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비밀지도 -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마크 빅터 한센 지음, 정수란 옮김 / 레몬한스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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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마음을 열러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가 말하는 13가지의 부의 방법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고 가계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경제적인 독립을 위해 모두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이 책은 주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될 때 먼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미리 결정하라.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큰 성과를 얻기 위해 나아가라.

마크 빅터 한센



목표를 결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는 것은 마음의 영역이고 자신의 신뢰의 문제이다. 자신을 믿고 마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자신이 목표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다. 사람은 부를 이루어 삶에 여유와 풍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부르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내면에 번영을 꿈꾸고 부를 실제화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은 과정에서 몰입과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부를 이룬 사람들은 한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마음에 꿈을 갖고 살아가며 그 꿈이 이루기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능해 보이더라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믿고 가능성이 보이면 끝까지 나아간다. 생각과 마음이 부를 이루는 것을 많은 사례를 통해 말해주고 있고 누구나도 꿈을 갖고 있으면 그것을 이루어 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자신의 미래는 마음가짐에 따라 새로운 삶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간절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에게 부가 따라온다. 생각과 마음에서부터 부는 시작된다. 저자는 꿈을 꾸고 비전을 갖고 그것을 추구하는 것에는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을 단기간에 이루려고 하기 보다 오랜 시간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속 앞으로 나가가는 삶을 살 때 시간은 걸리겠지만 결국 처음 꾸었던 꿈의 장소에 도착할 것이라고 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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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스프링 부트 - 초급 개발자들을 위한 가볍고 넓은 스프링 부트
구멍가게 코딩단 지음 / 남가람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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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스타트 스프링 부트"이지만 내용은 Spring Data JPA, Thymeleaf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Spring Boot를 시작으로 Spring Data JPA와 Thymeleaf를 이용해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해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 Spring Data JPA를 이용한 쿼리

  • findBy + 속성

  • findBy + 속성 + Containing : %키워드 %

  • findBy + 속성 + GreaterThan : 속성 > ?

  • findBy + 속성 + LessThan : 속성 < ?

  • Oderby + 속성 + 'Asc or Desc'


2017년 7월에 출간되어 현재의 버전과 다른 부분도 있는데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Thymeleaf의 내용도 다른 서적과 다르게 좀 더 깊이 있게 다룬다. Thymeleaf의 표현식과 레이아웃 기능은 실제 업무에서도 많이 참조할 거 같다.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6장에서는 간단한 게시판을 만들어 본다. 기본적인 내용을 잘 설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예시와 단계별 친절한 가이드로 인해 책은 두꺼운 편이다. Spring Boot와 Spring Data JPA, Thymeleaf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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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입문 - JSP, Oracle, MyBatis와 연동한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이재환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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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론보다는 아주 짧고 간단한 기능의 예제로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 학습하기 쉽다. 스프링 웹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개발자라면 1장의 "스프링 부트 사용하기" 이후에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알고 있던 내용들이라 짧게는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면 끝까지 완독할 수 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서적의 진행 방식과 유사하여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없고 이전의 기술을 다시 반복하고 있다.


1장과 2장에서 스프링 부트에 대한 개념으로 시작해서 웹의 기초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폼의 입력값을 검증하기 위한 Validator와 ValidationUtils를 다룬다. 4 ~ 6장에 걸쳐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안전하게 담기 위해 JdbcTemplate, MyBatis, Transaction에 관해 이야기한다. 7장에서 시큐리티 기초와 커스텀 로그인 폼을 다루고 8장에서 War 파일 배포를 설명하면서 마친다.


아쉬운 점은 매장마다 반복하는 기본적인 설정이나 작업에 대해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 반복되고 있다. 반복되는 내용과 이미지를 생략하거나 간소화하면 책의 두께가 30~40%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읽다가 3~4장 정도 그냥 지나간 곳이 너무 많다. 책의 난이도는 초급을 대상으로 하였고 반복되는 예제로 인해 학습이 직관적일 수도 있고 지루해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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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점프 투 플라스크 - 파이썬 웹 개발부터 배포까지! Do it! 시리즈
박응용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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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크(Flask)에 관해 처음부터 단계별로 실습 위주로 진행하고 있어서 학습하기에 좋다. 파이썬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프로젝트를 위한 가상환경을 만든다. 플라스크로 간단한 웹 서비스를 시작으로 가벼운 기능의 게시판을 만들어 보면서 ORM 라이브러리 사용, 모델 생성, 데이터베이스 갱신 등 단계적으로 구현하면서 학습해 나가는 과정이 입문자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저자의 진행하는 관점에서 따라 하는 방식이다 보니 한 권을 다 보아도 플라스크로 웹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그냥 간단한 게시판 정도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정도이다. 플라스크 관련 서적들 중에서는 설명과 진행이 가장 깔끔하여 입문자들에게 추천한다. 빠른 시간에 플라스크로 웹 개발하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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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NFT 교과서 - 어려울 게 뭐가 있어? 필요한 것만 알면 되지!
황성배.전래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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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라는 손에 만질 수 없는 가상의 데이터를 사람들이 돈을 주고 구매하고 팔고 있다. NFT는 주식과 코인처럼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볼 수 있을까? NFT는 원석이 될 수도 있고 예전의 튤립이 될 수도 있다. NFT란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나타내는 토큰이다. NFT는 기존의 가상 자산과 달리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있어 상호교환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고유한 값을 부여한 디지털 자산이라서 소유자를 구분할 수가 있다. 디지털 소유권 증서 역할을 하여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이 처음에는 왕초보를 위한 NFT 질문과 답변이 10개 수록되어 있다. 1부에서는 기존에 많이 알려진 NFT 들에 대해 설명한다. 비플의 첫 5000일, 트위터 창업가 잭 도시가 올린 첫 트윗, 일론 머스크의 여자친구가 만든 디지털 아트 10개, 크립토펑크, 크립토키티,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 등 NFT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가격들로 매매되는 것은 참 재미있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NFT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다룬다. '대체 불가능'의 의미와 '코인'과 '토큰'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준다. NFT를 이해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설명하고 있고 작업 증명, 지분 증명, 위임 지분 증명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고 ERC20과 ERC721에 대한 차이도 알려준다. 3부에서는 NFT를 어떻게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준다. NFT 판매에 관심이 있다면 3부를 먼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4부에서는 NFT와 메타버스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고 NFT 관련 해외 상장기업과 국내 상장기업을 소개한다. 마지막 5부에서는 NFT와 메타버스가 어떻게 연결되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은 "나의 첫 NFT 교과서"라는 제목 그대로 NFT와 관련한 내용을 알차게 담고 있다. NFT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A부터 Z까지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NFT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에 충분하다. 책은 총 5부로 되어 있고 순서대로 읽기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NFT에 관해 기본적인 개념을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실제 NFT를 받을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있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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