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과 분노 열린책들 세계문학 280
윌리엄 포크너 지음, 윤교찬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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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흐름을 따라가다보니 어느 순간 가족들의 삶이 하나하나 들여다보였다. 각자의 문제, 각자의 고통. 누군가에게는 분노하고, 누군가에게는 공감하면서. 그리고, 한없이 따뜻한 시선 한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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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한 페이지 빛소굴 세계문학전집 12
에밀 졸라 지음, 이미혜 옮김 / 빛소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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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부르지만 진짜 사랑이었을까? 소중한 것을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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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자의 상속녀 캐드펠 수사 시리즈 16
엘리스 피터스 지음, 손성경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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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소설이었지만 종교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종교에 대한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었던 작품이지않았나싶다. 21권 중 가장 마지막으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캐드펠 수사 시리즈하면 바로 떠올릴만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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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스터리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
엘리스 피터스 지음, 손성경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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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 완성된 사랑이라고 해야할까?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전해져오는 진심들. 신의를 지키는 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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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 사진을 이제야 올리고 있는 이 게으름이라니.

동네 해양공원에 가서 일출을 봤다.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다들 무탈한 한 해가 되기를......










동네 개울에서 놀고있는 오리들.

애들 보는 재미로 산책 나간다.

두루미,왜가리,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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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1-09 0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속에 발을 담근 오리는 발이 시릴 것 같아요 돌 위에 있는 오리도 비슷하겠지만 물속보다 낫겠습니다 해돋이 보셨군요 해 뜨는 거 본 지 오래된 것 같기도 하네요 아침엔 추우니 밖에 나가기 싫기도 합니다

march 님 2026년 건강하게, 하고 싶은 거 즐겁게 하시면 좋겠네요


희선

march 2026-01-21 21:36   좋아요 1 | URL
저도 오리 볼때마다 그 생각이 들어요.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것도 참 신비롭구요.
추워서 나가긴 싫은데 살기 위해서 나가고 있어요.
희선님도 2026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