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읽은 마지막 책















2025년 첫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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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11: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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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22: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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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나쓰메 소세키 현암사 전집을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고, 잘 마무리했다.

시작은 몇 년 전부터였는데 2024년에 마무리하고 싶었다.

2025년에는 어떤 독서 목표를 세워볼까?

1월이 시작되기 전에 계획을 세웠어야하지만 목표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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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25-01-02 0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뚜벅뚜벅 걷는 길이 가장 즐겁게 빛나는 살림살이라고 느껴요.
새해에는 다른 글님으로 온읽기를 누리시겠네요.

march 2025-01-02 23:58   좋아요 0 | URL
숲노래님 너무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2025년에도 좋은 작가와 책들 많이 만나고싶어요.
새해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희선 2025-01-03 0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암사에서 나온 나쓰메 소세키 책 다 만나셨군요 다 보셔서 기분 좋으시겠네요 2025년에도 새로운 계획 세우고 잘 해나시기 바랍니다


희선

march 2025-01-27 22:36   좋아요 0 | URL
저 시리즈 찬찬히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도 있는데,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기회가 있을런지...2025년에는 어떤 책을 만나게 될까요? 희선님은 좋은 계획 있으세요?

2025-01-04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1-27 22: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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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신의 일을 남의 일처럼 쓰는 것은 어쩐지 이상한 것 같지만, 원래 인간은 야무지지 못한 존재라 아무리 자신의 신상에 관한 일이라고 해도,그렇다고 단언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더욱이 과거의 일이라도 되면, 나와 남이 구별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일 것이다'로 변해버린다. 무책임하다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앞으로도 의심스러운 부분은 늘 이런 식으로 써나갈 생각이다.-p29~30


갱부 밑에 그보다 열등한 족속이 있다는 것은 섣달그믐 다음에도 많은 날이 남아 있다는 말과 같은 것으로,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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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19: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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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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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05: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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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0: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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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역사학자 - 그림에 깃든 역사의 숨결을 만나다
이석우 지음 / 문예춘추사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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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시대와 역사를 담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작품들. 그냥 단순히 탄생하는 작품은 없었다. 예술가의 의도를 알게 되는 순간 더욱 더 재미있는 그림 읽기가 가능해진다. 예술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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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19: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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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평단 이벤트로 2권의 책을 받았다.

구판으로 2권 다 가지고 있지만,

양장본으로 새옷을 입은 책들 너무 예쁘다.

잘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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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19: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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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0: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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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4-12-17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정판이 나왔군요 두 권 다 새로 보시겠습니다 즐겁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희선

march 2025-01-02 00:13   좋아요 1 | URL
읽었던 책인데도 새로워요. 그림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