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직영정품]해피바스 로즈에센스 로맨틱 바디워시 900g
아모레퍼시픽[직배송]
평점 :
단종


해피바스 바디워시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이다.로즈~~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목욕후에도 은은한 향이 잔잔하게 남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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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획!!] 해피바스 내추럴 정말 촉촉한 타입 바디워시 500g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늘 사용하는 해피바스 바디워시 내츄럴~은은한 향과 촉촉함이 좋아 늘 해피바스만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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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극단 사계절 1318 문고 77
지크프리트 렌츠 지음, 박종대 옮김 / 사계절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저자의 책으로 <침묵의 시간>을 읽었는데 짧으면서 강렬한 이야기에 빠져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작품 또한 짧으면서 인생이란 무엇인지 한번 지금 서 있는 위치에서 생각해 보게 한다. 인생은 한판 연극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막이 오르면 언젠가는 막이 내리고 지나간 시간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연극과 같은 인생이 미로에 갇혀 허우적 거리고 있다.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미로에 갇힌 인생처럼 들어갔던 문으로 다시 나오게 되고 한번 빠져들면 어떤 길이 존재하는지 전혀 모른다. 그렇게 유랑극단의 연극 <미로>와 함께 감방 동료로 만난 대학교수 클레멘스와 사기꾼 하네스의 연극은 시작되었다. 부적절한 관계를 했던 여제자에게 차등의 점수를 주었다는 이유로 감방에 오게 된 '슈투름 운트 드랑'의 교수 클레멘스는 길에서 가짜 교통경찰을 하며 돈을 받던 하네스라는 사기꾼과 함께 감방 동료가 되는데 그는 도통 아무일에도 흥미가 없는 듯하다가 감방에 유랑극단이 오고 나서부터 생기를 찾는다.

 

유랑극단이 감방에서 행할 연극은 <미로>이다. 한번 들어가면 빠져 나오는 사람이 없다는 미로, 들어가고 나오는 문이 같은 미로에서 벗어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단다. 연극이 상연되고 십여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그 시간에 하네스와 그의 친구들은 바쁘게 움직여 모두 유랑극단 버스에 올라탄다. 하네스를 따라 클레멘스 교수도 올라타게 되고 그들은 유유히 감옥의 문을 벗어나게 된다.유랑극단 단원이라도 된 듯 말이다. 그들이 탈출한 것을 감옥에서는 아는지 모르는지 그들은 자유를 느끼며 달리고 달리고 그러다 패랭이꽃 축제가 한창인 '그뤼나우'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은 패랭이꽃으로 유명해진 도시이며 거기에 발맞춰 문화적으로 함께 발전하려고 발돋움하고 있는 중인데 마침 '유랑극단'이 마을을 찾아와 준 것이다.그러니 얼마나 대환영이겠는가.그들은 죄수들이지만 그뤼나우마을에서는 '유랑극단' 단원이 되어 합창도 하고 그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대접을 받게 된다.그런가 하면 그동안 조용하던 하네스의 지휘아래 그들은 하나가 되어 그 마을에 안착하여 저마다 능력을 발휘하기로 한다. 클레멘스는 강의를 하고 하네스는 박물관을 맡게 되고,그런 일이 남의 일이 아니라 정말 연극처럼 가능하게 되고 마을은 더욱 그들로 인해 활기를 찾게 된다.

 

좋은 것은 때가 있는 법,미리 떠났어야 했는데 그만 발목을 잡히고 만다. 그들의 노고에 상을 수여하기로 한 것, 그들은 이왕에 상까지 받고 멋지게 다른 곳으로 떠나자고 의견을 일치한다. 그런데 상을 받는 자리에 교도소장도 있고 자신들이 떠나온 곳의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뭐야 이곳 그렇다면 교도소와 연관이 있는 것인가. 그래도 주는 상을 받고는 떠나려 하는데 그들을 기다리는 버스,유랑극단이 되어 그뤼나우 마을에 왔듯이 유랑극단의 버스를 타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야 했던 것,그렇다면 지금까지 그들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은 교도소측과 그뤼나우 마을이 함께 쓴 각본이었을까. 누군가에 의해 쓰여진 시나리오에서 자신들은 그것이 교도소를 떠나 정말 자신들이 쟁취할 수 있는 자유를 찾은 듯 그렇게 누군가가 지켜보는지도 모르고 트루먼 쇼를 하듯 가뤼나우 마을에서 한판 연극을 벌였던 것인지.

