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
김형윤 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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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저평가, 딱 그랬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된 이면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었지만 점차 그 원인을 개선하고 바뀐 시장 환경을 조성하자 이제는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시장을 평가하는 시선이 달라졌고 지금 그 어느때 보다 활황 장세를 펼쳐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이미 잃어버린 30년을 보여 주고 있는 일본 시장에 대한 우리의 인식도 어쩌면 가시적인 부분에만 펼쳐저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의 부동산 시장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점들이 많다.

그들의 시각에서는 오랜 침체의 늪에서 정상화 된 모습으로 비춰질 지 모르지만 외국인의 시선으로 볼 때는 마치 한국의 주식시장이 디스카운트 된 면이 있듯이 일본의 부동산 역시 그렇게 저평가 된 국면이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그에 따라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무 투자법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일본 부동산 투자 실무" 은 여섯 분의 공동 저자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투자법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재테크라는 부분에 있어 한계를 구분짖지 않고 세상은 넓고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곳, 방법은 많다는 사실을 확연히 알려주는 책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만으로도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무슨 일본 부동산까지....라고 골머리를 흔들 사람들도 있으리라 판단한다.

하지만 세상 쉬운 일일 어디 있으랴, 더구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수 많은 재테크 방법론들은 우리가 마땅히 참여하고 변화해야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와 위험이 상존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다만 혼자서 아무것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하는 식은 그야말로 제아무리 좋은 기회를 맞았다고 해도 위험부담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지만 여섯 전문가의 일본 부동산에 대한 필터링을 거친 투자법은 믿고 의지해도 좋을 위험을 기회로 바꾸는 호재라 생각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공저자들은 '잠들어 있던 기회의 땅이 깨어나고 있다'며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통찰적 시각을 전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우리는 수 많은 재테크 수단과 방법들을 찾아 헤메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만 머물렀던 우리의 경제적 시선을 더 넓게, 더 깊게 변화 시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촘촘한 네트워크를 건설할 필요성이 있다.



공저자들은 왜 지금 일본 부동산인가? 하는 당위를 넘어 호황으로의 이유, 원인 등을 제시하고 이제껏 잃어버린 30년이 아니라 이제는 기회의 30년이 될 가능성과, 사회 구조적 기회의 지속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안정적 현금흐름(금융시스템 활용)을 바탕으로 시세차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을 설명한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떠나고 돌아와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삼아 이야기 하지만 정작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른 투자자의 눈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경우라면 이 책이, 공저자들이 제시하는 일본 부동산 시장이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비로소 나, 우리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한국과는 부동산에 대한 정부의 정책도 다르고 제도의 상이함도 있기에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전문가로 있는 여섯 공저자가 의기 투합해 알려 주는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한 핵심은 고스란히 이 책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실질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부동산을 보는 한정된 시각이 아닌 세계의 부동산으로 시선을 옴기는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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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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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만 자율주행을 이루는 것이 아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자율주행도 이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런데 부의 자율주행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 우리의 마인드 변화와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부자되기를 말하는 많은 도서들이 말하는 시스템화 혹은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것으로 이해해 보면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자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 우리는 '열심히'라는 노력으로 커버링하려 하지만 이젠 그러한 노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인공지능 AI 시대를 과연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스스로 묻고 답해 볼 일이다.

부의 지율주행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려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부의 자율주행:AI MONEY FLOW" 은 부자가 된다는, 되어야 한다는 인간의 욕망을 흔히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육체를 갈아 넣어 가장 비싼 소모품으로 만들어가며 만들고자 했다는 사실을 깨달아 이제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더이상의 소모품이 아닌 여유로운 생산자, 계획가가 되어야 함을 일깨워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책이다.

그렇다. 누구나의 삶을 돌아 보아도 우리는 지금까지 자신이 하는 일들에 대해 열심히만 하면 부자가 될 줄 알고 있었다.

그런 생각이나 행동이 잘못되었다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인공지능 AI 시대의 인간의 역량을 생각해 보면 다분히 그러한 시대는 인간 스스로를 소모품화한 존재감으로 느껴지게 된다.

