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산뜻한 수분 젤 - 지성 75ml
아모레퍼시픽[직배송]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복합성

의심적은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을 느끼고 쓰고 있습니다.

먼저 가격면에서 보면 정말  저렴하였고

가격이 너무 쌀 경우 제품이 의심스럽는데 제품면에서도 대 만족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구입해도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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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4-03 20:07   좋아요 0 | URL
까만비 "니가 여자냐???"
엄청 예뻐서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쓸줄 알았는디....
그건 뭐시냐하면 스킨 로션 바르고 얼굴에 찍어 바르는것이당...

아영엄마 2004-04-14 10:57   좋아요 0 | URL
음. 책울타리님.. 저도 여자거덩요..
그런데 화장품은 결혼할 때 산 것(10년..ㅜㅜ)이 다고 그냥 애들 바르는 바셀린 로션 가끔 바르는 것이 다인데 님의 평보고 저도 구입해볼까 합니다. ^^;

다연엉가 2004-04-14 13:22   좋아요 0 | URL
아영엄마 저도 평소에 닥치는 데로 바르는 형이고 또 고것이 별 트러블이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꾸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피부관리해야된다고 하니 싼 맛에 구입했거든요.
기냥 찍어 바르고 있습니다. 아영엄마도 싼맛에 한번 써 보세요...
명품이라고 해서 어디 다 좋나요... 전 명품이란걸 선물 받아도 몰라서 쳐 박아놓는 형이거든요.. 피부에 맞으면 되요... 오늘 즉시 구입하세요..

이솝since1977 2004-04-16 21:41   좋아요 0 | URL


저두 발라도 될까요? 세탁기 함 더 돌리고 올께요~


다연엉가 2004-04-17 08:50   좋아요 0 | URL
저 여자가 누구고????
난 저 세탁기 절대 안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책은 내가 할머니가 되어서도 손자 손녀들에게 읽어 줄거라며 주문한다.

또한 아이들이 특별히 좋아라 하고 계속 찾는 책은 그냥 다른 곳에 아껴쓰고 주문한다.

그 중 오늘 뽑은 책들.

 

 

 

 

 

 

 

 

 

 

 

 

 

 

 

 

 

 

 

 

그 중  작은 집 이야기의 작가의 것을 다 구입했다.

나도 그의 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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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01 19:24   좋아요 0 | URL
<아씨방 일곱 동무>...책표지와 제목에 끌려 클릭해 보았더니, <규중칠우쟁론기>였군요..
음~ 아주 끌리는 책입니다. ^^

비로그인 2004-04-01 19:25   좋아요 0 | URL
그런데 <코멘트 쓰면 복이 와요>에 당첨됐나네요. 이벤트....이게 뭘까요? 만우절 이벤트인가요? -.-a

다연엉가 2004-04-01 21:14   좋아요 0 | URL
저도 조금 전에 당첨되었는데 정말 맞아요. 2000원 (앗싸)

행복한 파랑새 2004-04-02 12:40   좋아요 0 | URL
저두,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는(자주 같이 보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난중에 꼭 그래야 겠음돠.
그때, 어떤 책이 잼있는지 울타리님에게 물어봐야 겠네요. 후후

다연엉가 2004-04-02 17:36   좋아요 0 | URL
파랑새님 꼭 엄마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마니마니 읽어 주세요.

▶◀소굼 2004-04-02 20:56   좋아요 0 | URL
오옹..규중칠우쟁론기..노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 알았던 그 책이로군요!!

다연엉가 2004-04-02 22:36   좋아요 0 | URL
저는 규중칠운가 처음듣는데 그런 이름이 있었군요.
 

애고 애고..

애미가 안챙기니 스스로 간식도 챙겨 먹고(배가 고팠는지 맛있게도 먹는다)

학원으로 나선다.

소현이가 오는 시간이 조깨 바쁜 시간인지라...

미안지만  그래도 난 지 오는 시간에 반겨 맞아주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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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4-0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서 보니 우리 흑설공주가 좀 불쌍해 보인다.
지금 오면 나 한가한데....

sooninara 2004-04-01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혼자 챙겨먹을 나인데요..뭘...
우리 완벽한 엄마에 매달리면서 스스로 자책하지 말자구요..(계모과 엄마^^)

다연엉가 2004-04-01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말 들어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
맞아요. 챙겨 먹을 나이가 되었는데. ...
내가 왜 이러지.

Xx햇살반짝xX 2004-04-01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소현이가 먹고 있는게 머죠??

다연엉가 2004-04-01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소세지라는 것

▶◀소굼 2004-04-01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고구마인줄 알았어요;;

*^^*에너 2004-04-02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두 고구만줄 알았어요. ^^

다연엉가 2004-04-02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무제가 들어 있지 않는 소세지를 사왔는데 가지 가지 맛이네요.
탱초를 넣은 소세지. 카레소세지. 김치소세지.소고기 소세지.등
아이들이 정말 잘 먹네요.