 

그뤼나우에서 만끽했던 자유 때문인지 하네스는 다시 잠잠한 생활로 돌아가고 누군가는 적응을 하지 못해 자살을 하기도 하고 탈출을 하기도 한다. 탈출을 할거라고 생각한 대장격 '사기꾼 하네스'는 탈출 대신 클레멘스와 함께 남은 시간을 감옥에서 보낼 것을 택한다.그가 왜 남은 시간을 '견뎌내려고 하는 것일까?' 그들이 다시 돌아간 감옥에 다시금 유랑극단이 찾아 오고 감옥에서 상연한 연극은 '고도를 기다리며'이다. 그렇다,미로와 같은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것. 지금까지 빨리빨리 결과를 얻어내기 위하여 사기를 치며 살았다면 클레멘스 교수와 함께 하면서 하네스는 '인생은 견디어 내는 것,고도를 기다리듯 기다리며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지금까지의 시간들도 잘 견디어 왔다.탈출과 다시 감옥행을 반복하고 세상에 나아가서는 자신의 자리 하나 번듯하게 없이 '사기꾼'이라는 말을 듣지만 클레멘스와 함께 하면서 그는 '인생'이란 것을 배우게 되고 들여다 보는 눈을 가지게 된다. 인생은 아무리 발버둥치려고 해도 '미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신의 고도를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희망'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 비록 세상밖에 자유가 있다가 해도 그 또한 연극과 같은 세상이다.

 

새장에 갇혀 있던 새가 새장을 벗어나 잘 살 수 있을까.감옥생활을 하면서 익숙해진 감옥,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많겠지만 지금까지 무척 많은 미로속을 거닐어 왔다. 답이 없는 듯한 미로 속에서 희망도 없이 길도 없이 그저 허우적 거리며 살아 왔다면 이젠 미로가 안개가 걷히듯 무언가 살짝 보이기 시작이다. 클레멘스 교수가 그뤼나우 마을에서 택한 강연은 '판타지'이다. 이 이야기 또한 판타지적이면서도 연극적이고 그런가 하면 인생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심오함이 함께 하는 이야기다. 대학교수 였던 클레멘스도 참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견디어 내고 있다. 그렇게 하는 속에서 제자들이 그를 찾아 오기도 하고 그는 자신이 결코 잘못 살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하는데 사기꾼 하네스는 인생에서 무엇을 기다리고 견디어 내야 할까. 그래도 인생은 견디어 내야 한다. 그것이 혼자라면 힘들겠지만 누군가와 함께 의지하면서라면 좀더 쉽지 않을까,그렇다 하네스는 인생을 배워가고 있는 것이다. 일장춘몽과 같았던 유랑극단을 타고 그뤼나우 마을에서 느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남은 시간들 새로운 희망을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듯 이겨낼 것이다. 길지 않은 삶을 살아왔지만 인생이란 그런것 같다. 견디어 내고 기다리고,그러다보면 뜻하지 않은 희망도 만나게 되고 좀더 둥글둥글 세월을 받아 들이게 되는 너그러움과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속도위반을 하여 먼저 간다고 해도 모두가 가는 끝은 똑같은 인생인데 지금 희망이 보이지 않고 길이 보이지 않는 미로속과 같다 해도 견디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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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영화관 나들이

 

 

 

어젠 낮에도 밤에도 정말 더웠다.큰딸이 고3 되고부터 멀티플렉스 VIP였던 나,

영화를 끊었다. 그것이 일년 반... 처음엔 무척 가고 싶었지만 점점 영화하고는 멀어지는 삶을 사니

그 또한 적응하고 살고 있다. 그런데 날이 무척 더우니 '시원한 영화관으로 영화나 보러갈까'

해서 급하게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예매하게 되었다. 카드VIP를 이용하면 1인1회 공짜라

그 사이트로 가서 분명 멤버쉽카드를 입력하고 했는데 할인이 안된다.이런...

다른 곳에 모두 할인쿠폰이 있는데도 일부러 카드할인을 받으려고 그 사이트로 갔건만...

 

그래도 다행히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시간을 예매를 하고 나가려는데

오전에 택배가 있다고 문자가 온 택배가 그 밤에 외출을 하려는데 온다는 것,

잠시 기다려도 오지 않기에 문자를 했다. 그냥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외출중이라고..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 밑이란다.이런..

