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챗GPT 리터러시를 만나다 - 디지털·미디어·인공지능 리터러시와 1인 기업가 되기 크리에이터 시리즈 6
김미진.주혜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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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의 활용이 두드러지는 시대이다 보니 그와 관련된 학습이나 공부를 해야 한다는 강박같은 관념이 생기는듯 하다.

선점효과를 통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공지능 챗GPT 리터러시에 대해 문외한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고 무시하기 보다는 적당한 때와 시기를 만나지 못해 활용이나 이해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 판단해 보면 그러한 시공간상의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이 온다면 분명 우리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리터러시에 대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판단해 본다.

인공지능 AI는 이제 생존을 위한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껏 인간의 수 많은 노력의 산물들이 우리의 삶을 유지, 지속하게 하는 힘이 되었지만 이제부터 인공지능 AI 챗GPT의 등장은 우리의 삶과 생활공간의 변화를 야기하는 근원으로 자리한다.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혹은 문자로 기록된 것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가이드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시대 챗GPT 리터러시를 만나다" 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가 가져온 혁신적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인간을 기계나 인공지능의 노예가 아닌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는 삶의 도구로 탐구하고자 하는 책이다.

2000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만들어 내었고 우리 삶은 그에 어울리는 방향으로 변화, 적응되어 왔다.

기술이 맹목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는게 아닌 인간 삶의 합목적적 의미인 인류발전과 휴머니즘의 실현에 있어 인공지능 AI의 등장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아닌 도구로의 역할론을 충실하게 해 그 가치와 의미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음을 생각하면 오늘 우리가 인공지능 AI 챗GPT 리터러시를 활용하는데 있어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익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역량과 기술, 방법들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시대의 변화가 탄생시킨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우리는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에 대한 능력을 통해 생존 가능성을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제 인공지능 AI 챗GPT의 활용은 시작단계에 있으며 이후 더 많은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우리 삶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변화를 맞이할 수 있게 됨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디지털 · 미디어 ·인공지능 리터러시와 1인 기업가 되기의 강사로서 그들이 진행한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리터러시, 기업가 정신 정신교육과정 등과 같은 소셜벤쳐 창업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가치를 녹여 담았다고 한다.

무릇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충실한 자료준비와 함께 실질적인 결과와 사례,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 등에 대한 안목이 없다면 좋은 강의를 할 수가 없다.

생존법으로의 AI를 다루는 능력과 함께 인공지능 리터러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일은 최신기술 동향 및 사람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인공지능 윤리와 로봇세 도입, 저작권 등에 대한 날선 공방의 문제들에게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개인적인 시선으로 볼 때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 키우기는 펙트체크의 중요성을 의미있게 꼽을 수 있다.

익명성을 보장하는 터에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가짜정보의 남용 등이 문제될 수 있는바 펙트체크를 통한 비판적 시각과 올바른 판단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시 된다고 하겠다.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 인공지능 AI 챗GPT 활용 능력까지 커버링 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책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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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녹스 Beo Nox
이설 지음 / 좋은땅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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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SF 장르의 만남은 아니지만 꽤나 흥미로운 관심을 갖고 읽어본 책이 바로 베오녹스다.

인간 사회의 현재를 넘어 미래 인간사회의 모습이 유토피아적일지 아니면 디스토피아적일지는 모르지만 SF 장르의 작품들은 여전히 미래의 인간 사회도 지금과 마찬가지의 탐욕스럽고 불안을 조장하는 존재들이 등장하며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들로 그려지기도 한다.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새로운 시대, 지금으로 부터 200년 이후의 미래라면 과연 얼마나 변화해 있을지 상상이 잘 안되지만 그런만큼 새롭고 흥미로운 미래사회의 모습에서 나, 우리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으까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다.

미래를 그리며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이 오롯이 인간만의 주축으로 회전하는 모습이 아닌 인간은 더 나은 존재의 부속품이나 노예와 같은 모습으로 그려진다면 분명 인간에게 미래는 디스토파아적인 미래라 판단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그런 불안하고 불편하지만 인간의 미래를 향해 떠나는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만나본다.



이 책 "베오녹스" 는 2202년의 디스토피아적인 세상을 그리고 있으며 유전공학적 혜택으로 영원한 젊음을 가진채 부유한 삶을 사는 칸델라와 오늘과 같은 유한한 수명을 가지고 가난에 시달리는 피지배계층으로의 인간인 큐비의 층위로 이루어진 세상을 보여주며 미래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식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200년이 지난 이후의 시대라도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들도 볼 수 있어 그러한 부분은 저자의 의식 밖의 이야기거나 조금은 덜 신경쓴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미래세상은 지금보다 더 완전한 계급사회를 구축하고 있으며 칸델라, 큐비, BD(Boundary), PL(Priest Level)로 그 사회 역시 현실의 암투와 권력에의 탐욕과 살인하고도 무감응한 모습으로의 존재들이 여전히 판을 치고 있어 인간 세계의 언제까지나 변함이 없는 속성으로의 모습이라는 수긍성을 느끼게 한다.

