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야 이긴다 -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성공의 습관 50, 개정판
앤드류 매튜스 지음, 김현아 옮김 / 북라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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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목표를 향한 분명한 열정을 갖고서 노력과 태도를 바르게 한다면 우리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생각의 패턴을 바꿔야 합니다. 일상에 반복되는 생각의 패턴의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은 영역에서 선택해 왔던 생각의 습관으로 형성된 패턴을 바꿀 때 행동이 바뀌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가치를 진심으로 인정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세상에 외칠 필요가 있습니다.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각자에게 내제된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 나타낼때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과거의 정죄와 후회, 미래의 걱정과 불안으로 부터 현재의 시간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을 살기위해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주어진 삶을 어떤 방식으로 대응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고 행복은 미래에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과 결정입니다.


시련은 균형을 이루게 하고, 고통 중에서도 충분히 배우는 바가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어려운 시기를 가치 있는 배움의 기회로 삼습니다.


원하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그 바램은 어김없이 현실로 나타나게 됩니다.

원하지 않는 것을 떠올리지 말고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여 긍정적인 것을 끌어당겨야 합니다.


무언가를 개선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정기적인 육체적 실천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 그래서 무엇을 돌려받을 것인지는 자기 자신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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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Database Design - SQL Server 2000 & ERwin
손호성 지음 / 삼각형프레스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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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다소 옛스럽기는 하지만, 2002년에 구매한 서적인데 데이터 모델링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때마다 아직까지 책장에 두고서 참고하는 서적입니다. 많은 강의 경험과 여러 기술서적을 집필한 경험이 있어서 인지 책의 내용이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것처럼 읽혀졌습니다.


기본적인 모델링 개념이나 실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베이스 설계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많은 부분에 공감이 될겁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유사한 상황에 대한 예시나 상세한 부연설명으로 인해 내용이 다소 길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만 잘 캐치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정리되어지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이 책의 목차입니다.


Part 1 모델링 배경

- 데이터베이스 설계 소개

- 관계 모델

- 디자인 프로세스

- 정보 수집하기

- 개체 관계 모델


Part 2 논리적인 모델링

- 논리적 모델링 개요

- 엔티티(Entiry)

- 애트리뷰트(Attribute)

- 릴레이션쉽(Relationship)

- 정규화(Normalization)

- 기타 모델링 기법들


Part 3 물리적인 모델링

- 물리적 모델로의 전환

- 릴레이션으로의 전환 1

- 릴레이션으로의 전환 2


Part 4 기타

- ERwin 4.0

- 마지막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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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리더십
정영훈 지음 / 한빛미디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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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느날 갑자기 프로그래머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었을 경우,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잘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IT업계에서 프로그래머를 위한 커리어 패스는 '주니어 프로그래머 -> 시니어 프로그래머 -> 고급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프로그래머 -> 중간관리자 -> 경영진' 입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무슨 일이든지 한 가지 일에 능통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어디서나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1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미 많은 경험이 있는 상태라면 10년의 기간은 줄일 수 있습니다.


리더(Leader)는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먼저 나서서 구성원과 함께 목표지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입니다.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같이 일하는 프로그래머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팀원과 한배에 탔다는 생각으로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게 만들고, 본인도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자리를 비웠을 때도 업무가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생깁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의심하지 말고, 성공에 대한 목표의식을 갖고서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난관과 지식의 부족함에서 오는 두려움은 유사 경험자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할 수 있고 프로젝트 중요도나 실적에 대한 압박감에서 오는 두려움은 성공 확률응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막막함을 줄임으로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독서는 해박한 사람을 만들고, 대화는 현명한 사람을 만들며, 필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 프란시스 베이컨


리더는 많은 책임을 지고 있으니 부담감도 팀원에 비해 배가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과 성공을 살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갖으면 됩니다. 요구사항을 정확히 기록해 두는 것은 오류나 오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에 관한 것은 꼼꼼히 필기해 두어야 합니다. 기록을 통해 뇌에 기억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보다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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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셰리 야곱 지음, 노진선 옮김 / 명진출판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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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해빠진 여자들을 위해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우가 되기위한 방법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남자들이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해줄것 처럼 보였지만 남자의 관점에서 기록된내용이 아니라 여자의 관점으로 기록되어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여자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었던 분야와 다른 종류의 서적이라 읽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매장마다 많은 페이지를 통해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는 느낌은 지우기가 어렵네요. 많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모았다고는 하지만 모든 남자를 일반적인 범주에 한정하고 그들로 부터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대처하는 설명이 가득합니다. 다양한 경우에 대해서도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여우에게 유익할지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여우같은 여자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자기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소중히 여겨 품위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친구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배움이나 취미활동을 통해 자신을 지속적으로 계발한다.
  • 독립심을 유지하고 남자를 쫓아다니지 않고 신비로움과 부족함을 느끼도록 내버려둔다.
  • 정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고 여왕대접을 잃지 않도록 하녀처럼 굴지 않는다.
  • 남자에게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밝혀 주체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 남자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착각하게 내버려두고 원하는 것을 칭찬과 격려로 이끌어 낸다.
  • 영리한 독수리가 발톱을 보이지 않는 것처럼 여우는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지 않고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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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 - 발칙한 남녀의 성, 사랑에 관한 솔직 대담한 이야기
배정원 지음 / 한언출판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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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성교육과 성상담을 해온 성 전문가가 들려주는 남녀간의 진짜 사랑과 연애에 대한 책입니다.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사랑이 아니라면, 마음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 균형이 흐트러지면, 그때부터 누군가는 힘들어 하게 된다. 사람은 모두가 너무 귀한 존재이다. 생명을 지닌 사람은 그 존재가 아름답고 의미를 가진 소중한 존재이다. 