그리하야 책3권,택배를 받아 들고 옆지기와 랑데뷰하기 위하여 걸어가는데 덥다...더워.

 

오래간만에 영화관에 가니 한산하다. 동네에 다행히 멀티플렉스가 있어서 멀리 가지 않아도 되지만

이곳은 하향길이다. 먼저 이름을 사용하던 것이 다른 곳으로 넘어가고 건물도...

방학인데도 한산하다. 무인지급기에서 예매권으 찾고 쿠폰이 남아 있는 것을 체크하여

콤보세트로 팝콘과 음료를 구매하여 들어갔다. 그런데 시원할 줄 알았는데 덥다.왜 그러지..

영화를 보다보면 시원해지게지 하며 영화를 보는데도 통 시원해지지가 않는다.

아니 영화관은 시원한 곳인데..옆지기는 가서 에어콘을 좀더 높이라고 말해야겠다고 하는 것을

말렸다.그냥 보라고..다른 사람들도 이것저곳으로 손부채를 하여 부친다. 난 딱 좋다.

 

늦은 시간까지 영화를 다 보고 나오는데 정말 덥다.그런데 이사람들 건물을 모두 잠그고 퇴근..

정말 어이없다. 계단만 남겨 놓고 다 잠그고 아무도 없다..이런...망할...그러니 덥지..

더 늦은 시간까지 하는 영화도 분명히 있었는데... 정말 난감하다.

영황예매도 할인을 받지 못하고 영화관에 시원하게 피서를 가려고 갔는데 시원하지도 않고

집에 오니 더욱 덥다. 거실 한가운데 얇은 이불만 깔고 누워 선풍기 타임을 해 놓고 잤다.

더워서 잠이 오지 않을 듯 하여 매실장아찌를 담고 남은 매실씨로 만든 베개를 베고 누웠다.

씨가 머리에 박히는듯 아프지만 '불면증'을 없앤다고 하니 자보려고 누웠는데

더운데도 한참 뒤척이다 곤하게 잤다. 베개 때문일까...

오늘,역시나 덥다. 엠피 수리를 위해 택시를 타고 나가야 한다.서비스센터가 애매한 거리에

있다.걷기도 뭐하고 버스를 타기도 그렇고 택시를 타고 가야할 판이다. 

날도 더운데 요즘 너무 짜증게이지가 올라가는 일들이 번번히 일어난다.

오늘이 마지막 서비스센터 방문이길 바라며...그리고 그동안 받은 영화관 무료쿠폰들을

그냥 못쓰고 버린것도 많고 날짜가 임박한 것도 몇 개 있다. 다시 영화관나들이를 해야할 듯.

 

20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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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옙,이건 소비자에게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라는건가

 

 

 

 

막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0이 요즘 인식을 잘 못하기도 하지만 그건 그냥 음악만 듣고

스페어로 용량이 작고 휴대고 간편한 엠피를 하나 구매를 하여 영어듣기만 넣어 공부를 하겠다고

하여 부랴부랴 구매를 하게 된 삼성 옙 YP-U6이다. 워낙엔 삼성 옙 U5 블루를 가지고 싶다고

했는데 이 모델이 나오면서 전 모델이 없어 이곳저곳 뒤져보아도 없길래

여름방학을 하며 서두르기에 이 제품을 알서점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구매며 제품을 받는 것까지 모든 것이 정말 좋았다. 방학식날 다운을 받아 가지고

언니가 있는 한양에 가야했는데 그날 오전에 받은 것이다. 방학식을 하고 와서 다운받으려고

컴에 연결을 시켜 놓았다.이 제품은 케이블선이 필요 없이 바로 USB처럼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 분명 컴에 연결하여 오랜시간 충전을 했는데 ON/OFF 작동이 안한다.

막내는 컴에서 설정을 해야하나..하며 다운받아야 할 것들 넣어 보고 좀더 충전해 본 다음에

켜보겠다고 다운받을 것들을 넣는데 컴에서는 인식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파일이 똑같으면 안들어간다며 오랜시간 씨름하며 겨우 다운받았다고

뭐 이런 엠피가 다 있냐며 '온'을 시켰는데 안켜진다.장시간 꽂아 두었으니 충분하게 충전이

되었을텐데...이런..밤에 한양에 올라가야 하는데..덕분에 올라가야할 시간보다 늦게 올라가게

되었고 그래도 가서 짐을 풀고 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 학원에서 배려를 해주신 덕분에.

