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과 전쟁 - 무기화된 화학 이야기
앨리스 러브조이 지음, 윤종은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억을 담는 필름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사용된, 혹은 연관되어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필름은 독가스, 폭약, 핵무기와 방사능 낙진과도 연관을 맺고 있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필름이 갖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너무 극과 극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 아연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을 낳게도 한다.

지금도 35mm 필름을 사용해 작품활동을 하는 유명 사진가들이 있는 상황이고 보면 깊이 있는 화학에 대한 이해의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추억을 담는 필름이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살상용 무기와 긴밀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추적해 이해함으로써 오늘 우리 삶을 둘러 싼 다양한 물질이나 제품들의 근원으로 존재하는 화학 이야기를 돞아볼 수 있다.

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무기화된 화학이야기 필름과 전쟁" 은 필름공장에서 시작 된 화학 기술이 아프리카 광산에서 채굴 된 우라늄을 거쳐 원자폭탄에 이르고 미소 냉전 시대에 핵무기 경쟁이 지구 환경에 미친 여정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고 각각의 역사와 현재의 시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통찰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원자폭탄의 개발 배경 아니 어떻게 생산하게 되었고 그 과정은 어떻게 흘러 전쟁 무기가 될 수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일도 매우 희귀하고 드문 이야기가 된다.

표면적인 스토리텔링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각각의 깊이 있는 지식들의 상관관계를 조망하고 이해하는 일은 오늘 우리 삶의 근간에 머무르고 있는 다양한 존재감을 갖는, 혹은 사회적, 국제적 문제거리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사유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필름이 추억을 기록하는 도구인가 하면 방사능 낙진의 흔적을 확인하는 도구로도 사용되었음을 생각하면 새삼 필름에 대한 인식이 확연하게 바뀌는 느낌을 갖게 된다.

저자는 자원과 노동, 화학과 산업, 전쟁과 환경, 자본과 권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탐구해 우리에게 익숙한 필름으로의 존재감만이 아닌 물질과 노동, 기술과 권력이라는 새로운 의미가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어 그간 단순하게만 생각해 왔던 나, 우리에게 좀더 세상을 보는 눈을 보편적 시선이 아닌 관찰자로의 시각으로 변모시켜 준다.



이미지를 기록하는 필름으로 우리는 삶과 인생의 변화를 담아 희노애락의 순간들을 나열했다.

보편적인 의미로의 필름은 그렇게 추억을 대변하는 존재로 기억되지만 다양한 관계와 역사의 산 증인으로 자리매김한 또다른 모습의 필름은 그냥 지나치기에는 두려운 모습으로 기억될것 같다.

사진과 영화로 기억될 수 있는 필름이지만 화학 기술을 등에 업은 필름은 전쟁과 화학의 역사를 함께 아우르고 있는 산증인으로의 역할을 충실하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 가지 대상이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를 이렇게 다각도로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화학기술의 발달이 가져 온 효과라 할 수 있다.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들이 이제 화학기술을 빼고는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재미있고 깊이 있는 화학이야기를 통해 좀 더 분별있는 지식을 갖추길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
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 사회에서 법의 역할은 무엇이고 또 어떠해야 하는지를 종종 생각해 볼 때가 있다.

하지만 무지한 탓인지 한계가 뚜렷하고 전문적인 분야라 쉽게 생각의 전개를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는 비단 나만의 문제라 하기 보다 법 자체가 지닌 정의와 인간 사회를 평량하는 도구라는 점에서 그리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법의 문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반겨할 만한 일이겠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삶에 법이 끼어들어 판단하게 되는 일들이 많아진다는 상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로 남는대신 우리 삶은 보다 복잡하고 비인간적인 부분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인간적인 대응보다는 법대로 하자! 는 식의 대응이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고 보면 과연 법의 문턱이 낮아짐이 우리에게 유익함과 효용을 가져다 주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낳게 한다.

그러한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제는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법률 지식을 알아야 한다.

그 지식을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는 함께 살아야 한다는 공동체적 의식을 조롱이나 하듯 법의 문턱이 낮아진것 처럼 오해할 수 있는 현실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걸쳐 법에 대한 이해를 갖지 못한다면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을 돈을, 자신의 사람들을 지켜 내지 못하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현직 변호사의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착하게 사는 사람, 법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 등등은 흔하게 우리가 들어온 말이고 우리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했다.

하지만 약육강식의 세상처럼 바뀌어 버린 현실에서 그러한 삶의 자세를 갖고 사는 우리는 이제 강자들의 손쉬운 먹이감이나 피해자가 될 뿐우리 자신의 정당한 삶을 위해 자유인으로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전하며 나,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패로 법률적 상식, 지식을 갖춰야 함을 깨우쳐 준다.

