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과 지구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5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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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포렐론에 도착한 이들은 택시를 타고 시내로 가려 했지만 교통부 장관에게 안내되었고, 장관에게 심문을 받았다. 장관은 파운데이션으로부터 우주선만 돌아올 수 있도록 여러 행성에 공문이 돌았다는데 장관이 하는 말은 사실일까? 콤포렐론에는 없는 중력 우주선이라 그저 강탈하려는 목적이 아닌지 의심이....

이렇게 손발이 묶인 트레비스 일행은 무사히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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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과 지구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5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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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포렐론을 찾아 떠나는 중 블리스에 대해
로봇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정말 그러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드디어 콤포렐론 입국 절차에 따라 신분증을 검사 하던 순간,
블리스의 신분을 입증할 서류가 없었고
거부될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

트레비스의 사정으로 겨우 입국하게 된 콤포렐론.
그곳에서 이들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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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2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청나라 귀신요괴전 2
원매 지음, 조성환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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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2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청나라 귀신요괴전 두 번째 책 시작합니다. 귀신, 요괴 이야기 좋아해서 즐겨 듣고, 즐겨 봤었는데 이야기 읽으며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밌는 경험이네요. 이야기 속 사람들이 달게 받아야 할 벌이나 귀신, 요괴들이 잔꾀를 부리는 게 대단하다 느껴지기도 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가득 안고 시작해 봅니다~^^





염상인 허시에겐 태어난 지 40일 된 딸이 있었는데 그때 온몸에 붉은 종기가 생겨 죽었어요. 주궈서는 안 되는 운명이었다는 딸은 유모가 잠만 자고 자신을 보살피지 않았다고 고합니다. 그러면서 이웃집 초상으로 살신이 지나가다 딸이 길을 막아 죄를 지어 죽었다고.. 유모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왔다는 딸을 위해 떠난 유모의 주소를 알려 준 아버지. 딸이 원한 종이배를 불에 태워 줬는데 이 딸은 유모에게 복수를 했을까요?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지만 이야기 속 내용들이 예사롭지 않은 것들이 많아 가볍게만 볼 게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역시~~~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이야기도 많고요~^^ 아직 많이 남은 이야기도 하나씩 읽어보도록 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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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1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청나라 귀신요괴전 1
원매 지음, 조성환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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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1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닭털 빗자루가 까닭 없이 계속 움직이는 걸 본 서익신. 손에 잡으니 평소 빗자루가 아닌 것 같았는데 물기가 있고 부드러워 여성의 머리카락 같았고, 악취가 났다. 이때 담장에서 항아리 안에서 나는 것 같은 소리가 났는데 오중이란 자가 뇌성에 놀라 이곳에 피신했으니 놓아달라고 했다. 역귀인지 묻자 그렇다고 말하는 오중은 전염병을 피할 수 있는 약방을 내놓았고 이를 기록해 전염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여 모두 살렸다고 한다.





나이 사십이 되도록 결혼하지 못한 원관란. 이웃집 딸과 서로 마음에 들어 했지만 딸의 부친이 혼사를 거절해 상사병으로 딸이 사망했다. 비통에 빠진 원관란은 슬픔을 이길 수 없어 술을 마셨고 담 모서리에서 봉두난발한 사람을 이웃 노복이라 생각해 불러 술을 따라 주었지만 마시지 않아 입에 술을 부어주니 신체와 얼굴이 영아만큼 축소되었다. 원관란이 그 사람의 줄을 끌었으니 그는 이웃의 딸이었다. 일 년 후 환생할 수 있게 된 이웃 딸은 방법을 알려주고 그대로 행했으니, 그렇게 원했던 아내를 얻을 수 있었다.






귀신, 요괴 이야기라고 해서 무조건 해악이 되는 것만은 아니었다. 때론 억울해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론 자신의 복수나 이익을 위해 나타나기도 했는데 누군가의 유익을 위해 나타나기도 하는 귀신요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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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 선택 1~3 세트 - 전3권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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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를 즐기려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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