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음성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홍성건.김미진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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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마무리하고 4월을 준비하는 때에 삶의 방향과​ ​목표를 보다 분명히 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장 12, 13절 말씀)

 

무언가 부단히 애를 쓰며 주어진 시간들을 가급적 생산적으로 보내려 하는데도 무언가 불확실한 미래와 ​알수 없는 두려움으로 인해서 마음이 조금 무거웠습니다. 지금 서있는 삶의 모습이 길도 없고 나무도 없는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에 놓여져 있는것 같았습니다. 방향을 잃어버린 나그네와 같은 심정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아래의 글처럼 사막에 홀로 남겨지게 된 것이 마치 나의 모습과도 같게 여겨졌습니다.​ 나의 생각과 경험을 따라 사는 것에 대하여 막연한 기대가 나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못할 것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삶을 바라보고 기대하면서 이 책을 손에 집게 되었습니다. ​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서 성경적으로 원칙대로 사는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기대를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하면서 읽게 되었습나다.


하나님의 음성을 확인하는 것은 아래의 네 가지 기준으로 살펴보면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범위 안에 있는가?
  • 하나님의 성품에 일치하는가?
  •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인가?
  •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인가?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장 6절 말씀)



http://blog.naver.com/agapeuni/22096968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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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출판사 시작하기 - 1인 출판사 창업의 모든 것
이승훈 지음 / 북스페이스(유비미디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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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창업에 생각은 없지만 전반적인 업무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저자의 실제 경험에 대한 이야기라서 관련 내용 이외에도 도전이 되고 마음에 양식이 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첫 관문은 베스트셀러나 대박이 아니라 업계의 환경을 이해하고 큰 시행착오 없이 자리를 잡는 것, 즉 '생존'이다.

우리가 책을 살 때 종이뭉치를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읽어보려고 사는 것이다.

한권의 책을 제작할 때 대략적으로 1300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책을 만들고 애쓰는 것은 저자와 출판사인데 서점에서 40%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 조금 많다고 봅니다.

출간된 서적을 진열해두고 최종적인 판매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출판사가 60%, 저자 10%, 서점 30% 비중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출판기획

- 어떤 책을 만들 것인가?

- 출판기획서 작성하기 

- 컨셉, 제목, 부제목, 헤드카피, 목차, 원고, 편집, 디자인, 제작, 마케팅

- 시장분석, 대상선정, 독자의 니즈, 유사도서 및 경쟁도서와의 차별성, 예상 판매량


원고를 구하는 방법

- 직접집필, 기획 원고, 투고 원고, 발굴 원고, 번역서



최소한 1700권 이상 판매가 될 수 있는 책을 집필해야 출판사에게 손해가 없겠네요.



http://blog.naver.com/agapeuni/2209610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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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저작권 교실 - 누구나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 재산권
임채영 지음, 김명진 그림, 정은주 감수 / 산수야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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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비매품으로 나와서 상품검색에 나오지 않아 위의 책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위의 서적 그림은 아니고 다른 서적으로 매핑해 둔 것입니다.


저작권에 대하여 가볍게 내용을 알고 싶어서 아래의 서적을 읽어보았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비매품으로 제작하여서 네이버 책으로 검색이 되지 않네요.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갖고 저작권에 관련한 책을 한권 읽어보았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 어렵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네요.


가벼운 상식을 얻고자 읽어보았는데 저작권이라는 것이 모호한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어디까지가 개인의 창작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 다양한 판례가 나오는데 사건과 정황을 같이 보아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9557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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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보혈
롤랜드 벅 지음 / 큰믿음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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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보혈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아벨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피의 제사를 믿음으로 드렸고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하나님께 피의 제사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날 때 죽음의 심판 앞에 어린양의 피로 인해 구원받았다.
하나님께서는 피의 제사로 인해 지켜야하는 율법을 뛰어넘어 우리를 용서하신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고린도전서 11장 25절 말씀)

예수님의 피는 사망과 죄와 지옥을 파쇄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지고 하나님 앞에 섰으며,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가 그를 관통했다.
그의 죽음으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로 부터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의 보혈이 모든 믿는자들의 생명 안으로 흐를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예수님의 생명은 세상 사람들에게 비추고 있는 빛이다.
그 빛이 사람들에게 비추이면 마음에 있는 생명의 씨앗이 자라난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예수님의 성품을 가지고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제는 전에 멀이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에베소서 2장 13절 말씀)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브리서 10장 19절 말씀)​

이제 우리는 두려움 없이 담대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만드셨고 예수님은 우리의 처소를 마련해 주셨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통하여 그분의 생명을 우리에게 부어주실 수 있다.

아담에서 시작된 죄부터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 모든 죄가 예수님의 보혈로 구속이 되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속죄소에 그 피를 뿌리셨다.

예수님꼐서 친히 영원한 희생 제물이 되셨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완전한 희생 제물이 되셨다.


하늘나라의 성막의 속죄소에 뿌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지금도 외치고 있다.

"그들은 용서받았습니다. 그들의 죄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모든 죄의 기록도 사라졌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죄를 사했습니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90203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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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 천만 열혈 청춘의 사고를 혁명한 인생지침서
리샹룽 지음, 박주은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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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독서도 외국어처럼 지속하는 동안은 별로 어렵지 않게 진도를 나가는데 한동안 손을 놓다가 다시 하려니까 꽤 힘드네요.


​자신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지를 자기 스스로가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자신도 모르게 겉으로만 노력하여 남을 속이기는 쉽고, 자신을 속이기는 더 쉽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에게 영원히 속이기는 어렵다.


남들 눈에 보이기 위한 노력이나 자신이 감당할 만큼의 노력으로는 탁월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자기와 타인을 넘어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몰입하여 진정한 노력을 해야 실제 결과를 낼 수 있다.
가슴속에 자신만의 꿈을 품고 묵묵히 숙고하며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에게 만족한 만한 수준을 넘어 자신의 임계점과 한계를 돌파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임계점과 한계점을 돌파할 때마다 자신의 역량과 능력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된다.


미래의 지식사회에서는 우수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대체 불가능한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우수한 사람이기 보다는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수준으로 탁월해 지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사회에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남들도 하는 일을 가장 탁월하게 하거나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야만 한다.
꿈으로 향하는 길은 어쩌면 불이 꺼진 터널과 같이 고단하나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한걸음씩 걸어가다보면 따뜻한 태양을 볼 수 있다.


인생에서는 우회라고 느껴진 길이나 쓸모없게 보였던 노력들이 나중에 단단한 성장을 위한 초석이 되는 경우도 있다.
종종 잘못된 길에 들어서는 바람에 그렇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난 뒤에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5년이나 10년 후의 계획까지 세울 필요는 없다. 그날 하루의 계획을 완수해 나가면 된다.
원대한 목표와 꿈도 이런 하두 단위의 실천이 쌓여가면서 달성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꿈을 향한 길에 아예 들어서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만의 꿈을 이루는 길에 들어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행복이다.
진정한 행복은 내가 되고 싶은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 노력에서 온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8832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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