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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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11-26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플레져 2004-11-2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ㅠㅠ

*^^*에너 2004-11-27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구~

BRINY 2004-11-27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쯧쯧...
 
인간 + DVD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4년 11월
구판절판


거의 동일한 크기의 책과 DVD.

베르나르의 전작 '나무'와 같은 종이재질을 사용해서 가볍습니다.
글도 한산하게 있어서 금새 읽을 수 있을듯.

짧은 재생시간만큼 간단한 북클릿. 뭐, DVD를 보면 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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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1/20


서서 기다리기 지쳐서 앉아서도 기다리고...11/24


아직도 오지 않은 모양입니다... 11/25

//내일은 어떤 모습으로 맞이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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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1-26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오면 안되겠다. 비와도 안되겠다... 바닥이 너무 추워보인다... ㅠㅠ

hanicare 2004-11-26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란 불빛은 따뜻해보였지만 ...점점 때묻고 지쳐가는군요.
가끔 사물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는데 저 곰돌이가 소굼님의 마음을 건드렸나봐요.

비로그인 2004-11-2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물난다 잉...

panda78 2004-12-14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아픕니다. 곰돌이... 휴우.. 데려오고 싶군요. 슬퍼라..

▶◀소굼 2004-12-14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뒤로 없어졌어요;누가 데려간건지..
 

지난 11월20일, 일본에서 개봉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하울이 움직이는 성>이 20일, 21일 이틀간 약 110만 5000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일본영화 사상 이틀간 관객동원 수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흥행 수입은 약 15억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일본 영화사상 최다 개봉관(448개관)으로도 이미 신기록의 첫 스타트를 끊기도 했다. 2001년 개봉되어 일본영화사의 모든 기록을 뒤엎었던 미야자키 하야오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이틀간 관객 80만 4천명, 수익 약 11억엔을 기록한 바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배급을 맡은 토호는 관객 4000만명, 흥행 수입 500억엔(약 5200억원)이 최종목표라고 밝혔다. 참고로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기록한 총 관객 수는 2340만명, 흥행 수입은 304억엔이었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3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영국의 동명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으며, 마녀의 저주로 90살 노파로 변한 17살 소녀 '소피'와 움직이는 성의 주인인 마법사 '하울'에 관한 이야기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적인 대스타 기무라 다쿠야가 하울의 목소리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악은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의 토토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등 미야자키 하야오의 거의 모든 작품의 음악을 담당했던 히사이시 조가 맡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한국에서는 12월 24일 개봉된다.


씨네21 온라인팀 kokuma@cine21.com


http://www.cine21.co.kr/kisa/sec-001100101/2004/11/041123171428010.html


춤추는 대수사선2의 관람객 수도 깼다고 들은 것 같은데..대단하네요 역시 미야자키 감독..
한국에서 개봉을 하긴 하는데...보려면 서울에 가야겠죠?ㅠ_ㅠ;
오늘 하나와 앨리스 마지막 날인데 보지도 못하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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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11-25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돌아가시지 않았나요? 아닌가? 아톰 만든 분이 돌아가셨나? 같은 분인가? 코난은?

으으으으....머리 속이 뒤죽박죽.TT

▶◀소굼 2004-11-25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안돌아가셨어요; 은퇴는 하셨다가 번복; 아톰..네 그 분은 돌아가셨어요. 데즈카 오사무님;코난은 미야자키^^;

비로그인 2004-11-25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12/24일이라...

꼭 보고싶어요 ^.^

▶◀소굼 2004-11-25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가써서 서울가서 볼까요^^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싫긴 하지만..

로드무비 2004-11-25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성일은 무슨 영화 보러 일본까지 갔답니다. ^^
국내에서 개봉할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연우주 2004-11-25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봉이 너무 늦네요. 저도 이 영화 꼭 보고 싶어요.

진/우맘 2004-11-25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구나.....나는 헷갈려서리, 돌아가신 분이 왜 계속 신작을 내나...했어요.^^;;

superfrog 2004-11-25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넘 재밌으세요..!! ㅋㅋ 돌아가신 분이..ㅋㅋ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는 움직이는 성에 대한 로망이 있나봅니다..

