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2.0 8월호인데 잡지 부록으로
시민 케인 DVD를 준단다.
현대 영화사에서 최고의 영화를 꼽을 때 거의 1순위라는 시민 케인.
그래서 이걸 알자마자 알라딘으로 냅다 달려왔는데...

품절
...orz

어제 봤으니까 3일만에 품절이 난거지. 사람들이 좋은 건 금새 알아가지고;;
시민케인 말고도 덤으로 lost in space DVD도 준다. 아하하 내가 좋아하는 게리 올드만이
나오지요. 결국 모공원 사이트에서 사야 했다-_-;

알라딘은 물량을 많이 확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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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 http://sajuro1.nate.com/nbirth/show.asp

sa1t님 당신은
독립심이 강하여 주위를 활기차게 합니다.
그러나 삶의 관해서는 변화 없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 대단히 완고합니다.
의견을 주장하여 남과 논전을 펼치는 것을 무엇보다도 좋아하지만 가는 곳마다 마찰을 일으킵니다.
이 날 생일인 사람의 인생에 따라가는 테마는 숨겨진 비밀을 폭로 하는 것.
속셈을 가지거나 남의 마음을 조종하여 혼내기 위해 잠자코 있거나 하는 일을 대단히 싫어합니다.
화를 내면 짜증내는 버릇도 있지만 풍파가 지나간 후에는 뒤탈 없이 깨끗이 회화합니다.
급한 성격은 진실을 명백하게 하고 싶다, 흥미를 가진 대상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약간 미숙한 사람인 경우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기를 극히 두려워합니다.
이 때문에 세상에서의 추구부터 도망가려고 과잉방어를 보이거나 병적으로 사람을 피하는 일도 있지요.
그래도 조금씩 경계를 풀어 자신을 진보 시켜 간다면 언젠가는 공포와 수치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노출할 수 있게 되지요.
이것은 하나의 승리입니다.
예를 들면 고소공포증인 사람이 마지막으로 정상에 도착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수치심과 내향성을 극복한 기쁨은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세상에서 멀어진 후 자신의 수완을 한층 닦아서 다시 모습을 나타낸다면 이전보다도 더욱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일하게 위험한 것은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사이에 일이 벽에 부딪치거나 생활환경과 가족 형편으로 다시 재기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일입니다
.

좋은 친구, 성실한 가정 인이 되지만 자유분방한 성격이기때문에 구속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의무를 다하도록 강요 받으면 반발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가까운 사람에 대해서도 대단히 비판적으로 될 수도 있으며, 영향력이 큰 만큼 심한 말이 상상 이상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 염려가 있습니다.

자신의 동기와 행동에 대해서 금방 소극적으로 들어가는 버릇을 고쳐야 합니다.
또한 호의를 독점할 것 같은 상대는 피할 것.
보조역에서 일을 즐길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한 증거입니다.



x월x일생인 유명인
Jean Antoine Nollet : 프랑스 물리학자
James Abraham Garfield : 미국 정치가
Indira Gandhi : 인도 정치가

[ 장 점 ]
끈기가 있다
독립심이 왕성하다
쾌활하다

[ 단 점 ]
이치를 따지고 싶어한다
소란스럽다
독점욕이 강하다

[ 당신의 건강 ]
경쟁심이 강한 것이 화가 되어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호전적인 면에서 적을 만듭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과적으로 신체면일 뿐만 아니라 정신면에 있어서도 위험을 미칩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동요되기 쉽고 가시 있는 시선과 마음의 없는 말에도 상처를 입습니다.
초조해 하기 때문에 주위의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여 알레르기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식생활을 깨끗이 관리하여 유제품, 유지, 단 것에는 특히 주의할 것.
경기성이 강한 스포츠, 특히 격투기에 매력을 느끼지만 나이 든 사람에게는 워킹, 수영 편이 무난합니다.
여성은 방광, 남성은 전립선 병을 조심할 것.


[ 당신에게 권하고 싶은 것 ]
침묵은 금이나 가끔은 행동으로 표시합시다.
독립심과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의 밸런스를 잘 유지할 것.
무엇이든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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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8-03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明卵 2004-08-03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
서재지붕 바뀐 건가요? (옛날옛적에 바뀌었음..;;) 시원하니 좋네요!

▶◀소굼 2004-08-03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바꾼거에요^^;

진/우맘 2004-08-04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소굼님 지붕은 항상 개성만점.^^

▶◀소굼 2004-08-04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칭찬 고마워요~;

마립간 2004-08-0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어!, 빈이 제가 생각하던 빈이 아니네요.

▶◀소굼 2004-08-04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립간님/헤헤 제가 쓰다가 살짝 바꿔버렸어요^^; 생각하셨던 그 빈으로 할까요?;

마립간 2004-08-05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빛날 '빈'도 제가 좋아하는 한자입니다. '매우 빛나는 문화를 좋아하다.' 음 괜찮은데요.