저자는 이제 더이상 그러한 삶에 매몰되어서는 안되며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어떻게 나, 우리 자신의 위치를 하류 인생이 아닌 상류의 댐 위로 이전 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우리는 인공지능 AI라는 엔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그저 단순한 활용이 아닌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부의 파이프 라인을 따라 부가 축적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비로소 부의 자율주행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한 부의 자율주행을 위해 저자의 안내와 설명은 지금의 나,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며 많은 깨달음으로 변화를 추종하게 한다.



하류 인생, 상류 인생을 구분하는 일도 마뜩치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구분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의 나, 우리의 모습이 하류 인생인지, 상류 인생인지는 본인 만이 알겠지만 아마도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자신을 소모품화한 지금까지의 모습이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이라면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류 인생에 속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류 인생을 사는 이들이 상류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있다고 생각하며 그 방법을 찾아 내고 실천하는 일을 통해 우리는 상류에서의 삶을 만끽하며 살 수도 있을 것이다.

돈을 지불해서라도 인공지능 AI를 부의 자율주행을 달성하는 엔진으로 만들어 상류 인생을 사는 우리로의 변화를 일궈낼 필요성이 있다.

그 방법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리의 도약에 힘을 실어주는 책, 일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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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
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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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거나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자금의 조달이며 이는 투자 유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허나 스타트업 투자 유치도 경기가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또한 경기와 무관하게 시대의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활용해 기업을 창업해 가는 일은 그야말로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한 측면을 이해하기에 정부의 지원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지만 쉽게 그 지원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아픔으로 회자 된다.

스타트업은 위험은 크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크게 보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다양한 지원을 찾아 볼 수 있다.

그에 특화 된 투자 유치를 위해 모든 것을 상세히 알려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 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들의 투자 유치에 관한 심사를 다 년간 거쳐 온 심사관의 시각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a~z를 명확히 알려주는 책이다.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으로 일관했던 지난 날들이 참으로 무지스러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렇게 세상에 무언가를 탄생시키는 일이 어럽고 힘든 과정인것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타트업자의 관점이 아니라 심사관의 관점으로 스타트업 투자 유치애 필요한 과정부터 준비사항에 이르기까지 매우 정직하게 설명하며 특히 '숫자의 정직함'을 강조하고 있어 어설픈 주장이 아니라 명확하고 준비 된 스타트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번 깨닫게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실의 투자 시장은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필두로 준비, 설득, 실전, 검증과 약속, 투자 유치 후 동업의 기술, 엑싯, 실제 투자 유치 사례, 투자 유치 실전 Q&A 30선으로 구성된 내용은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창업자에게는 투자와 신뢰라는 측면을 버무려 획득 해야 하는 생존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자금 조달이나 투자 유치 공식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과연 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 해답을 공저자들이 다년간의 심사역의 경험담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룰를 통해 상세히 밝혀주고 있어 지금 당장이라도 투자 유치에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 판단할 수 있다.

쉽게 생각해 보자, 나, 우리가 무언가를 판매하는 기업이나 장사꾼이라면 과연 누가 나, 우리에게 지갑을 열어 줄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마케팅일 수도 있겠지만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라는 지갑이 열려야 바로소 숨통을 티울 수 있는 것이다.

그 생명줄을 쥔 투자자들의 마음을 훔쳐 지속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드는 것이 바로 오늘의 스타트업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매우 현실적인 내용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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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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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폐업 소식은 그야말로 생존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치는 아우성이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이유로든 폐업은 비지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맞고 싶지 않은 상황이자 있어서는 안될 그런 경험이라 하겠다.

