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은 내가 할머니가 되어서도 손자 손녀들에게 읽어 줄거라며 주문한다.

또한 아이들이 특별히 좋아라 하고 계속 찾는 책은 그냥 다른 곳에 아껴쓰고 주문한다.

그 중 오늘 뽑은 책들.

 

 

 

 

 

 

 

 

 

 

 

 

 

 

 

 

 

 

 

 

그 중  작은 집 이야기의 작가의 것을 다 구입했다.

나도 그의 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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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01 19:24   좋아요 0 | URL
<아씨방 일곱 동무>...책표지와 제목에 끌려 클릭해 보았더니, <규중칠우쟁론기>였군요..
음~ 아주 끌리는 책입니다. ^^

비로그인 2004-04-01 19:25   좋아요 0 | URL
그런데 <코멘트 쓰면 복이 와요>에 당첨됐나네요. 이벤트....이게 뭘까요? 만우절 이벤트인가요? -.-a

다연엉가 2004-04-01 21:14   좋아요 0 | URL
저도 조금 전에 당첨되었는데 정말 맞아요. 2000원 (앗싸)

행복한 파랑새 2004-04-02 12:40   좋아요 0 | URL
저두,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는(자주 같이 보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난중에 꼭 그래야 겠음돠.
그때, 어떤 책이 잼있는지 울타리님에게 물어봐야 겠네요. 후후

다연엉가 2004-04-02 17:36   좋아요 0 | URL
파랑새님 꼭 엄마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마니마니 읽어 주세요.

▶◀소굼 2004-04-02 20:56   좋아요 0 | URL
오옹..규중칠우쟁론기..노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 알았던 그 책이로군요!!

다연엉가 2004-04-02 22:36   좋아요 0 | URL
저는 규중칠운가 처음듣는데 그런 이름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