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맛있게 이탈리안라이스오믈렛

 

 

팬을 달군 후에 양파를 채썰어 넣고 갈색이 살짝 돌 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넣고 살짝 볶아준것을

오믈렛을 할 그릇 맨 밑에 넣어 준다.

 

2인분이라 달걀4개를 풀어 파프리카외 재료들을 다져서 넣고 소금간을 살짝 해준다.

더 부드럽게 먹으려면 우유를 조금 넣어 준다.

 

찬밥이 남았을 때 이용하면 좋고 그냥 따듯한 밥을 넣어도 좋다

 

 

볶은 양파를 깐 볼에 넣어 준다.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얹어 주고는 렌지나 오븐에서~~

 

 

 

 

 

*준비물/ 달걀4개,찬밥2인분(밥), 파프리카,피망,당근,양파,베이컨,양송이버섯,모짜렐라치즈,케찹..

 

*시작

1.모든 재료들은 채썰어 다져주듯 썬다. 파프리카,피망,당근,양파등을..

2.양파는 채썰어 팬을 데운 후에 넣고 볶다가 갈색이 되면 포도씨유를 넣고 볶아 준 후 볼에

깔듯이 넣어 준다.

3.달걀에 다져 놓은 재료를 넣고 소금,후추 간을 하여 저어 준다.

4.찬밥이나 더운 밥이 있으면 알맞은 양을 넣어 준다. 밥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뻑뻑한 느낌이

나니 조금 적다 싶을 정도로 넣는게 좋다.

5.계란물에 갖은 재료와 밥을 넣고 저우 준 후에 볶은 양파를 깔아 놓은 볼에 넣어 준다.

6.베이컨을 팬에 살짝 볶아 올려 주고 양송이버섯도 깨끗이 씻어 납작납작 썰어 올려 준다.

7.갖은 재료 위에 케찹을 넉넉하게 뿌져 준다.

8.방울토마토,모짜렐라치즈를 넉넉하게 뿌려 준 후 오븐이나 렌지에 넣고 돌린다.

9.렌지에서 7~8분 정도 했더니 치즈가~~~~ 말랑말랑~~~

10.먹을 때 한번 더 케찹을 입맛에 맞게 뿌려 준 후 먹는다.

 

 

요즘 날이 구질구질,날마다 비가 계속되다보니 반찬하기도 그렇고 불 앞에 가기도 싫고...

에효 무얼 해 먹을까 하다가 간단하게 영양은 가득한 밥을 해 먹기 위하여

마트에 가서 베이컨,방울토마토,모짜렐라치즈,달걀,파프리카 등을 사왔다.

얼른 팬을 달군 후에 양파를 채 썰어 넣고 볶다가 갈색이 돌 때 포도씨유를 살짝 넣고 볶아 준 후

볼에 넣어 놓고는 베이컨을 팬에 볶아 놓고 갖은 재료를 채썰어 다져 놓았다.

그리고 해 놓은 밥을 양보다 약간 적게 떠서 달걀물에 넣어 저어 준 후에

양파를 볶아 깔아 놓은 볼에 넣어 주고 베이컨,양송이버섯,방울토마토,모짜렐라치즈등을

넣어 바로 렌지에 넣어 7분 정도 돌려 주었더니 맛있는 냄새...

 

여시의 밥과 간식이 떨어져 가게 된 마트였는데 여시 밥은 사오지 못하고

우리의 저녁거리만 사오게 되었다. 나가는 길엔 비가 오지 않더니 오는 길에 비가 내려

양손에 장본것을 들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들어오니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옆지기가 퇴근하여 바로 들어오니 쉬지도 못하고 바로 준비에 들어갔다.

다른 것은 모두 내가 하고 베이컨만 팬에 살짝 볶아 달라고 했더니 노릇노릇하게 해 놓았다.

그래서 바로 볼에 갖은 재료들 넣고 렌지에 돌려 놓은 후에

-이거 오늘 처음인데 어떤 맛인지 모르겠고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하며 한마디 했더니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좋아한다. 이건 딱 옆지기 입맛이다.

 

그런데 케찹이 집에 있는 줄 알고 사오지 않았더니 케찹이 모자란다는...

우리 입맛에는 케찹을 듬뿍 넣은 것이 맛있는데 약간 모자라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 밥을 우리 양보다 적게 넣었는데도 다른 재료들과 달걀이 들어가서인지

밥을 많이 넣으면 안될 듯 하다. 조금 적게 약간만 넣어도 될 듯..

다음엔 딸들에게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 할 듯...

 

20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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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날에는 애호박부침개

 

 

 

 

 

 

 

*준비물/애호박,당근,양파,청양고추,밀가루,부침가루,연잎가루,달걀1개...

 

*시작/

1.호박은 씨부부은 발라 내고 납작하게 썰어 채썰기를 해 준다.

2.당근,양파 청양고추도 채썰기나 알맞게 썰어 준다.

3.밀가루에 부침가루를 같은 비율로 넣고 연잎가루를 2숟갈 넣고 달걀1개 천일염 물을 넣고

알맞게 반죽을 해 준다.

