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의 여행을 마치며
'신들린 사람처럼 여행하고 왔다'는 천경자.
마치 신이 여행 일정을 미리 짜놓고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았다고..

해외여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더욱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여행 중 고독함에 고통스러웠다는데
홀로 떠나는 여행은 많이 고독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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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마술을 보기 위해 사이카와, 모에, 하마나카가 모였다. 준비를 마친 아리사토 쇼겐이 모습을 드러냈고 밧줄로 묶인 쇼겐은 상자 안으로 들어갔고 쇠사슬로 감고 있는 상자를 뗏목 위에 올렸다. 30초 후 상자는 폭발할 예정이었고 쇼겐은 30초 안에 상자를 탈출해야 하는 상황. 폭발이 일어나고.. 다시 상자가 끌어올려졌다. 그 안에 아리사토 쇼겐이 말짱한 모습으로 있어야 했지만.. 그의 가슴에는 은색 단검이 꽂혀 있었다. 상자에 들어갈 땐 분명 멀쩡했던 사람이었는데 누가 단검을 꽂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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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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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은 이 결혼 생활이 만족스러웠지만 에마는 달랐다. 완치한 환자로부터 받은 강아지와 산책하며 왜 결혼했는지 회의감에 빠지기도 하는 에마. 그러던 어느 날, 정계 복귀를 준비 중인 후작으로부터 초대를 받고 귀족의 세계를 알아버린 에마는 집으로 돌아온 후로도 그때를 그리워했다. 점점 생기를 잃어가고 신경 질환을 앓는 아내를 위해 샤를은 토스트를 떠나기로 결심했고, 토스트를 떠나던 3월 보바리 부인은 임신 중이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은 헛된 꿈을 꾸게 하는 것 같다. 에마~ 그냥 가정을 지키는 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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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카와와 모에가 함께 가기로 했던 마술쇼에 모에의 친구 도모에, 사이카와 교수를 대신해 간 하마나카 후카시가 함께 했다. 마술쇼가 진행되던 중 모에는 들고 있던 전단지로 시선을 옮겼고 아리사토 쇼겐의 '미라클 이스케이프'가 무료 관람으로 펼쳐질 예정이었다. 한편 모에와 헤어져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도모에에게 무시무시한 사건과 맞닥뜨림을 예고하는데...

모에의 친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지? 괜히 이 사건이 더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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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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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된 샤를 보바리는 루오 영감의 허락을 받아 에마와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틀의 결혼식 축하연을 마치고 토스트로 돌아왔온 두 사람. 사랑에 빠졌다 생각했던 에마는 그 사랑에서 느껴야 할 행복이 찾아오지 않았고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 생각한다. 많은 책을 읽으며 지냈던 에마는 수도원 생활을 잘 해왔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시골집으로 돌아와 시골 생활에 무료함을 느낄 때 샤를을 만난 것이다.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는 것은 타이밍도 참 중요하다 생각된다. 샤를 보바리와 에마의 만남은 적절한 타이밍에 의한 것이었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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