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델링 작업과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블렌더 3D & AI
오창근.장윤제 지음 / 성안당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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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멋진 그림이나 인물을 평면적으로 보는것과 입체적으로 보는것은 그 맛이 확연히 다르다 하겠다.

결국 평면적인 그림이 아니라 입체적인 3D 모델링은 시각이나 감각적인 만족감을 위한 기초가 된다 할 수 있다.

과거에는 3D 모델링을 만들기 위해 고가의 컴퓨터 장비와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었지만 최근에는 3D 모델링 분야에도 인공지능 AI의 활용과 접목으로 월등히 간편하게 3D 모델링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겨나고 있다.

고가의 소프트웨어를 구비해야만 비로소 3D 모델링을 접해 볼 수 있었던 과거가 아니라 이제는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AI의 접목은 다양한 모델링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에 이르기 까지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보폭을 넓히고 있다.

그만큼 대중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AI의 출현은 많은 것을 바꾸고 변화시키고 있는 중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한 생각에만 머물러 있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나, 우리 자신이 무엇을 하고 원하는 것들을 직접 인공지능 AI와 접목해 실현해 볼 수 있을때 비로소 우리는 더 멋진 미래를 꿈꾸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의 새로운 삶을 위해 나아가는 자신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블렌더 3D & AI" 는 3D 모델링 작업과 생성형 AI활용을 위한 안내서이자 3D 모델링에 특화된 책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 다양한 3D 모델링을 위한 소프트웨어들이 존재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고비용에 수준 높은 컴튜팅 사양이 필요했던 것은 이제 더이상 우리의 발목을 잡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인공지능 AI는 시대의 변화를 끌어 왔고 3D MAX, 시네마 4D, SolidWorks, 인벤터, 라이노, Z-Brush, 마야, 등등의 고비용의 소프트웨어들이 존재해 왔지만 이 책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블랜더 3D를 활용해 3D 모델링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고난도의 작업들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3D 모델링은 우리가 원하는 바로의 다양한 목적물을 생성해 내는데 효율적이다.

하지만 보통의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너무 버겁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에 비해 3D 블렌더는 무료 오픈소스이며 고비용을 치뤄야 하는 여타의 소프트웨에 못지 않은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업의 결과물을 높은 수준의 품질과 성능으로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듀토리얼을 제공하는 등의 지속적인 도움이 이어지고 있어 보통의 나, 우리가 3D 모델링을 배우는데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3D 블렌더의 설치부터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사용법, 챗GPT를 활용한 스크립트 코드 생성과 적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직접적으로 경험해 보아야 그 맛을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3D 창작 환경의 변화는 인공지능 AI에 의해 더욱 쉽게 변화했지만 여전히 우리는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는 좀더 쉬운 방법으로 저비용으로 고퀄리티의 3D 모델링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블랜더 애드온으로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AI 렌더를 활용하는 등의 다양한 3D 모델링 방법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주고 있어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3D 모델링 작업을 할 수 있어 관련 업계 또는 학습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더 없이 귀중한 시간과 경험이 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더하여 귀염뽀짝한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파티클 모션 설정으로 자신이 제작한 블렌더 모델들을 한 곳에 모아 배치하는 모션 설정에 이르기까지 배워 볼 수 있어 인공지능 시대에 차별화된 능력으로의 존재감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판단한다.

보편적으로 인공지능 AI에 대해 알고 있거나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렇게 어렵기만 한 3D 모델링과 관련한 역량을 키우는것도 사회적으로 필요한 존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한 역량을 위한 블렌더 3D & AI의 활용을 관심있는 이들에게 권유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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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는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 - 유튜브 및 SNS 콘텐츠 제작을 위한 동영상 편집 실무 강의, 포토샵 + 애프터 이펙트 연동 부록 PDF 제공, 2025 최신개정판 진짜 쓰는 시리즈
조블리(조애리) 지음 / 제이펍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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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및 다양한 SNS에 활용하는 동영상 등을 편집하는데 있어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의 성능은 최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명성에 도전하고자 하는 수 많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프리미어 프로의 명성을 넘어서는 프로그램들이 없는 실정이다.

최근의 흐름은 쇼츠와 동영상으로 구분되어 양산되는 실정이고 보면 프리미어 프로를 잘 다룰 수 있는 기술만 가지고 있어도 활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얻을 수 있다.

그러한 요구와 니즈는 독자들이 얼마나 영상에 집착하고 관심을 두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척도가 된다.

