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브래드버리 읽기를 계획한다. 역시나 인생은 예상치 못한 일들의 연속. 




시월의 저택, 멜랑콜리의 묘약, 여름을 하루에














레이 브래드버리, 밤을 켜는 아이, SF 명예의 전당 2: 화성의 오디세이














민들레 와인, 일러스트레이티드 , 개를 읽는 시간 
















최후의 , 환상특급, 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읽은 : 화성으로 날아간 작가, 화성 연대기  
















그 중에서도 이건 꼭 읽으리라 = 실패의 기억 : 화씨 451, Fahrenheit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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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9-03-03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가.. 집? 호텔의 정갈함이 느껴지는.. 잠시 제 침실을 생각... =.=;;

단발머리 2019-03-03 18:41   좋아요 1 | URL
여기가 집!이면 제가 행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이에요. 여행갈 때 책을 가지고 갔었더래요. 읽지는 못 했지만요....

비연 2019-03-03 16:58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 아 갑자기 넘 안심이 되는건 왜인지 ㅋㅋㅋㅋ

단발머리 2019-03-03 23:45   좋아요 1 | URL
제가 저의 집 사진을 올릴 날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비연님의 안심은 곧 저의 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