플레져 2004-11-25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톰 만든 분이 돌아가셨을걸요..... 진/우맘님 힛트야요 ㅋㅋㅋ 저두 꼭 볼래요. 제목이 맘에 들어요. 만화도 그렇지만.

하얀마녀 2004-11-25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간만에 영화관가게 생겼군요. 흐흐흐.

▶◀소굼 2004-11-25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옹..대단하군요;뭐 매니아는 그렇겠죠;;

우주님/일본에 비해 늦긴한데 어쩔 수 없죠 뭐^^;번역문제도 있고 판권사고 그런게 많다보니;

진우맘님/^^;; 숨겨뒀다가 하나씩 꺼내오는걸까요~;

금붕어님/라퓨타도 그렇고 아무래도 엄청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

플레져님/저거 이번에 책으로도 들어왔더라구요. ^-^

하얀마녀님/저도 가고 싶어요!~

BRINY 2004-11-26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배경이 환상이네요!

oldhand 2004-11-26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니매이션이 영화가의 모든 신기록을 깰 수 있는 일본의 그 저변이 참 부럽습니다. 미야자키 정도 되니까 그런것이기도 하겠지만요. 기대되는 영화네요. ^^
 


언젠가 말한 적이 있을것이다. 이벤트에 뽑혔는데 기억력 상실로 인해 선물을
받을지 못받을지 모른다던...그게 바로 요거!


부록;도 이쁘고~

무엇보다도~ 사인이 들어있다!! 아싸리~;;

덤으로 비누도 보내 주셨다.

파토님이란 분인데..비누 만드셔서 파시기도 하신다. 페리테일님과는 친분관계가 있으셔서
선물로 저렇게 사인판 시간기록장을 ! 으하하 일석 이조의 효과-_ -v;

잠시 광고;
http://www.cocosoap.com/
코코솝이라고 파토님이 운영하시는 천연비누샵~
써본 사람에 의하면 아주 좋다고 하더이다;;저도 이제 써봐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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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4-11-24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우와우왓!!! 넘 이쁘잖아요!! 특히 싸인에도 저렇게 귀여운 그림이 있으니까 왠지 '아아...사람이 그렸구나!!'라는 (당연한) 감동도!! >ㅂ<

▶◀소굼 2004-11-25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진짠지 가짠지 헷갈려서 손으로 만져봤다니깐요;; 옆으로 스윽 비춰보니까 볼펜으로 직접 하신거더라구요~; 너무 말끔하게 잘 쓰셔서;;

sweetrain 2004-11-25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거 저도 살려고 한다죠..아아 너무 이뻐요...(페리테일님이..우리 학교를 다니다 때려치신 분이더라는...)

▶◀소굼 2004-11-25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비님 사세요~좋아요~;

sweetrain 2004-11-25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그래요? 지금 이거랑 독트리오의 스케줄북이랑 놓고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둘 다 질러서 이거는 스케줄북&캐쉬북으로, 독트리오는 일기장으로 쓰게 되지 싶습니다.

비로그인 2004-11-25 0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랑하시는 소굼님 참말로 미워요~~(오메 부러워라~~~)

stella.K 2004-11-25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뻐요. 나두 저런 거 가졌으면 좋겠당...!

▶◀소굼 2004-11-25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비님/독트리오는 어떤걸까요?와 두개를 다 소화하시다니 대단;

폭스바겐님/괄호안에 있는거만 보여요~;

스텔라님/주위분들을 꼬셔서;;

진/우맘 2004-11-25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다....^^

▶◀소굼 2004-11-25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부럽죠~

sweetrain 2004-11-25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건...날짜 기록하는 난이 크게 돼 있고 그 옆 페이지는 공란이에요...일기 쓰기 좋아요. 크기는 조금 작구요. 음...워낙에 잡다한 걸 많이 쓰는 터라...^^

▶◀소굼 2004-11-25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공란이 많은게 좋아요;칸쳐져 있어도 막 뛰어넘기는 일이 다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