앞서 인간적인 대응을 말했지만 인간관계가 칼로 무 베듯 명쾌하지 못함을 생각하면 법은 그런 인간의 관계를 좀더 명확하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인식해도 좋을것 같다.

우리의 일상을 지키거나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을 지키기 위한 법,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사회적 존재로서 안전한 존재가 되기 위한 법, 창업과 같은 도전을 위한 법률 무기, 다양한 문제에 홀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관련 법적 지식들을 알차게 준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 현실적 문제 해결에 효과를 크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이 책을 중구난방 성격의 책이라고 말한다.

전문서로의 법률적 지식뿐 아니라 경제와 관련된 내용도 인간관계에 대한 사회적 내용도, 기업에 대한 내용도 함께 볼 수 있어 그러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그러한 부분들이 독자들에게는 전문성을 내세운 법률서적이라는 한계성보다는 다양성을 포괄적으로 포함해 다의적인 의미를 제시하는 법률 서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 더욱 매력있다 하겠다.

이제는 수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양산되고 있어 자신의 거취 뿐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법률적 지식을 갖지 못하면 자칫 당할 우려가 생긴다.

법을 무기로 자신의 권리를 찾는 분과 그렇지 못하고 당하는 분들 속에 우리 자신을 놓아두지 않고 현명한 존재가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는 저자의 간곡함이 이 책을 읽는 전반 내내 느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 당신은 신뢰받는 교사입니까?
김한훈 외 지음 / 피톤치드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 무대에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K-POP에 K-MOVIE 등 K-컬처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사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말에 대한 세계인의 궁금증과 배우고자 하는 열망에 의해 탄생 된 것이 한국어 교사와 한국어 교실이라 할 수 있다.

K-컬처에 따른 변화이지만 단순히 한국어만을 가르치는 한국어 교실이라면 아마도 그리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다.

과연 그렇다면 우리는 지속가능한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의 존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 이해하고 실천해 그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한국과 한국어, 한국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길은 신뢰를 얻는 일이다.

우리가 세계인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교사로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묻고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리더십, 한국어 교실을 바꾸다" 는 K-컬처의 열풍에 따라 해외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들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묻고 있으며 단순히 언어만을 가르치고자 하는 한국어 교실과 교사라면 그리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세계인의 한국에 대한, 한국인에 대한, 한국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줄 때 비로소 가능함을 알려 주는 책이다.

신뢰라는 믿음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언어나 물질적인것 이전에 마음으로 이어지는 관계형성을 뜻한다.

공저자들은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에서 얻을 수 있는 신뢰의 5법칙을 한국어 교실의 리더십으로 말한다.

언어든 혹은 또다른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는 일은 교사든 전문가든 자신이 가르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하며 학습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인간미를 갖고 있어야 하며 관계 속에서 신뢰를 완성할 수 있는 구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언어와 정서로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감 쌓기와 교사가 롤모델이 되어 학습자의 잠재력을 키워주며 교사와 학습자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게 피드백 해주며 서로 다른 사고의 차이를 통해 신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신뢰의 5법칙을 제시 한국어 교실의 지속가능성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어 교실, 한국어 교사가 해야 할 일이 비단 언어만을 가르치는 현장이라 말할 수는 없다.

물론 한국어를 세계인들에게 가르치기 위한 현장이지만 단순한 언어 교육만이 아닌 언어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통해 서로 다른 국가간의 이해와 소통을 높여 함께라는 세상을 만드는데 한국어 교실과 한국어 교사의 역할론이 집중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어 교사 리더십 연수 전 과정을 담은 실천 가이드를 함께 접할 수 있어 한국어 교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더욱더 세밀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도록 요구하고 있다.

교실을 바꾸는 것이 언어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연히 깨닫고 나면 우리가 그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다.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 실천해 지속가능한 신뢰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독 ㅣ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김성훈 옮김, 후나야마 신지 감수 / 성안당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출판 성안당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데 쓰이는 위험한 것들은 무척이나 많다.

그러나 오래전 부터 인간의 죽음과 밀접한 관련성을 갖고 있는 단 하나는 바로 독(毒) 이다.

독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늘 숨어 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때로는 맛도 없어,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하는 독의 존재를 잘 알고 이해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독(毒)이라 해서 특정한 것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일상생활에서 먹고 마시는 음식이나 음료 속에도 우리가 모르게 섭취할 수 있는 독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가 하면 대기중에 퍼져 있는 독성 물질에 대한 이해는 갖고 있는지 과연 우리는 독(毒)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고 있는지 관련 독에 대한 설명을 아끼지 않는, 재미를 무기로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독(毒)" 은 독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이지만 그 특성을 살려 치료와 연구에 활용해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인류의 지혜와 기술에 든든한 아군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독을 사람이 섭취하게 되면 과연 어떤 반응, 영향이 있을까?