베오녹스는 '행복한 꿈' 이라는 기계장치로 큐비들을 옭아매는데 사용되며 한 번 사용해 본 사람은 마치 마약에 미쳐버리듯 베오녹스를 다시,또 다시 찾게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게 되는 사회를 보게 된다.

여자 주인공 스칼렛은 칸델라와 큐비 어느쪽도 아닌 양쪽의 특성을 지닌 인물로의 모습을 갖고 있으며 남자 주인공 제이크와 폐인처럼 보이는 제이크의 형 노아와의 만남이 이어지고 경계적인 모습으로 행복한 꿈의 시대를 만들고자 하는 현실에 저항적 느낌을 갖는 인물로 비춰진다.

사회의 변화를 야기하는 선거가 진행될 것을 예고한 노아는 익히 그러함을 예견하고 스칼렛,제이크와 함께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로망으로의 '행복한 꿈'을 저지하기 위해 함깨 노력하는데...

미래의 시간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현실적 선거방식 등이 통용되는 것을 보아 인간사회의 삶이 그리 크게 변화하는것 같지 않음을 이해해 볼 수도 있다.

더구나 아무리 생명공학이 발달해도 음악, 미술, 문학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일은 역설적이며 그러한 인간만을 생산해 내는 일은 마치 쓸개없는 곰이나 인간과도 같은 모습처럼 마뜩잖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스칼렛은 천재적이며 심리치료사로의 능력을 지니고 있어 난세를 극복해 내는 여성의 영웅화를 그려내고 있어 좀더 친근감이 있고 환상의 꿈을 보여주는, 실현하게 해주는 베오녹스를 저지하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그들의 고군분투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경계인인 스칼렛의 정체에 반전이 묻어나고 미래에나 일어날 법한 생명공학 기술의 일그러진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바 오늘 현실의 우리가 마주한 생명공학에의 관심도가 남다르게 다가선다.

시간이 얼나마 흘렀든지 인간이 사는 세상, 미래의 세상은 과학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매우 유용한 영향력을 미치지만 오히려 과거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게 되는 미래 이야기라면 SF 장르의 문학작품들의 한계성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미래사회를 살펴볼 수 있는 SF 장르의 소설이지만 기독교 성서의 이야기들이 책의 전반에 걸쳐 녹아들어 있어 종교적 관점으로 읽게 되면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는 일이지만 미래라는 구원의 대상을 성서의 구원에서 촉발한 느낌으로 생각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기에 흥미로운 관점과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신선한 느낌과 흥미로운 서사가 즐거움으로 남는 책, 일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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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 2024 - AI 시대의 생존 전략, 미디어 패러다임을 바꿔라!
김경달 외 지음 / 이은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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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의 변화는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 세상에서도 변화의 속도는 빠르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는데 이제 한 수 위의 인공지능 AI를 도구처럼 사용해 일과 생활의 변화를 꾀하고 있음은 분명 시대의 커다란 변화이며 또다른 세상을 향한 시발점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미래를 알고자 한다면 현재의 모습을 면밀히 파악하고 분석해보면 어느정도 그 가닥을 잡을 수 있다.

더구나 10년 20년 후의 미래가 아닌 1년 후의 세계, 2024년의 우리 삶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고 또 변화를 겪게 될지를 살펴볼 수 있다면 적어도 지금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나, 우리 자신의 대응과 준비에 전념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보면 적절한 도우미로의 동기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를 담아 AI시대의 생존전략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을 바꾸라는 주문을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 2024" 는 6명의 다양한 전문가적 관점을 가진 저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한 인공지능 시대의 미디어 인사이트 변화와 그 안에서 만나게 될 우리 삶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인공지능 AI 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만큼 인공지능이 이끌어 올 변화와 변해갈 우리 삶의 모습이란 점을  파악하는데 있어 시의적절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공동 집필자들의 이야기들에 핵심적이고 공통적으로 인공지능 AI 의 영향이 있음이고 보면 아마도 이러한 변화에 대한 감도를 높게 갖고 있는 이들은 기성세대 보다는 젊은층 위주의 범위 내에서 그 영향력이 미친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러함이 제한적인 사용이나 활용성에 있는것이 아닌 제도권과 일상 생활의 모든 면에서 변화를 가속화 하는 근원으로 작용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이해를 획책하고 있어 이제는 싫어도 해야하는, 어쩌면 하지 않는다면 자기만 뒤처지는 불안과 우울의 상징이 될지도 모를 일이 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변화가 마냥 좋다고만은 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어떤 제도나 변화에도 분명 양면성이 존재하며 각기 사람들마다 자신의 삶에 비춰 수용, 발전하고자 할 수도 있지만 거부, 기존제도를 지켜가고자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에 아직은 인공지능 AI에 대한 변화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보다 관망적 시선을 견지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

변화는 서서히 일어나는것 같지만 알게모르게 변화하듯 변함을 느끼게 한다.