설중매 2004-04-09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전 소현이와 민수를 너무 좋아하는, 선미랍니다~!!
여기오니까 귀여운 민수와 이쁜 소현이 사진이 많네요 >ㅁ<
엄마는 이걸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있을까// 하면서 감탄사를..
민수, 소현이 너무 귀엽네요;;
책을 많이 많이 읽어서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될듯..
저도 책 많이 읽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ㅠ_ㅠ..
이제 더 노력해야겠죠?
민수야, 소현아,, 이, 언니도 책 많이 읽을께//^-^

설중매 2004-04-09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은미예요!! 소현이랑 민수랑 책을 정말
많이 읽네요. 저는 아주머니께서 주신 청소년 필독도서
목록에 있는 책을 우리학교 도서관에서
꾸준히 보고 있답니다.
아주머니께서 주신 그 책은 정말 좋더라구요!! 감사해요.^-^*
그리고, 알라딘에서 우리가족 홈페이지를
만들자, 만들자,,하는데, 자꾸 않돼네요..;;
저는 오늘 언니와 반성수목원으로
봄소풍을 갔답니다!!
유치원때나, 초등학교때에도,많이 가봤지만,
다시 가보니, 느낌이 새롭고, 동물원도 있어서
볼것도 많았어요!! ≥ ∀ ≤ /
민수야, 소현아..!!
위에 선미언니 말처럼 누나도 책 많이 읽을께~!!
( ) ( )
( ≥ ∏ ≤ ) /
그럼 안녕~!!
-소현,민수를 너무 사랑하는
은미언니가-

다연엉가 2004-04-09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중매님 님의 글이 이곳에 왔있는 걸 보니 환호성을 질렀네요.
소현이도 달려와 보고 민수도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책을 많이 읽고 있다니 하늘 땅 만큼 기뻐요.... 화이팅

참 모두 소풍을 가서 그런지 너무 너무 썰렁했어요.
덕분에 여러군데 싸돌아 다녔지만,,,,,,,,,,,,,,
사랑~~~~~~~~~~~~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드디어 발동이 걸렸다.

두둑두둑 빗방울이 굵어진다.  아이들 하교 시간에 맞춰 어쩜 그리

하늘문도 잘 열렸을까?

아이들이 난리도 아니다.  매화꽃은 바람에 휘날리고 그 속에 교복입고 벌떼같이

몰려 내려오는 여학생들이 너무도 예쁘다.

난 가면 갈수록 풋풋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뺏긴다.

그전엔 몰랐는데 교복입은 모양새며 남학생들의 입가에 송송오르는 수염이 어쩜 그리도 예쁠까?

 

너나 없이 아줌마 하고 뛰어 들어 온다.

순식간에 준비해둔 우산 10개가 사라진다.

"내일 꼭 챙겨오거래이"

"예 고맙심더"

아마 이 일을 하는 한 내가 젊어질 것 같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꼬맹이도 이젠 어엿한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다니는 내 팬또한 이젠 아이 엄마가 되고.

이젠 아줌마라고 부르던 10년지기 아이들은 내가 이름을 다시 불러라 했다.

다 같이 늙어 가는 주제에 아줌마가 뭐냐구  "언니"

 

 갑짜기 오는 비 덕에 난 인심을 두둑히 쓴다.

기분좋은 날이다.  이젠 우산을 좀 더 늘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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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4-01 17:05   좋아요 0 | URL
오늘 저녁 메뉴는 비계가 다소 썩인 두껍은 목살에다가 소주 한잔 걸쳐야겠다.
순둥이 K를 꼬셔야지.
술도 안 먹으니 자꾸 주량이 떨어지는 것 같다.

비로그인 2004-04-01 18:07   좋아요 0 | URL
훈훈한 이야기네요~ ^^ 그나저나 책울타리님도 한 주량 하시나봐요~ 님 얘기를 들으니, 저두 고기가 땡긴다는. >.<

다연엉가 2004-04-01 21:32   좋아요 0 | URL
술은 자꾸 자꾸 먹어야 제 맛을 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삼겹살에 아이들은 사이다 어른둘은 소주에 건배 박치기를 한번 하고 먹는 순간 캬 오랜만에 먹으니 설탕이네... 그런데 왠걸 몇잔 마시자 예전의 소주맛은 어디를가고 영...
술은 늘상 마셔야 그 맛이 살아나거늘 너무 안 마신 관계로 지금 K와 나는 옛날 같으면 개미 똥만큼한 주량을 가지고(소주 1병) 지금 헤롱헤롱 하고 있다.
애고 누워야겠다.
앤티크님 술은 항상 즐겨야 제맛을 압니다.(애고애고)

프레이야 2004-04-01 22:53   좋아요 0 | URL
역시 넉넉한 책울타리님!!
비가 오는 날에, 재미있죠. 그림도 개성 넘치고, 우리 작가라 더 반갑고요.
다음 장 넘기기 전에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면 의외의 대답이 나올걸요.

문학仁 2004-04-02 10:22   좋아요 0 | URL
술을 늘상마시면, 알콜중독 되는거 아닌가여?ㅡ..ㅡ ㅋㅋ 울타리님은 인생을 꽤 여유롭게 사시는 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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