부종, 통증, 복통, 설사, 호흡곤란, 경련, 착란, 환각, 구역질, 두통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며 심각하면 죽기도 하며 가역성, 비가역성, 급성, 만성, 전신, 국소 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의 주변에는 식물의 독, 생물의 독, 마약, 환경속의 독, 음식물의 독 등으로 생각보다 많은 독들이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독의 세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자료를 일러스트와 함께 제공해 가독성을 높이고 이해력을 높여 주고 있어 매우 바람직하다.

우리는 독에 대한 전문가급의 지식은 아니라도 일상적으로 우리에게 불안함을 주는 만큼의 지식으로 독에 대한 이해를 가질 필요성이 있다.

그러하기에 저자는 독에 대한 기초지식을 필두로 의존성이 높은 마약에 이르기까지의 독에 대한 서사를 다루고 있어 우리의 일상적 삶, 생활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게 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에 대한 상세한 서사를 제시하고 칼럼까지 실어 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더해볼 수 있어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다는 말을 사실로 인지할 수 있다.

인간에게 최상과 최소는 극히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독에 있어서도 그러한 사실을 인지할 수 있는데, LD50은 청산가리를 경구투여 한 흰쥐 100마리 중 50마리가 죽을 수 있는 독성분을 기준으로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보톨리누스균이 생성하는 보톨리눔 톡신은 극미량으로도 치사량이 될 수 있어 지구상 가장 위험한 독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런 사실에 무감각한 인간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며 알아야 비로소 나,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독의 공격에 방어할 수 있는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전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 ㅣ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업상담사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자격 시험이며 시행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다.

1급과 2급으로 나눠 치뤄지며 1급은 년 한 번, 2급은 년 세 번 치뤄진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가지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이면에 그러한 일이 모두의 욕망을 해결해 준다는 생각을 통해 직업에 관한 상담으로 많은 사람들의 업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직업상담사 자격으로 이해할 수 있다.

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직업에 대한 소개를 담당한다면 과연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비로소 그러한 능력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그리 쉽지 않다는 생각만 나를 지배하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수는 없다.

하여 그러한 직업 상담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학습으로 심리학, 경영, 경재학, 법정계열, 교육학,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며 복합적인 능력으로의 이해력과 실무능력을 요구하는 터라 그러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 이론적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2027 라디캠 직업 상담사 2급 기출문제집 필기" 는 어쩌면 가장 효율을 추구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지면을 만들어 낸 책으로 초빈출 즉, 가장 많이 출제 된 출제성과 지금까지 출제 된 회차별 기출문제를 통해 초단기에 합격을 달성할 수 있는 자신감을 독자들에게 안겨주고자 하는 책이다.

요즘 대부분의 자격 시험들이 문제은행 Database에서 출제 되는 형식이라 그 어느 때 보다도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실정을 학습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이들이 어느날 갑자기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관련 기출문제들을 찾거나 확보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더구나 최신 기출문제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한 요구에는 비용이라는 측면이 부각되는 현실을 생각하면 차라리 어줍잖게 자료를 모으고자 하기 보다는 완벽하게 정리, 기출 복원을 해낸 도서를 구매함으로써 학습의 효율과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일이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전과목 이론과 기출, 과목별 초빈출 주제와 기출문제 해설에 대한 저자직강 무료강의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크나큰 도움이자 혜택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기회를 놓치는 것은 직업 상담사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알고 학습을 한 이들과 모르고 있는 학습자들 사이의 취득 점수는 확연히 다르리라 판단할 수 있다.

결국은 합격,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높여 줄 수 있는 도서야 말로 학습자들이 원하는 단 하나의 도서라 할 것이다.


직업심리,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 라는 과목의 특성을 생각해 보면 단순히 취직에 한정 된 이론이 아니라 거시적인 안목으로의 직업, 취업시장, 노동과 법규 등 점차 확대 되어 가는 방향으로의 안목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단순한 직업 상담에 그치지 아니하고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현실을 고려해 가장 적확한 독자의 직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

시중의 다양한 출판사들의 책들과는 달리 단순한 지면으로 빈출과 기출, 해설로 이뤄진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혼란함 보다는 단순함으로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게 제시해 주는 핵심 전략으로의 필기 도서라 적절한 학습에 효과를 최대한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