영상제작을 위해 학원이나 강의를 들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로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영상들을 참고해 배우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

그런 유튜브 크리에이터 가운데 유독 프리미어 프로에 강한 실력을 갖춘 조블리(조애리)님의 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출시 된 프리미어 프로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진짜 쓰는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 2025(최신 개정판)" 은 2025년을 휘몰아 치고 있는 인공지능 AI와 프리미어 프로의 만남으로 변화된 신기능을 더해 프리미어 프로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조블리만의 노하우가 녹아든 책이다.

나는 늦깍이 대학생으로 학교 과제물 제출을 위해 프리미어 프로를 만나게 되었고 백지 상태에서 유튜브 검색을 통해 조블리님의 영상 강의를 통해 프리미어 프로를 하나 하나 배워 과제를 제출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당시의 조블리님의 동영상은 여타의 프리미어 프로를 설명하는 동영상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강하게 얻을 수 있었고 종종 조블리님의 프리미어 프로 교재의 발간을 기대했고 지금까지 발간 된 교재들을 모두 구매해 활용하는 중에 있다.

이번 2025년의 최신 개정판은 인공지능 AI와 프리미어 프로의 만남으로 이뤄진 신기능들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프리미어 프로에 대한 설명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구나 어도비사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중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와 연계할 수 있는 부록(PDF파일)까지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래픽 작업을 해 본 사람들로서는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는 한계점을 분명하게 알기에 연동해 쓸 수 있는 또다른 프로그램들을 찾는데 어도비사는 그러한 부분에서 자사의 모든 소프트웨어의 연동성이 매우 뛰어나다.

프리미어 프로와 포토샵, 애프터 이펙트 그 외 다양한 어도비사의 프로그램들의 연동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동영상 작업을 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이 작업이 결코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님을 말이다. 

흔하게 밤샘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은 업계에서 알려진 비밀과도 같다.

인공지능 AI와 만난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해 이젠 밤샘 작업을 하는 가능성을 줄이는 것만으도 그 효과는 남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어쩌면 조블리님의 동영상을 통해서도 불편함을 느꼈을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불편을 이제 2025 최신 개정판으로 만나 조블리님의 차분하고 따듯한 음성을 느끼듯 차근차근 따라 해 보는 과정을 통해 진짜 쓰는 프리미어 프로의 동영상 편집 실무의 최강자가 되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날의 우리 사는 사회에서 동영상은 무척이나 활용성이 많은 부분이지만 그것을 쉽게 다룰 수 있다면, 또한 그것이 나, 우리가 원하는 바로의 무언가를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과정이나 결과가 될 수 있다면 마땅히 배움을 얻고 익혀 활용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 권의 책이 열 교사를 능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며 이 책의 다독을 강력히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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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너머로 - 곰베 침팬지들과 함께한 30년 사이언스 클래식 40
제인 모리스 구달.제인 구달 연구소 지음, 이민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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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모리스 구달 여사를 모르는 이들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동물행동 학자이자 문화인류학자인 그녀이기에 세상에 미친 영향력이 어떠한지를 우리는 그간의 연구에서 살펴 볼 기회가 많았다고 하겠다.

학계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는 호모 사피엔스 종이다.

인간으로 지칭되는 우리만의, 인간만의 특징이 있다고 우리는 자부?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과연 진짜일까 하는 의구심은 그것을 의심해 본 사람들만의 전유물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대상이 바로 인간과 유사한 행동, 사고를 하는 침팬지를 연구함으로 알 수 있다.

과학계와 비교 행동학자들로서는 인간으로의 선지적 존재감을 고정관념처럼 신봉하는 수준이라 지금껏 우리 세계의 지식계를 호도해 왔음이 조금씩 벗겨지고 있다.

인간만의 특징이라 여겼던 모든것들이 우리 곁에 존재하는 수 많은 동물들도 가질 수 있고,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일은 우리 자신이 맹신하고 있던 '인간' 의 정의를 다시금 의심하고 진정한 인간으로의 모습을 탐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야생의 동물들을 65년이나 연구해 오고 있는 제인 구달, 그녀가 보여주고자 하는 새로운 세계의 창문 너머로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제인 구달 창문 너머로" 는 인간인 우리가 스스로를 정의하는 특정의 개념, 도구를 사용하는, 수어를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알아보는 능력, 관찰하는 능력 등 다양한 정의와 개념들이 인간만이 아닌 비인간 영장류도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랜 시간 자신의 연구를 통해 그릇된 관점 너머의 새로운 창, 우리가 보지 못했던 세계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우리의 그릇된 인식을 벗겨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도 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장님이 정상인이라 생각하고 판단하는 우를 범하는것과 다를바 없다.

인간을 좀 더 깊이 이해 하고자 하는 바램은 인간의 오랜 역사에 있어서도 끊임없이 계속 되었다.