그러한 변화의 속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빠름을 이해한다면 인공지능 AI 인터페이스가 어떤 변화의 물꼬를 터트리는지를 살펴 보다 더 심한 경쟁의 격화를 야기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도 있다.

그런 변화의 시공간을 마주하는 나, 우리의 이 시대의 생존 전략으로의 인공지능 AI 학습에 대해 이해하고 변화된 세상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파악해 적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우리는 인터넷의 발달, 스마트 폰과 인공지능 AI 가 도구화된 세상을 살면서 인간으로서의 인간적인 면을 놓아버리는 경향이 매우 큰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향은 비단 어느 한 개인에 한한 문제가 아니라 나, 우리 전체가 가진 성향의 변화에 따른 분석이라 할 수 있다.

오직 자신만을 생각하는 분위기나, 타자와 함께 하는 세상에서 뒤쳐지면 죽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불안은 결코 올바른 삶의 자세는 아니라 말할 수 밖에 없다.

뒤쳐진다 한들 죽는것도 아니고 앞선다 한들 그들을 밟고 일어서는 일도 아니다.

그저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삶에 타자의 삶과 연결된 삶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다면 인공지능 AI 의 경쟁 시대에서도 우리는 독단적이기 보다 함께하는 연대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보다 더욱 윤택한 인공지능 AI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는 여력을 갖출 수 있다.

저자들은 그러한 변화를 독자들에게 주문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판단을 해보게 된다.

각기 다른 주제와 이야기들을 펼치지만 결과적으로 인공지능 AI 시대의 생존전략으로의 나,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판단해 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과 수용을 보이는 나, 우리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인공지능 AI 시대 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 2024를 통해 이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변화해 갈 나, 우리의 삶의 변화에 대한 방향성과 해답을 모색하는 이 책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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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IT 메가 트렌드 - 모든 것의 중심, AI 센트릭 시대가 온다
김재필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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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많은 질문과 해답을 이뤄가는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과정이 바로 변화이며 그렇한 변화는 인간의 삶이 시작된 이래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는 그러한 인간 삶의 변화를 가속화 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이끌어 왔고 새로운 무엇에 의해 더욱더 변화하거나 아예 새로운 방향으로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왔음을 생각해 보면 그 변화의 역사 또한 장구한 세월의 흐름이라 할 수 있다.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지만 한국인들에게 변화를 말하면 아마도 가정 먼져 변화를 시키거나 맞이해야 하는 부분이 교육부분이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는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수 년간 우리 교육의 문제가 오늘의 우리 삶의 질과 형태를 만들어 온 근본이라 생각하기에 국민들의 생각이 교육의 변화에 맞물려 있는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2022년 인공지능 AI 의 등장은 이제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며 그 변화의 속도를 높여 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인공지능 AI 세상을 우리가 가장 바라마지 않는 교육에의 변화뿐 아니라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활용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2024 IT 메가 트렌드" 는 2024년의 메가 트렌드 키워드로 '인공지능'을 꼽았고 차후 AI디지털 교과서로 활용, 학교 인프라 구축, 교사 역량의 향상, 학생의 문해력 향상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요소적 측면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이야기 하며 3개의 전쟁과 7가지 메가트렌드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메가 트렌드의 키워드가 인공지능이듯 인공지능은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 사람과 AI 간의 전쟁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는 그러한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모색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챗GPT의 새로운 버전인 GPT-5의 등장에 대한 기대와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파악할 수 있고 도심항공(UAM) 교통, 휴머노이드 로봇, 혼합현실(MR), 인간의 오랜 기원인 장수를 위한 뷰티테크, 교육 혁신의 첨병으로의 모습,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뇌(BCI)연결로 신인류의 탄생에 이르기 까지 급속도로 변화하고 변화될 인공지능의 다양한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고 무엇보다 어느 한 분야가 아닌 전방위적 변화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는 놀라움을 맛볼 수 있다.

사실 이러한 변화의 양상은 미래가 아닌 현실에서 인공지능 AI의 활용으로 변화될 양상을 마치 예견해 볼 수 있는 것이거나 실증적인 모습으로의 변화를 이야기 하는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 AI가 챗GPT 하나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며 거대 인터넷 기업들과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저마다의 야심으로 자신만의 방식을 적용한 대규모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LLM)을 제작 배포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점하려는 노력을 가시화하고 있다.

