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수영 대회가 열릴 거야! -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 스콜라 창작 그림책 22
니콜라스 앨런 지음, 김세실 옮김, 손경이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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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하고 신나는 성교육 동화책. 수영대회에서 1등을 하고 싶은 윌리(정자)의 심정에 대한 묘사에 비해, 윌리를 맘에 들어 하는 조이(난자)에게는 ‘눈‘조차 그려 넣지 않은 무성의함에 별 세 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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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1-07-25 14: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공감합니다

단발머리 2021-07-25 15:56   좋아요 2 | URL
오늘 같은 날, 씨~~~원한 수영대회에 공감하시는 거죠? 저도 그러합니다^^

vita 2021-07-25 16: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니 왜 조이에게 눈조차 없는 겁니까?!!!!!! 화납니다!!!!!! 😡

단발머리 2021-07-25 16:55   좋아요 2 | URL
만나서 이 책 빌려드리고 싶어요. 화난 마음 같이 나누고 말입니다😡

다락방 2021-07-25 18: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태어난 아이가 가진 성질도 정자로부터 온 것만 나왔죠. 저는 그림을 제대로 보지 않아서 난자에 눈이 없는 건 기억 안나지만 마지막에 수영 잘하고 수학 못하는 아이가 되는건 다 정자로부터 왔는데 그럼 난자는?? 했어요.

단발머리 2021-07-25 19:23   좋아요 1 | URL
네, 맞아요. 정자의 운동성이 생명의 탄생에 기여한 만큼, 난자의 영양분과 자궁의 역할 또한 엄청 중요한데 말이지요.
수영 잘 하고 수학 못하는 거 괜찮은데, 살과 뼈는 어디에서 왔니? 저도 몇 번을 물었더랬습니다.

그렇게혜윰 2021-07-25 18: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3점도 후한 듯 보이네요 _/

단발머리 2021-07-25 19:21   좋아요 2 | URL
그림이 또 쪼금 귀엽습니다. 제가 귀여움에 좀 약한 사람이라서요. (먼 산)

그렇게혜윰 2021-07-26 22:00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그래요 매력은 다 있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