제인 구달 그녀는 비인간 영장류를 통해 인간의 정의와 개념에 대한 확고하게 씌어진 불편한 시선들을 재고하며 축소되고 한정된 인간 세상이 아닌 더 넓은 세상으로의 창을 엿보게 해 준다.

저자는 곰베 연구소를 설립해 비영장류인 침팬지를 연구하며 지금껏 활동해 왔다.

야생의 개체를 연구 한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으며 거의 모든 행동들이 무수한 변수로 인해 좌절되곤 한다고 한다.

야생에서의 실험은 자연이 수행하는 실험뿐이며, 오로지 시간만이 언젠가는 반복실험의 기회를 허용한다고 기대한다.

그러한 야생에서의 연구를 통해 마주한 놀라운 비영장류의 모습들에서 그간 인간과 동물을 구분했던 나, 우리의 고립된, 고착된 의식의 틀을 깨트리는데 시발점이 된다.



놀라운 일이다. 침팬지 연구, 관찰을 통해 새롭게 알아가는 그들과 인간의 유사성, 그것은 연구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며 제인 구달은 오랜 기간을 그 일에 참여하며 다르다고 생각한 우리에게 그것이 아니라고, 모르는 일이라고 부연하는,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을 해 가고 있다.

인간만이 사회적 존재라고 우리는 인식한다.

하지만 그것 역시 우리의 착각이 아닐까? 아니면 그러하다고 생각하고 싶은건 아닐까?

왜 한 번도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하지 않았을까?

인간, 동물 로 구별하는 이분법을 다윈의 발견으로 새로운 의식을 가질 수 있었듯이 구달의 연구에 있어서도 침팬지 사회에서의 사회적 존재로의 활동들에 대해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일들은 점점 더 우리의 고착화된 의식에 균열을 일으킨다.

구달의 연구 대상은 침팬지이며 책의 중간에 수록된 수 많은 사진들은 그녀의 연구에 대한 이해를 돕고 풍부한 상상력을 실체화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우리는 비인간 동물들을 이용해 수 많은 연구와 실험 활동을 한다.

생각해 보지 않은, 할 수 없었던 동물복지와 자연 속에 존재하는 비영장류의 연구에 대한 활동과 지원에 대한 지속성, 윤리적 의식을 톺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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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어스 - ‘또 다른 지구’와 미지의 생명체를 찾아서
리사 칼테네거 지음, 김주희 옮김, 이정은 감수 / 쌤앤파커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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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이외의 행성에 인간과 같은 생명체의 존재 유무를 오랜 기간 우리는 찾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생명체의 존재에 대한 보고는 없는 실정이다.

아마도 우리의 생명체에 대한 희망은 영화나 소설이 보여주는 서사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일지는 아직 미지수라 할 수 있겠지만 인간의 상상은 그 예지력을 높인 결과인 만큼 분명코 인간이 아닌 생명체의 존재를 조우하게 될 날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 본다.

만약이라도 생명체의 존재를 확인했더라도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존재이며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라면 과연 우리는 어떤 해답을 제시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영화 속에서 만나는 에일리언, 책의 제목과 동일한 제목의 영화가 2025년 여름 디즈니사에서 방영할 예정이라니 소설과 얼마나 부합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어떤 상황이든 에일리언이 지구에 나타남은 우리를 불안과 공포와 기대를 한 몸에 품게 한다.

그러한 느낌으로의 우주 개척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에일리언 어스"는 그것, 에일리언이 지구에 불시착 했다고 전하며 에일리언으로 부터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는 사실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적 공포감과 스릴을 섞어 제시한다.

영화로 제작 된 내용이 얼마나 작품의 원본인 책을 반영했을지는 모르지만 책을 읽으며 어떻게 영화적 묘사가 이루어 질까 하는 궁금증을 내내 갖게된다.

또한 지금까지 인류가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찾고자 하는 지난한 노력의 과정을 읽을 수 있다.

태양계 이외의 은하계에서의 외계 생명체의 존재로 에일리언이 존재할까? 또 그 에일리언이 어떤 이유로 지구에 불시착을 할까? 불시착을 한다면 무엇을 하고, 우리와의 관계는 또 어찌 될까? 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의문들을 천문학자인 리사 칼테네거와 함께 우주 탐사를 하는 시간 속에서 해소의 기쁨을 맛보자.

