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1/20


서서 기다리기 지쳐서 앉아서도 기다리고...11/24


아직도 오지 않은 모양입니다... 11/25

//내일은 어떤 모습으로 맞이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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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1-26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오면 안되겠다. 비와도 안되겠다... 바닥이 너무 추워보인다... ㅠㅠ

hanicare 2004-11-26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란 불빛은 따뜻해보였지만 ...점점 때묻고 지쳐가는군요.
가끔 사물이 말을 걸어올 때가 있는데 저 곰돌이가 소굼님의 마음을 건드렸나봐요.

비로그인 2004-11-26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물난다 잉...

panda78 2004-12-14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아픕니다. 곰돌이... 휴우.. 데려오고 싶군요. 슬퍼라..

▶◀소굼 2004-12-14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뒤로 없어졌어요;누가 데려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