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스, 잔혹한 소녀들
에이버리 비숍 지음, 김나연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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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본격적인 비행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에밀리. 별 시덥잖은 내기를 하고 거기서 탑 먹으면 기분이 좋았겠지?하피스 무리 친구들이라곤 하지만 말만 친구지.. 진심어린 관심도 없고, 친구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뭔가 많이 부족해보인다. 그래서 너희들이 저지른 짓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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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스, 잔혹한 소녀들
에이버리 비숍 지음, 김나연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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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에밀리는 엘리스를 유치원 시절 알게 되었다. 다른 반 매켄지가 들어와 베프가 두 명이 되었고 코트니도 합류.. 올리비아는 초등학교 다닐 때 전학와 친구가 되었다.  중학시절 데스티니가 전학와서 하피스 패거리가 완성되었다.  이 무리에서 살아 남는건 그들과 함께한 시간이 아니었다. 그들이 가진 것이나 외모? 여기에서 살아 남으려면 무슨 일이든 해야 했다. 이들의 비행이 시작되었고 말도 안되는 경쟁을 벌였다. 그래.. 철없던 시절이니까.. 그런데 이들의 행동이 왜 자꾸 불안하게 다가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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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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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의 부마였던 박영효. 갑신정변 주역 중 한 사람으로 후작 작위를 받았다. 자작 작위를 받은 민씨 척족 민영휘는 고종 퇴위에 찬성하면서 친일파의 길에 들어섰고 젊은 나이에 후작 작위를 받은 이해승은 손자가 조부 재산 찾기 소송을 벌여 200만 평이 넘는 땅을 돌려받았다고...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 위원회가 친일재산 국가귀속 결정을 내렸지만 미비한 법 조항으로 그들의 손자들이 수백억 재산을 지켰다 한다.  이때 제대로 했다면 오늘날까지 그들의 자손들이 떵떵거리며 사는 일은 없었을 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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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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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 과정에서 적극 협력한 당시의 대신들을 '국적'이라 불렀는데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에 모두 이름을 올린 매국노의 대명사 이완용. 을사조약 체결에 공을 세우면서 이토 히로부미의 신임을 얻었다.

친일 매국노 송병준은 일본에 머물다 러일전쟁 시 통역관으로 일본군과 함께 들어와 이용구와 더불어 일진회를 조직해 본격 친일의 길을 걸었다. 한일합병운동을 주도했으며 죽는 날까지 중추원 고문으로 재임했다.

친일을 했던 이들이 죽고 난 후 자식들이 대를 이어 꾸준한 친일을 일삼았다. 만세 운동 당시 독립을 해 돌에 맞아 죽어도 다행이라 했다던 이완용이 대단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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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별것 없어도
책만 곁에 있다면
지루할 틈이 없다.

나에게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책이 있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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