영화는 책과 많이 다를듯 한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것이 책에서의 외계 생명체에 대한 지난한 여정만을 소개하기엔 많은 부족함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더구나 재미를 위해 투자한 투자자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원작인 책의 서사와는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수 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끊임없는 도전의 역사에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외계 생명체 존재의 등장과 인간에게 위협적인 존재감을 자아낸다면 예의 많은 SF  장르의 영화들과 같은 반열에 오를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주, 태양계, 은하계, 외계 생명체 등 그 어느 것도 명확한 해답을 내릴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간의 우리의 노력과 외계행성에 대한 탐구, 우주과학의 도전 등에 따라 우리는 많은것을 알게 되고, 알아 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우리가 존재하는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 속의 행성도 미쳐 다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 은하계와 같은 또다른 수 많은 은하단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저으기 우리에게 그 언젠가 외계 행성의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나타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작가 이외수의 소설인 장외인간의 주제는 달이다. 어느날 갑자기 달이 사라진 상황에서 모두가 모르지만 나만 알고 있는 달이라는 존재에 대한, 사라진 달을 추적하고 의미를 담는 이야기지만 지구에게 달이 없다면 인간은 살 수 있을까 하는 저자의 물음이 눈에 띠게 반갑다.

지구와 한 몸이라 해도 될 달은 인력과 중력으로 서로를 끌어 당기는 존재로 서로가 미치는 힘에 의해 우리 삶의 시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데 살짝 의문이 든다.

하지만 조석의 영향으로 2억 년 뒤에는 하루가 25시간으로 늘어날 전망이라니 이를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생각이 깊어진다.

수 많은 우주를 향한 도전의 역사들이 존재하기에 지금껏 우리가 몰랐고 알고자 했으나 알 수 없었던 모든 일들이 마치 외계생명체가 모습을 드러낸듯 충격적인 느낌으로 다가선다

그 깊고도 오랜 역사와 가능성에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야기들을 일독해 보길 권유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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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AI 비즈니스 - 새로운 부의 기회를 선점할 AI 기술 트렌드
최은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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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의 출현은 이제 전방위적으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촉발하고 있다.

처음에는 택스트 기반의 인공지능으로 충현 되어 한정과 한계점을 가진듯 보였지만 이제는 다양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공지능 AI들이 줄현하고 있다.

그야말로 인공지능 AI가 모든 산업을 리셋하고 인류의 삶에 혁명을 일으키는 새상을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AI를 부인하거나 모른채 해서는 안될 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변화가 오늘의 우리 사회를 변화 시키고 있는 터에 과연 앞으로의 비즈니스계에서는 어떤 트랜드가 출현하게 될까 하는 의문을 갖는 일은 오늘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많은 이들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산업적, 상업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수 있다.

그러한 넥스트 AI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확인해 오늘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넥스트 AI 비즈니스" 는 이제 우리 사회는 더 이상 AI 전환이 일시적인 상황이나 유행으로 끝나는 시대가 아닌 모든 것을 바꾸는 게임 체인져로의 존재감을 알아야 하며 그러한 인공지능 AI가 이 후로의 비즈니스에서 어떤 변화를 양산할지에 대해 추론하며 확인해 보는 과정을 담아 알려주는 책이다.

지난 CES 2025에서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확산, 산업현장의 데이터 중심으로의 변화, 생성형 AI로 업무 방식이 혁신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며 협업이 시작되고 진화된 비즈니스 모델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인공지능 AI는 미국과 중국의 수 많은 힘의 대결처럼 또하나의 양자 패권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그에 따라 평이하게 생각하거나 무사안일한 생각을 가질 수는 없다.

새로운 부의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AI기술 트랜드는 AI 를 활용하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게 해 준다.

6장으로 소개 되는 목차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 AI의 미래 트랜드는 라이프스타일, 복지, 창작, 전문비서, 업무보조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비즈니스로 신경영, 산업 로봇, 산업 지능화, 농업, 국방 등 거대한 비즈니스 트랜드를 형성하고 있으며 건강, 질병, 의료 서비스, 의료 시장의 흐름, 제약과 의료기기 등 이 외에도 다양한 변화를 읽어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삶의 환경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며 아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기대해도 좋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변화를 통해 발생하는 기회를 하나의 비즈니스 투자 포인트로 생각해 별도의 지면을 제공해 투자가능성을 열어 놓고 독자들의 생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투자처에 대한 선택은 오롯이 나, 우리의 몫임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러한 선택을 좀 더 현명하게,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존재가 있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상을 위해 가감없는 비용지불을 하게 된다.

바람직하게도 미래 인공지능 AI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를 위한 포인트를 제시하는 저자의 손길에는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는 통찰과 혜안이 녹아들어 있어 매력적이다.

물론 그러한 포인트를 읽고 자신의 투자에 반영시키는 일은 오롯이 나, 우리만이 해야할 선택이기도 하지만 참고의 대상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고 할 수 있다.

넥스트 AI 비즈니스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올지, 다가 오고 있는지를 살펴 더 나은 삶으로 점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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