기업과 국가간의 전쟁으로까지 격화된 인공지능 AI 발전에 대한 투자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이젠 나, 우리가 함께 뛰어야 할 우리 삶의 터전으로 확장일로에 있다.

미래에 대해 무지한 희망을 품기보다 가시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파악하는 분명한 미래에의 꿈들을 갖는일은 오늘을 사는 나, 우리에게 어쩌면 진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근미래의 꿈들, 인공지능 시대의 나, 우리 삶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에 대해 배움을 놓치거나 게을리 한다면 이제는 정말 도태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물론 죽기야 하겠냐만은 삶과 일상의 생활에 있어 커다란 불편과 고통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음이고 보면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 전기처럼 인공지능 AI 역시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전국민의 AI 일상화, 이러한 목표 역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터넷 산업의 최고화를 달성한 우리의 노력이라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고 새로운 삶의 이정표로의 방향성 제시에 매진해 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2023년의 시대가 어떠한지는 각자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것이며 새로운 2024년은 또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견, 그에 상응하는 대응으로의 전략을 찾는 일은 지속가능한 삶을 구축해야 하는 나, 우리의 생존전략이라 말할 수 있음에 그러함을 찾아 이해, 활용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의 다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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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 불확실한 시기, 확실한 투자전략
곽상빈.김피비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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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및 국가 경제의 불황에 따르는 경제 위기는 수시로 반복되는 주기를 갖고 있어 경제위기에 대한 주기 및 전반적 공부와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대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하지 못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능력조차 갖추고 있지 못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금리 인하가 단행되었고 국가에 다량의 돈이 풀렸으며 그 돈은 다양한 투자처로 투자되어 가격상승과 물가상승의 원인이 되었다.

그 결과 물가상승에 따른 경제위기 등은 고금리를 만드는데 일조했고 시장은 다시 출렁대는 모습으로 서민들의 삶을 힘겹게 만들고 있다.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및 비트코인 시장 등을 통해 재태크를 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회자되고 있어 이제는 너도 나도 그러한 삶을 구축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현실 경제 상황과 경제위기에서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합리적인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경제위기를 전후해 투지기법을 고민하고 현명하게 대처해 법인 설립과 건물투자에 이르기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와 경험담을 이 책에 녹여 내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은 모든 투자에 있어 확신을 가지고 투자 해야 한다는 뚜렷한 의식을 증명해주는 책이다.

경제위기에서 그러한 확신을 갖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무지함으로 투자하거나 섣부른 지식으로 투자를 감행 했을 때 닥쳐 올 손실은 오롯이 쓰라린 가슴을 부여 잡을 자신이 감당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러함을 예방하고 성공적인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위기를 돌파 할 수 있는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

크게 부자가 된 사람들은 대부분 위기에 체계적으로 투자하고 자신의 투자에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라 한다.

몰론 그러한 내공을 쌓기가 쉽지 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덜컥 투자부터 단행하는 일은 무지 혹은 주먹구구식의 투자를 하겠다는 말과 다를바 없는 일임을 생각하면 지금의 나, 우리의 투자 행위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으리라 판단하게 된다.

두 저자는 경제위기로 불확실한 시기에 확실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경제 예측은 불가능하다 말하지만 저자들은 꼬집어 정확히는 아니지만 예측할 수 있다고 역설적으로 말한다.

경제 예측은 재태크 뿐만 아니라 투자나 비즈니스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서도 무척이나 긴요하고 필요한 행위이다.

경제의 기본을 다지고 이해하며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경제위기를 예측, 이해할 수 있다면 부의 축적을 꾀하든 혹은 투자, 비즈니스 사업을 하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시중에는 경제와 관련해 무수히 많은 책자들이 존재한다. 

다른 부분 역시 세밀하게 깊이 있게 파고들면 어렵고 난해하지만 경제 역시 그러함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래도 경제와 관련해 물 흐르듯 읽어 나갈 수 있는 재밌는 책을 만난다면 경제와 관련된 기본기를 다지는데 어려움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여 좀 더 쉽게 현실적 상황과 매칭된 이야기들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투자법으로의 성공투자 경험을 늘리고자 한다면 충실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책을 활용해 보길 권유해 본다.

물론 경제위기에 근거하는 전문적인 내용들에 대해 보다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책들도 있지만 나, 우리의 수준을 생각하면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져놓을 수 있는 책을 만나는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판단하게 된다.

뉴스를 통해 듣게 되는 우리나라 경제상황들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듣게 되고 작은 돈이라도 투자를 통해 부의 축적을 꾀하려는 사람들, 독자들의 바램을 충족시키고 달성시킬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이 책, 많은 도움이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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