사람의 성적인 욕망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본능이며 심리적인 욕구이다. 남자는 섹스하고 나서 사랑을 하고, 여자는 사랑을 하고 나서 섹스를 한다. 남자아 여자가 섹스를 결정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지만 마음과 몸이 함께 하는 것에는 공통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성을 통해 관계를 맺는 것이며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상처받았을 때, 마음이 힘들 때, 누군가의 위로나 배려가 필요할 때 피부끼리 접촉할수록 심리적인 위안을 더 받게 된다. 이 살이 주는 위안은 실로 강력하여 그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고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느낌마져 가져다 준다. 그래서 섹스는 감각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관계의 문제이기도 하다. 진정한 성은 온몸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것이며 그것을 사랑하는 이와 나눌 때 더없이 아름다운 것이다.


상대에 대한 사랑이 불붙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 연인에 대해 중립적인 감정이 들기까지 평균 1년반에서 3년정도의 기간이 걸린다.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는 열정적인 관계에서 애착의 관계로 들어선 남녀는 애착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이 분비되면서 서로에게 안정감과 평온함을 주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상대에 대한 열정을 가진 상태로 계속 지속되는 자극을 뇌가 견딜 수 없어서 열정기간이 정리되고 엔돌핀이 분비되면서 마음의 진정제 역할과 함께 애착의 상태로 들어간다.



누군가와 섹스를 하면 그 사람의 성적인 에너지가 몸 속에서 7년을 머문다는 말도 있다. 섹스로 한 사람의 에너지나 생각뿐 아니라 그 사람이 접한 여러 사람의 생각, 감정이 함께 들어올 수도 있다. 섹스 후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애착을 가지고 의존하게 된다. 섹스는 친밀감을 높여주는 행위지만 그것이 감각에만 치중하게 되면 자극은 점점 더 강해져야 한다. 


사랑은 사람을 더 아름답고 매력있게 만든다. 사랑은 단순히 호르몬의 작용뿐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고 있다’는 것에서 자존감으 만족시키고, 상승시켜 준다. 사랑과 배려가 바탕이 된 섹스는 상대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의 확인으로 삶에 활력을 주는 에너지원이 된다. 함께 유쾌하게 즐기고 나누는 사랑의 표현이다.


남자들은 시각적인 자극에 의해 성욕을 강하게 느낀다. 시각적이며 섹스지향적이다. 그에 비해 여자들은 청각적이고 촉각적이면서 동시에 로멘스 지향적이다. 남자는 ‘no sex no love’이고 여자는 ‘no love no sex’라고 말한다. 남자는 섹스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한다.  남자들은 여자를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게 느낌을 받지만 여자들은 ‘사랑’이라는 확인이 있어야 느낌을 받는다. 


[호르몬의 작용]

테스토스테론은 남성 호르몬으로 성취감을 느끼거 인정을 받거나 섹스를 할 때 증가한다. 이 호르몬의 작용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과 의욕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에스트로겐은 여성 호르몬으로 생식주기에 영향을 주고 젊은 여성의 특징을 가져다 준다. 그러나 사랑의 방식은 모두 다르다. 사랑의 가치도, 진행시키는 과정이나 속도도 사람마다 다르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 뇌에서는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이 작용한다. 도파민은 우리가 무엇에 빠지게 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에서는 진통과 안정의 역할을 하는 엔톨핀도 작용하여 우리를 안정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한다. 육체적인 접촉이 이루어지면 애착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는데 서로에 대한 신뢰, 확신을 준다. 


사랑은 얼마간은 상호의존적이지만 상대에게 전적으로 의존한다면 그만큼 상처받을 위험도 커지게 된다. 사랑에 중독되면 친구들과의 관계도 소홀해지고 오로지 그 사람만이 내 인생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여기게 된다. 너무 의존하고 구속하는 관계가 사랑을 죽이는 독초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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