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촉촉히 오니 가게에서 이리 저리 딩구는 아이들의 귀신놀이가 시작되었다.
으악!!!!
혓바닥
빨간귀신
아빠가 더덕 심은 것을 본다고 따라간 폐가에서도 한 판...
민수도 한판!!!! 심심하긴 심심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