폐업을 당하게 되면 모든 물건들을 정리하는 수순에 돌입해 그야말로 헐값이 판매하게 되는데 그런 상황을 맞이 한 것처럼 물건을 팔라고 주문하는 책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하루하루가 생존의 사투임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지금까지의 나를 벗어나 새로운 장사꾼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

그 절박하고 애절하며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마지 않는 인생 리브랜딩의 수업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는 비즈니스 시장에서의 나, 우리의 존재가 갖는 의미를 깊이 있게 되돌아 보게 하며 절박한 심정으로의 지금까지의 삶을 EXIT(탈출)해 나를 다시 리브랜딩 할 수 있게 해 주며 구경꾼이 아닌 진짜 나로의 삶을 위하고 내가 만든 세상을 리뷰하고 시대적 산물인 AI를 자산으로 만드는 서사까지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100원의 의미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그것이 보편적인 일반인이 느끼는 100원이 아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자 장사꾼의 입장으로 느끼는 100원은 아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다.

저자는 100원의 이득에 집착할 수록 자신이라는 사람의 가치가 100원 짜리 동전만큼 쪼그라들고 있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지인의 소개가 책임감을 부여했고 부모님의 걱정이 담긴 말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혔다고 말하는 저자는 정작 자신의 문제가 능력이 나닌 기준의 문제였음을 간파하고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의 근원이 어떤 기준에서 선택되고 있는지를 반문해 기준의 부재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기준을 삼을지, 아니면 부족해도 커다란 기준을 삼을지는 모두 개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



첫 사업의 실패와 폐업은 그야말로 쓰라린 경험에 다르지 않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일이다.

너무 뻔한 위로나 조언은 필요치 않다. 스스로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시작해 다시 자신을 증명해 내었는지, 그 처절한 이야기를 절박한 심정으로 읽으며 만나볼 수 있다.

폐업을 하는 입장이라면 자기 위로도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위안만으로 망해가는 가게를 되 살릴 수 없다며 폐업이라는 벼랑 끝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나,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신장개업'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하겠다.

이러한 폐업의 위기까지 경험해 본 저자야 말로 위험과 기회가 함께 공존함을 깨닫는 실질적인 인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의 이야기가 남 이야기 처럼 들리지 않는 것은 바로 내게도 해당하는 비즈니스 환경이 적자생존의 사회라는 점이다.

저자의 절박한 호소가 내게도 피와 살이 되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보며 독자들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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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
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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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all-rounder)는 여러 역할을 골고루 소화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투자에 있어서의 올라운더는 다양한 상품에 막힘이 없이 수익을 내는 투자가를 말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장이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라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자기만의 투자법이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짜는 일은 많은 사람들이 주먹구구식 투자를 하는것과는 확연히 차별화 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주식, 채권, 메자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연기금 스타일로 자산을 배분해 승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 은 거의 모든 투자의 세계가 불확실성과의 싸움임을 간파하고 공저자들의 경험과 뛰어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부를 일구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지침이자 안내서로의 투자와 자산관리를 함께 접해 볼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생소하게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바로 2부에 소개하는 메자닌 투자이다.

메자닌, 주가가 하락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고,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분 만큼의 수익률을 주는 증권을 말한다는데 익히 들어 왔으나 이해가 부족했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등을 말한다.

이러한 메자닌 증권은 흔히 기업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이해하지만 상세한 내용까지는 관심 밖이었으나 이제는 알토란 같은 투자 주체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

주식과 채권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으며 채권형과 지분형 메자닌 형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투자의 이해를 더해 볼 수 있고 그 활용 폭도 전환사채, 공모주, 사모펀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해 관심을 갖고 철저한 이해를 통해 투자에 적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아는 만큼 멀리 볼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알수 있는 자만이 그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이해하며 준비를 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저자들이 말하는 올라운더 투자법은 그러한 측면에서의 독자들의 투자 성향을 좀더 확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주식투자에만 매몰되 전전긍긍하기 보다 다양한 시선으로 투자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의 변화를 통해 메자닌 투자와 같은 변화를 접해 보는 것도 투자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매우 바람직한 투자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

투자와 자산 배분이라는 측면을 고려한 투자법,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공저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따르면 올올라운더 투자법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한 푼이 아쉬운 이들에게 메자닌 투자법이 기사회생의 기회가 될지 또 누가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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