어디에도 2004-08-06 0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안녕하세요? 저도 퍼가서 해보려구요^^

hanicare 2004-08-06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업어갑니다.

▶◀소굼 2004-08-06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립간님 감사~:)
새로운 분이시군요?어디에도님 하고 hanicare님. 안녕하세요~:)

urblue 2004-08-06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저도 한 번 해보려고, 이렇게 찾아들어 왔습니다. 감사 ^^

▶◀소굼 2004-08-06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urblue님도 안녕하세요:)

hanicare 2004-08-06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많이 고친 버릇이지만 썼다가 찢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이해주신 거 맞죠?) 꾸벅 고개 숙여지게 됩니다. 알라디너들은 마음이 넓고 섬세하신 분들이어서 나날이 저라는 인간이 개량되는 것 같아요. 오래도록 이 곳에 절도있게 취하고 싶네요.다시 한 번 들러주신데 감사드리며.

아영엄마 2004-08-07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봐야지..^^
 

어제 문득 친구가 전화를 해서 점심사준다고 뭐 먹을지 생각해두라고 했었다.
저번에 사주기로 한건데 일이 있었는지 넘어갔다가 다시금 생각난 모양이다.
난 '뭐 먹을래?'에 약하다.  고르는 걸 꽤 귀찮아 하는 편.
알아서 사달라고 했지만 결국 내가 골라야 했다.
그래서 결론은 '냉면'을 먹으러 가자.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 둔 채로 사무실이 잠겨버려서 열쇠를 찾으러 돌아다니가 현관에서 친구
를 만나다.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지. 게다가 시간도 예정보다 내가 일찍 나왔음에도
용케 마주친거지.
친구녀석의 차를 타고 냉면집으로 출발.
사람 엄청 많더라-_-
음, 이친구하고 얼마만에 만나는 거더라...일년은 된건가...
나 휴학하고 친구 졸업하고 나서 처음 본 모양이네.
친구나 나나 과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소식을 잘 모른다.
우리 둘하고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셋은 동향]
그녀석의 싸이홈에 가면 왠만큼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그 얘길 해줬다.
동기중에 하나가 결혼을 했다던지
//과CC였는데 상대는 한학년 여선배.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분명 잡혀 살 듯...
누구는 어찌 살고...
역시 소식을 잘모르다보니 몇사람에 한하다.
친구는 수학과외를 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학교 다닐적에도 과외로 일반 회사원 월급수준을 벌었으니까.
지금은 아마 더 많이 벌지 싶다. 자기가 가르치는 애들 얘기도 해주고...
나?나는 뭐 소집해제 되려면 아직 멀었고 복학하면 아마 최고학번이 되어 있을테고...이런 얘기들이지.
역시 친구 만나는 건 좋다. [하도 안만나서 문제]
 냉면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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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08-04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리스트에 있는 디비디, 8월 안에 꼭 지르시기 바랍니다.. 추천 한방 날렸어요.. 서재지붕도 멋지게 개량하셨네요.. 즐거운 8월 되시길..^^

▶◀소굼 2004-08-0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디비디..빈통장만 바라보게 되겠죠?:) 뭐 나중에 홈시어터 꾸려서 볼 생각하면 흐믓;
 



바람을 타고 바람을 뚫고 바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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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8-0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자유로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데 어흑..

진/우맘 2004-08-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사진 속의 파란색과 초록색은...어쩜 저리 생생하죠? 아주, 퍼득퍼득 뛴다니까....화아....

*^^*에너 2004-08-02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다~ 나도 새처럼 파란 하늘을 날아 보고 싶다.

明卵 2004-08-02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의 새, 짙고 푸른 하늘속에 박혀있는 동적이면서도 유유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저 새 등을 타고 날고 싶어요^^ (물론... 진짜 저 새가 내려왔는데 내가 타면 찌부러지겠지만;)
 


오른쪽이 용머리에요'ㅡ';;
//이미지 누르면 용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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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4-08-01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어디?..(두리번 두리번..갸우뚱...)^^

panda78 2004-08-01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정말 사진 잘 찍으세요... @ㅁ@

▶◀소굼 2004-08-01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여의주를 떨어 뜨려서 몸이 분해가 되고 있어요'ㅡ';;;
판다님/과찬의 말씀을요;아직도 자동모드에요..ㅠㅠ;

BRINY 2004-08-01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용을 따라가다 보면 라퓨타로 가는 길이 나오지 않을까요.

Laika 2004-08-01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용스러워요...(?) ㅎㅎ

진/우맘 2004-08-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눈에도 그렇단 말이지...그런데, 난 왼쪽이 용머리라고 생각했다는...^^:

비발~* 2004-08-02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明卵 2004-08-02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져요..

mira95 2004-08-02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용으로 보이네요.. 저는 용을 좋아해요.. 단순히 용띠라서요^^

반딧불,, 2004-08-03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넘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