에 커피 먹으려고 했는데 근처 제과점에 베이글은 행방불명.결국 찰깨빵으로 대신...그나저나 점심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매일 다 먹고 나서 기억한다.이것도 찰깨빵 4개 사서 2개나 먹은 후에야;; 친구가 찍으라고 알려줘서...먹기 전에 잊지 말고 사진을 찍자. 증거를 남기자.
많이 컸죠?요며칠 계속 우울한 포스팅만 해서...언제나 꼬리를 흔들어주는 녀석들을 ...보이시나요. 꼬리의 잔상.줄이 없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