하지만 엠피는 가져가지 못했다는 것, 다음날 바로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했다.

 

원인이 뭘까? 내가 맡기지 않아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암튼 속을 전부 바꾸었다고 한다.

물론 구매한 곳에 전화를 해 보았지만 토요일이라 휴무라는 아리따운 여자의 목소리만 반복...

어이가 없다. 서비스센터 연결을 하니 A/S를 받아야 한다더니 사용도 안한 새제품인 엠피가

속을 다 바꾸어야 한다니..애들말로 정말 '헐~~~'이다. 이 상황을 막내에게 했더니

'헐...정말 별일도 다있다' 며 난감해 한다. 열심히 공부하려는데 도움이 안되니..

서비스센터에 맡겨서 속을 다 갈았으니 다음엔 고장이 없겠지 하며 녀석을 달랬다.

월요일 판매처에 전화를 하니 자신들도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판매만 대행하니

그런 제품인지 모른단다.하지만 그와 같은 상황이니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면 해주겠단다.

하지만 내가 급하니 써야할 제품이고 필요하니 구매를 했으니 써보겠다고 했다.

 

월요일 옆지기가 바쁜 와중에 서비스센터에 가서 찾아 오고 난 드뎌 막내가 다운받아 달라는

영어듣기공부를 어제 다운받았다. 그런데 컴에 연결하고 바로 커지는 현상이 나왔다.

다시 연결하여 하니 실행이 되길래 무리없이 영어듣기공부를 모두 다운받고 이어폰을 연결하여

들어보려고 하는데 이어폰이 제대로 들어가질 않는다. 이어폰불량인가 하고 다른 이어폰을 꽂아

보았지만 역시나 0.3mm 정도 들어가지 않고 접지불량처럼 이어폰 연결부분을 잘 만져야

소리가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안나오기도 하다가 한쪽만 나오기도 하고 암튼 접지불량과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이 이어폰이 잘못된 줄 알고 다른 엠피에 꽂아 보았지만 완벽하게

잘 들어가고 제품과 이어폰이 틈이 없이 잘 맞았다. 그런데 이 제품에만 왜 그럴까..

 

새제품인 삼성 옙 YP-U6을 구매하여 첫날 바로 서비스센터에 맡겨 속을 다 갈고

그것도 모자라 다시 이어폰 꽂는 부분이 잘못되어 다시 서비스센터에 가야할 판이다.

서비스센터에 물었더니 원래 제품에 이어폰을 꽂으면 딱 들어맞는단다. 약간은 틈은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이 제품을 고친 엔지니어에게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에이에스이후 서비스센터에서 이어폰을 꽂고 들어 보았을때는 잘 되었단다.

그러면서 제품에서 온 이어폰인지 확인해보라는..그것도 꽂아보고 다른 이어폰도 꽂아보고..

결론은 모두 똑같이 틈이 생기고 완전히 들어가지 않으면 접지불량이 생긴다는 것..

뭐야. 지금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말인가.분명이 아무리 눌러 보아도 들어가지 않는데.

이런 이어폰과 제품이 있을라구..그렇다면 다른 제품에는 왜 무리없이 잘 들어가는데...

이물질이 끼었을지도 모른다는데 사용도 안한 제품에 왠 이물질....

 

삼성,정말 짜증난다.

완제품이 아닌 불량을 내보내고 소비가에게 완제품으로 고쳐 쓰라는건지

정말 판타스틱 삼성이다. 판타스틱 제품이고...물론 내가 제수가 없어 이런 제품이 걸렸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불량을 판매할 수 있단 말인가.

서비스센터에서는 엔지니어가 보고 제품의 결함인지 봐야만이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는데

벌써 교환대상아닌가 속을 모두 교체를 했는데... 이 제품 사용이나 할 수 있으려는지 모르겠다.

기업을 믿고 구매를 했는데 정말 신뢰가 단번에 무너져 내린다.

막내는 벌써 며칠을 공부도 못하고 엠피를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지난 금요일부터...

거기에 벌써 서비스센터 두번째, 날도 더운데 택시타고 가야할 판이다.

그냥 환불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이 제품 사용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녀석이 원하니... 정말 써야할지 말아야할지..난감 판타스틱이다.

 

20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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