4.반죽한 것에 썰어 놓은 재료를 모두 넣어 다시 잘 저어준다.

5.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애호박부침개를 해 준다.

 

 

주말은 괜히 식구들이 모여 있으면 뭔가 먹고 싶다. 평일과는 다른 무언가가..

요즘 날마다 비....비....그리고 또 비....여름장마보다 가을장마가 더 무섭다더니

요즘 날씨가 딱 그렇다. 전날 감자전을 해 먹었는데 며칠전에 마트에서 3개에 990원하는 

둥근호박을 사다놓았는데 먹지 않아 썩을것 같은 우려...빨리 무언가 해 먹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도 역시나 부침개... 부침개를 해 먹기로 했다.

 

얼른 호박의 씨 부분을 발라 내고는 채썰어 주고 당근 양파 청양고추도 썰어서 준비하고

밀가루와 부침가루 연잎가루를 넣고 반죽을 했다. 눈감고도 할 수 있을정도로

정말 자주 해먹는듯 하기도 하고 빨리 하기도 하고...옆지기는 부침개준비를 하는줄도 모르고

다른 것을 먹자고 말한다. '부침개 준비 끝입니다요..어쩔 수 없이 애호박부침개를 먹어야 한다는'

했더니 '그럼 얼른 가서 막걸리를 사와야겠네..쮸쮸바도 사올까..' 하며 나간다.

그래서 난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얼른 애호박부침개를 했다. 노릇노릇 부쳐낸 애호박부침개,

옆지기가 나가서 사온 막걸리와 함께 맛있게 냠냠...

 

부침개는 많이 하기 보다는 딱 먹을 만큼만 해서 먹는 것이 좋다.

그래야 더 바삭하고 금방 해서 따듯한 것을 먹어야 더 맛있다. 바로 부쳐내면서 열무김치와

함께 먹었더니 막걸리 때문이었을까 부쳐내는 족족 먹고 말았다.

둥근호박 반개를 넣고 한 애호박부침개, 연잎가루를 넣어 은은한 향과 함께 더 맛있는,

그렇게 하여 저녁 한끼는 그냥 넘어 갔다는...

 

20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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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다큐 수리영역 미적분과 통계 기본 712Q - 2012 수능다큐 - 2014 수능대비
임영훈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고3딸이 선택한 수능교재.. 수능생이라면 한번은 풀어봐야할 교재인듯..알차게 수능준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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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study 수능 파스타 실전모의고사 외국어영역 (8절) - 2011
남조우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고3 딸이 필요로 하여 구매해 준 교재.수능 파스타 외국어영역 풀고 수능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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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과 찬밥을 이용한 찬밥감자전

 

 

감자를 강판에 갈고 당근 감자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반죽

 

 

감자전 반죽에 찬밥 한주걱을 넣고 저어서 부친 것

 

*준비물/ 감자5개(중),당근,청양고추와 찬밥

 

*시작/

1.감자 5개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강판에 갈아 준다.

2.청양고추,당근,양파,갈고 남은 감자등을 채썰어 넣어 준다.

3.물을 넣지 않고 그냥 감자 갈은 것만으로 반죽을 해도 좋고

찬밥을 넣고 반죽할 때는 물을 약간만

넣은 후에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해서 했다.

4.팬에 포도씨를 두르고 한국자씩 반죽을 넣고 둥글게 펴서 부쳐준다.

 

 

소나기가 오락가락 날이 구질구질하다보니 괜히 전이 먹고 싶다.

저녁을 먹기도 그렇고 밥을 하기도 귀찮고 감자를 5개 갈아서 얼른 감자전을 준비했다.

중자 감자를 5개 갈아서 반은 감자전으로 부치고 반은 찬밥을 한 주걱 넣어

찬밥감자전을 부쳤다. 노릇노릇 부쳐내니 그도 맛있다. 양념간장을 해서 찍어 먹었더니

밥을 먹지 않겠다던 옆지기도 와서 맛있게 맛있게...

 

올해 가물어서 친정엄마의 텃밭에 심은 감자가 알이 작다. 다른 해 같으면 무척 컸을 감자인데

알이 작으니 반찬 해먹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조려 먹기엔 약간 큰듯 하고

두어번 감자전을 해 먹었더니 맛있다.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몇 개만 갈아서

바로 먹으니 좋다. 오늘은 옆지기가 감자를 갈아 주어 금방했다.

그는 갈고 나는 채썰고 그렇게 준비하며 바로 부쳐서 먹었더니 더 맛있다.

 

감자전으로 무언가 부족하다 하여 다시 모자름을 라면으로 채웠다.

에구구.. 저녁엔 많이 먹지 말아야 하는데 과했다. 그래도 정말 간만에 먹는 라면은 맛있다.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가 계속적으로 이어지니 덥다. 외출하기도 그렇고...

이번 주말은 편하게 쉬려고 맘 먹어서 내가 먹고 싶은 것으로 보충...

더위가 물러간줄 알았는데 다시 덥다..

더울 때 부침개하면 더 더운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시원한 아이스티로 더위를...

 

20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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